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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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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성당가면 잘 생긴 신부님이 없는 이유............jpg
메론거북이 추천 0 조회 49,144 25.09.06 12:44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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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6 12:46

    첫댓글 수납을 시키는거구나……

  • 25.09.06 12:47

    모태 신자.. 젊은 신부님 별로 없을뿐 아니라 다 ㄹㅇ 공부 잘하게 생김 전교일등상 어두운 데서 성경 열심히 보셧는지 싹 다 안경끼심

  • 25.09.06 12:52

    이거 ㄹㅇ인게 아는 신부님 사제서품 받으시고 2년 사목 생활하시다가 외국 파견 가셔서 못돌아오시는 중이신데 이진욱 닮은 꼴로 유명했었음

  • 25.09.06 12:55

    칠곡에 있어...그 분도 곧 가시겠지 외국..?

  • 25.09.06 12:56

    어릴때 우리 성당 오시던 부제 신부님들 하나같이 외국가심

  • 25.09.06 12:57

    "이렇게 살아보면 뭔 말인지 아실겁니다."
    하고 껄껄 웃음.

    이거 진짜 힘들고 궂은 일 자진해서 하는 신부님 말투랑 똑같음 ㅋㅋㅋㅋ
    그분들은 사랑을 실천하는 게 정말 큰 보람이신 것 같더라고.. 대단스

  • 25.09.06 12:57

    ㅋㅋㅋㅋㅋㅋ재밌게 봤어
    언니 친구 본가동네에 갑자기 젊고 잘생긴 신부님 왔었는데 추문돌아사 해외 가셨다는 얘기 나도 들음!!!
    거 수납 잘해주쇼

  • 25.09.06 13:05

    ㄹㅇ 나 아는 신부님도 우리 본당 첫본당이였는데 당시 초딩이던 내 기억에도 뽀얗고 잘생겼었음 엄마가 아직도 그때 그 신부 하면서 얼굴 얘기함 어디 절두산 연구소에 12년 수납 당함 그리고 어디 본당 갔는데 딱 마지막 처럼 변하심

  • 어느 종교를 가든 특정 신도들 극성인거 아니까 이해가 되긴한다.. 신부님들 고생이시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9.06 14:09

    ㅋㅋㅋㅋ 맞아. 주보에 간혹 신부님들 글과 사진보고 훈훈하시네 하고 보면 다 해외 사목중...

  • 25.09.06 13:33

    쓰바 내 믿음은 저 얼굴에서 나오는데

  • 25.09.06 13:34

    나에게는 봉황과도 같은 존재임...단 한번도 본적없는...내가 본 신부님들은 다 대머리 호탕맨들뿐..

  • 25.09.06 13:37

    우리 성당 신부님 완전 호빵맨

  • 25.09.06 13:53

    이거마즘 진짜마즘 학사님하고 같이 봉사활동했었는데 이후에 소리소문없이 외국나감 진짜 존잘이었어 키는 좀 작았지만

  • 25.09.06 13:55

    와 우리 성당도 진짜 엄청 잘생기셨는데 군대쪽으로 보내서 정말 아쉬유ㅓㅆ는데 어린맘에...

  • 25.09.06 13:55

    정말 인류를 사랑한다면 수납시키지 말고 현실에 방생해 유전자를 널리 퍼트리도록 하소서..............

  • 보좌들 걍 페이커처럼 생김

  • 25.09.06 15: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ㄹㅇ인게 엄마가 젊었을때 진짜 잘생기고 몸좋은 신부님 있었다는데 그신부님 보려고 난리도 아니였다함 ㅋ 근데 요즘은 진짜 없는거 같아 수납시키는듯

  • 25.09.06 14:45

    글 너무 재밌다 ㅋ

  • 25.09.06 15:24

    진짜 잘생긴 우리 성당 출신 신부님
    바로 유럽에 공부하러 가심....ㅠㅠ

  • 25.09.06 15:35

    이거 맞음 ㅋㅋㅋㅋ 나 초딩때 진짜 잘생기고 인기많던 보좌신부님 다른곳으로 갔는데 거기까지 신자가 따라가가지고 바로 섬으로 가심..
    근데 얼마전에 봤는데 맛있는거 엄청많이드셔서 이제.. 곰..되심...

  • 25.09.06 19:12

    아래 여시랑 같은 신부님 아니야?

  • 25.09.06 19:22

    @엠스톤퍼플러 아 나는 부산교구가 아니얏
    신부님 아직도 섬에서 안나오신걸로 알앜ㅋㅋㅋ

  • 25.09.06 15:53

    ㅋㅋ있었어 부산교구에 전설로내려오는 신부님...신자가 스토킹해서 다른곳갔다가 시간꽤 흐르고 곰으로 변신해서 돌아옴 남미새 집착이 상상 초월한다는걸 그신부님 소문듣고 알았잖아...신부님 숙소에 문따고들어가서 알몸으로 있었댜 소문동네방네다남

  • 25.09.06 19:11

    뭐야 윗여시랑 같은 신부님 아냐? ㅋㅋㅋㅋ

  • 25.09.06 17:26

    나 천주교 학교 다녔었는데 필수로 들어야 하는 종교 교양에 신부 교수님 잘생겼어서 다들 웅성웅성함

  • 25.09.07 01:27

    바티칸 갔다가 교구청 아님 신학교 교수로 보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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