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다운증후군을 가진 아빠가 25년간 공장을 다니며 아들을 키움...
딸기라떼먹고싶은언니 추천 0 조회 135,084 25.09.07 06:19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07 06:27

    첫댓글 부모의 사랑은 진짜
    뭘까 ㅠ

  • 25.09.07 06:29

    와....

  • 25.09.07 06:54

    다운증후군 남성은 불임이라고 알고있는데 전부는 아닌가봐 대단하다

  • 25.09.07 07:04

    멋있어... 진짜

  • 25.09.07 07:26

    엄마가 대단하다 비장애인인데 사랑에빠져서 결혼 결심하고 저 아들 낳고 치과의사로 키웠대

  • 25.09.07 08:10

    헐대단..

  • 헐 대박

  • 25.09.07 08:20

  • 25.09.07 08:32

    찾아보니까 엄마도 사진에 같이 았는대 왜 잘랐지

  • 25.09.07 11:41

    아 진짜 남자들 개추하다.. 굳이굳이 여자 지우려고 사진도 잘라서 올리네

  • 25.09.07 16:28

    와 엄마 왜자름??? 진짜 누가 자른건지 몰라도 개추함

  • 25.09.07 20:51

    @도라에몽팥빵 펨코가 자르고 국내에 그게 퍼져서인듯해..ㅜ 나는 그래서 신기한거 늘 다시 검색하는데 그러면 가려진 여자가 있더라고 아무튼 똑같은 장애아 낳는거 아니냐 했는데 엄마(같은 공장에서 만난 연상녀)가 결심하고 아이 가졌대 근데 원래 엄마가 장애가 없으면 거의 유전 안되긴 하더라

  • 25.11.29 02:58

    @댕댕견 가려진 여자가 있단 말이 엄청 와닿고 더 생각하게 되네...저 여자분 정말 대단하시다

  • 25.09.07 07:26

    멋지다 진짜...

  • 25.09.07 07:56

    진짜 대단하네

  • 25.09.07 12:01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9월 07일 08시 → 인기글 01위 달성!
    🎉 2025년 09월 07일 10시 → 인기글 04위 달성!
    🎉 2025년 09월 07일 12시 → 인기글 05위 달성!

  • 25.09.07 08:01

    ㅠㅠㅠㅠ진짜 아부지사랑 찐하게 받으면서 자랐네

  • 25.09.07 08:14

    ㅠㅠ

  • 25.09.07 08:16

    사랑이란 뭘까ㅜㅜ

  • 25.09.07 08:21

    남편이 지인짜 좋은 사람이었나보네

  • ㅠ🚰·̫🚰 눈물..

  • 25.09.07 08:36

    뭔가 세 가족 다 행복함이 가득해서 기분 좋다ㅠㅠㅠㅠㅠ다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ㅠㅠ

  • 눈물난다ㅠㅠ

  • 25.09.07 09:01

    엄마의 아기를 같이키운건가? 어떤것이든 대단하다..

  • 25.09.07 09:12

    저렇게 잘라서 올리니 반감들지
    가족사진 올렸으면 아빠의 부성애도 엄마의 사랑도 성실한 아들도 다 감동이었을것을

  • 25.09.07 09:41

    와 누가보면 엄마 도망간줄

  • 25.09.07 09:59

    아들 표정이 진짜..보기 좋다

  • 25.09.07 10:04

    어머니가 대단하시네

  • 25.09.07 10:13

    뭐야 엄마가 다 키운거잖아

  • 25.09.07 10:14

    한부모 가정인 줄 알고 엄청나다 생각했는데 참.. 굳이 엄마는 왜 자른거지ㅜ

  • 25.09.07 10:30

    뭐야 엄마도 있네 같이 키운거지 왜 아빠 혼자 키운것처럼 그랬을까 흠

  • 25.09.07 10:32

    와 엄마가 대단하다 다운증후군 남편과 살면서 아이까지 잘 키우시다니

  • 25.09.07 10:39

    뭐임 아빠사진만 있어서 아빠 혼자 키운 줄

  • 25.09.07 10:43

    엄마가키으ㅓ겟지

  • 25.09.07 10:53

    와 진짜 어이없다 나 여지껏 저아빠가 혼자 자식키운줄 알았어 저건 엄마가 다 키운거나 마찬가진데 엄마를 지워?

  • 25.09.07 10:53

    어머니 대단하시다…

  • 25.09.07 12:09

    무ㅜ야 나도 한부모 가정인줄…

  • 25.09.07 12:25

    누가보면 혼자 공장다니면서 키운 줄 알겠네 엄마도 버젓이 있는데 왜 잘라네

  • 엄마가 더 대단함

  • 25.09.07 12:38

    뭔 엄마를 잘라.. 낳은것도 키운것도 다 엄마고 아빠까지 케어하셨을텐데

  • 25.09.07 15:21

    22 지랄염병

  • 25.09.07 12:56

    엄마 잘라서 올리는거 미쳤나

  • 25.09.07 13:23

    25살..??

  • 25.09.07 13:25

    엄마 대단

  • 25.09.07 13:56

    여자지우기 유구하네

  • 25.09.07 16:49

    왜 엄마를 잘라???

  • 25.09.08 08:21

    멋진데 나도 여태껏 아빠혼자 키운줄 엄마 자른거 ㅈㄴ 어이없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