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슈아라는 단어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죠
메시아닉주들이 점점 교회에 침투하는 현상 갔습니다.
이들은 원어 성경을 강조하다보니. 헬라어가 어쩌고 히브리어가 저쩌고 하면서 현혹합니다.
이러다 보다. 교회에 목사이라는 자들도 원어가 어쩌고 저쩌고 같이 물들어가 가죠
갈라디아서 5장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성령의 처음익은 긍휼의 열매
성령의 열매는 22절과 23절이 성령의 열매들입니다.
긍휼은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긍휼은 사랑에 속한 겁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라은 새 계명에서 사랑하는 것이 사람마다 다르죠
나보다 부족한 사람들을 사랑할때 긍휼으로 사랑하는 것이죠
형제자매가 헐벗고 가난할때. 긍휼이 여기고 먹을 것과 입을 것으로 구제하는 것이 바로 긍휼이죠
하나님이 사람을 긍휼히 여기시는 것은 죄로 인해서 지옥 갈 운명인 사람들을 긍휼이 여기시고, 인간의 죄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창조주의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시어 모든 죄들을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죽음심이 바로 긍휼입니다.
그의 피로 지성소에 있은 언약궤에 뿌리죠. 그래서 그 자리를 긍휼의 자라고 하는 겁니다.
성령의 은사로 우리가 긍휼함으로 봉사하는 하는 은사가 따로 있죠
은사라는 것은 성령님으로 부터 받은 사명. 즉 해야 할 일을 은사라고 합니다.
모든 은사는 사랑을 기분으로 합니다.
그래서 성령의 열매의 첫 열매가 사랑입니다.
로마서 12장
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모든 성령의 은사는 사랑의 기초 위해서 해야 하는 겁니다.
고린도 전서 12장에도 성령은 은사를 설명하고. 마지막 부분에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28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 다음은 능력이요 그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와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29 다 사도겠느냐 다 선지자겠느냐 다 교사겠느냐 다 능력을 행하는 자겠느냐
30 다 병 고치는 은사를 가진 자겠느냐 다 방언을 말하는 자겠느냐 다 통역하는 자겠느냐
31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28절 부터 31절에 성령의 은사의 직분을 설명하고 나서
이런 은사보다 더 중요한 은사. 그 은사를 13장에서 설명하죠
방언의 은사는 끝치는 은사이지만.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은사는 끝치지 않은 은사라고 설명하죠
이 세가지 은사는 모든 믿는 성도들이 가지고 있어야 할 은사이기 때문입니다.
성령의 은사에 긍휼이 있은데 이것이 구제에 . 병고침. 가르침등이 해당이 됩니다.
성령의 열매들을 보면..
갈라디아서 5장
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대적할 법이 없느니라.
내 마음에 가져야할 사명입니다. .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나의 행위로 열리기 위해서는 나의 마음에 저 9가지의 씨가 자라야
내 몸의 행위로 결실이 열리는 것이죠
그래서 행하라 그래야 행함으로 열매가 열리는 겁니다.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마음에 사랑이라는 씨가 뿌려지고 몸이 행위가 사랑으로 나타는 것
그래서 이것을 믿음이 있다하면 행함으로 보이라는 야보고서의 말씀인 겁니다.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 맞는 말 같죠.. 땡
그리스도 밖에서 진리이신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을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구속되는 것이고
생명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시는 겁니다.
에베소서 2장
11 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 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요한복음 5 :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예수님을 믿음으로 우리가 새로운 피조물로서 하나님 아버지로 부터 새 생명을 얻었고. 그래서 새 생명으로 사는 겁니다.
로마서 6 : 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구속하시는 분. 예수님의 피로 구속을 받고. 그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가 되고
하나님 아버지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생명을 얻게 하시고
그 증표로 성령으로 보내 주시어 우리가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인도하시는 분이 성령님이시죠..
첫댓글 방언은 끝치고===>그치고. 비가 그치고 태양이 나왔다.
내용은 좋은데 토씨가 넘 많이 틀린게 눈에 띈다. 글을 쓰고나서 한번 읽어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것은 讀者들을 위하여 筆者가 반드시 해야하는 service 일 것이다.
오타 체크을 하면 글을 내용을 삭제 하게 됨
그래서
일타에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