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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수 역시 "스무 살 때 학교 기회를 통해 영상을 보내 오디션에 합격했다. 이후 오디션 현장에서 기다리는 동안 사람들이 나를 알아보면서 눈빛이 달라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마치 '이종혁 아들이라는 정보를 알고 포장된 느낌, 거품이 된 느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너무 속상했겠다"며 공감했고, 탁수는 "아빠가 배우인 게 나에게는 그렇게 좋은 건 아니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준수는 아빠 이종혁의 연기에 대해 "솔직히 엄청 잘한다는 생각은 안 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아빠가 '나보다 연기 못할 거면 하지 마라'고 하시는데, 내가 훨씬 잘할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진짜 별로임 얘
네포베이비
아빠 후광이 싫으면 아예 예명으로 활동하면 되지않나..?
ㅋ
쩝쓰
저 방송도 아빠덕에 나오는거잖아ㅡㅡ
맞잖아 이미 이름 얼굴 알려진게 특혜지 그거 싫었으면 이름바꾸고 따로 오디션보러 다녔어야지 군대제대하자마자 동생이랑 방송나오는건 뭔데?
솔직히 말해서.. 연기가 특출나거나 외모가 특출나지 않는데 저런 프로 나와서 저런말할수있는게 특권이란다..
ㅋㅋㅋ…
잘하면 거품이라고 안하겠지요??
와 해외 네포베이비들 보면서 욕했는데 우리나라도 만만치 않네;;;
진짜 해외든 국내든 네포베이비들은 진짜 왜저러지.......
누구나 다 노력하지 누가 지네들 노력 안했다고 부인하나...
심지어 더 비참한 환경에서 노력하는 사람 수두룩한데 엑스트라 3초 나오려고 애쓰는 사람들 많을텐데 저렇게 바로 방송에 단독으로 찍는거 자체가 이종혁 아들이여서잖아
배부른 고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아니었으면 얼굴도 못 비췄을 텐데 어이가 없다 걍
ㅋㅋㅋㅋㅋㅋ
얘도 딘딘한테 좀 혼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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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라기도 민망하지 않나 거품을 더해도 아무 것도 아닌데
음 잘못 컸네
남자애들이라 그런가? 말하는것도 너무 기고만장하네
연기부터하고 이런데 나와라; 말이 많네
쟤 아직 21살임..21살이 여기 댓글에 있는 내용을 어떻게 진심으로 깨달아 ㅠㅋㅋ 댓글들 다 이해하는데 쟤입장에서는 못깨달을 나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