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젠틀몬스터가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젠틀몬스터 운영사이자 글로벌 패션 기업 아이아이컴바인드가 10월 성수동 신사옥 개관을 앞두고 최근 옆 건물을 허문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신사옥 바로 옆에 멀쩡히 서 있던 꼬마빌딩을 철거한 것이다.
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아이아이컴바인드는 지난 6월 성동구 뚝섬로 437 부지(대지면적 224㎡)를 보증금 5억원, 월세 4000만원 조건으로 임차했다. 당초 아이아이컴바인드 측이 건물과 부지 전체를 매수하는 걸 원했지만, 건물주가 매각을 원치 않아 꼬마빌딩을 허무는 조건으로 임대차 계약을 진행했다. 아이아이컴바인드가 매입을 했다는 이야기가 돌았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셈이다.
그 월세사천만원은 제품값에 녹여내서 수많은 소비자들이 나눠서 내게되는거겠지
없는 게 그들의 추구미에 맞긴 하네.. 마케팅 참 어렵다
개쩐다..!!
뭐 돈주고 합법적으로 했는데 뭐... 이게 욕먹을만한 일인가 싶네 이거 욕할거면 성수 팝업도 안가야됨
존나 신기하네 어차피 월세로 4천씩 받으니까 부숴도 상관없는건가
ㅎ..
오 근데 개신기하다 계약기간 몇년일까 기간 끝나면 새로 지어줘야하나?
그럼 임대차 끝나면 다시 지어주는건강
아니 와우... 건물주도 대단... 갓 지은걸...
와 …
낭비 레전드다...
건물 짓는거 그래도 억은 들지않나? 원상복구 조건이래도 건설자재 다 쓰레기됐네 이게 뭐임 환경오염 ㄹㅈㄷ
와 그럼 저 건물주는 매달 돈나오는거야? 대박이다..
땅주인은 건물 관리할 필요도없이 월 사천인데 개꿀이지
그럼 맨땅에 월 사천씩 내느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