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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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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생각보다 많이하는 실수
즐찾 추천 0 조회 91,979 25.09.07 14:37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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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7 14:40

    첫댓글 내 약점이라 생각되는건 가족한테도 말 안함... 그게 편해

  • 생각보다 남 얘기 ㅈㄴㅈㄴㅈㄴ많이 하는 미친 사람많음 그런 사람만 거르면 돼

  • 25.09.07 14:42

    이거 진짜 맞음 20대때 너무 투명했다 나... 나도 굳이 부담되게 안해도될얘기를 했다고 생각함.. 사람하고 자기자신에게도 그냥 너무 큰기대하지마

  • 25.09.07 14:43

    약점을 나눠야만 진짜 친구라는건 허상인거같아...

  • 25.09.07 14:52

    2

  • 25.09.07 14:44

    진짜 자꾸 속얘기 안한다고 은근 긁는거 너무 싫음 속얘기 들으면 뭔짓할지 어케알고

  • 25.09.07 14:45

    찐친들한텐 말함 직장동료한테는 절대 하면 안됨

  • 25.09.07 14:47

    ㄹㅇ 난 남한테 절대 속앓이 얘기안해

  • 25.09.07 14:47

    본인이 하고싶음 해도 돼 근데 분위기 휩쓸려서 혹은 상대방이 얘기안해줘서 서운? 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그냥 무시해도 돼...ㅋㅋ 속깊은 사람이면 언제가 얘기해주겠거니 하고 더이상 캐묻지않음 가십으로나 생각하는 사람이 캐묻지

  • 25.09.07 14:48

    ㄹㅇ

  • 25.09.07 14:48

    가정사정도는 평생찐친들끼린 공유함 그래야 얘네도 필터링해서 나한테 얘기하고 나도 걔한테 말 걸러서 조심히 하지 서로 좋은 관계 유지에 필요할때도 있다고봄

  • 25.09.07 14:50

    ㄹㅇ 뇌 꽉 잡아야 함

  • 25.09.07 14:52

    찐친도 남이다

  • 25.09.07 14:53

    ㄹㅇ

  • 25.09.07 14:55

    난 저런말하는 사람 좋은뎅 속얘기 잘하는 사람이좋아 솔직해보이고 꾸밈없어보여서

  • 25.09.07 14:57

    찐친이라도 남미새들한텐 절대안함 지남친, 남편이랑 공유중임

  • 25.09.07 14:59

    했었는데 후회함..
    그 뒤론 안함

  • 25.09.07 14:59

    이거 특히 그 진실의 의자 앉을때 조심해야함 그 알딸딸한 상태에서 야외 편의점 의자 앉고나선 뇌가리 힘 꽉줘야함 갑자기 마음이 열리고 내 안의 모든걸 나누고픈 기분이 넘침

  • 25.09.07 15:03

    나는 하는데 ㅋㅋ 맨정신에 ㅋㅋㅋ
    내가 어떤 결정을 할때에 그게 크리티컬한 역할을 할때가 있어서 ㅎㅎ 딱히 후회안함

    아 ㅋㅋㅋ 근데 사람 좀 골라서하긴함.

  • 25.09.07 15:04

    참아야지ㅎ

  • 25.09.07 15:21

    근데 안하는게 좋음

  • 25.09.07 15:34

    인성 괜찮은 사람이면 그런 약점 듣고 안타까움과 동시에 당황스러워함 당연함 그런 얘기를 유쾌하게 들어줄 사람은 없음
    인성 안좋은 사람은 약점 듣고 이용해먹음
    그니까 말 안하는게 나음 그런 얘기는 상담사나 정신과 의사에게....

  • 25.09.07 15:50

    친구보다는 직장에서 지켜야될 일인거같기도

  • 25.09.07 15:53

    저거 특히 직장동료간에 지켜야할 일이라는 것ㅋㅋ

  • 25.09.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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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9.07 16:02

    존나 친하다거나 친해지고싶거나 하면 어느정도 내 얘긴 해야함. 아무것도 오픈하지 않고 사람을 사귈순 없음. 그걸 이용한다면 걘 거기까지인거임ㅋㅋ

  • 25.09.07 16:03

    남얘기하기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조심하고 찐친이라 생각되면 ㄱㅊ은거같기도..

  • 25.09.07 16:05

    진짜 조심해... 친구는 본인딴에는 믿을수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남친한테 말하고 그 남친은 여친의 친구얘기니까 쉽게 말하고다님 이게 또 돌고돌아 내귀에 들어오는게 문제임 애초에 말을 안했어야했음

  • 25.09.07 16:08

    지금까지 8번 통수안맞아봤어도 9번째에 통수맞을수도있는게 인간사이임ㅠ

  • 25.09.07 16:17

    약점 나눠야만 친구라는것도 허상임
    상대가 완벽해보여도 친구의 잘난 그 모습을 축하해줄수있는게 진정한 친구임

  • 25.09.07 16:20

    하지마. 특히 배우자나 애인 있는 사람들한테는 더 조심해야돼. 내뱉는 순간부터 2인분의 비밀이 되어버림.

  • 25.09.07 18:59

    2

  • 25.09.07 16:29

    회사 사람들은 아무리 친해도 좀 그렇긴 한데, 아주 친한 몇년된 동기라든가 친구한테는 괜찮아 사람 사귀는데에 저런거 하나하나 다 못 지켜 물론 참고할 필요는 있지만 다 그때그때 눈치껏 행동하고 실수했다면 또 배우는거지 그게 평생에 큰 발목잡는 일이 되거나하지 않어 오히려 너무 방어적인 태도가 사회생활에도 인생에도 도움이 안돼

  • 25.09.07 16:47

    그게 왜 약점이지...

  • 25.09.07 17:05

    뭔 꾸며진 친구 ㅋㅋ

  • 25.09.07 18:25

    이게 맞음 친한사이여도

  • 25.09.07 18:55

    술을 안마셔서 저럴 일 드물긴 한데 솔직히 별로 좋은 일은 아님... 가벼운 관심사 정도 얘기 나누고 딥한 건 묻어둘 수록 좋은 듯. 차라리 지피티한테 말하는 게 나을 듯...

  • 25.09.07 20:47

    안 듣고 싶어;;;

  • 믿을만한 찐친들에게는 속마음 털어놓을순 있다고 봄 근데 친해진지 얼마 안됐거나 스쳐지나갈 사람들에게 술 먹고 분위기상 휩쓸려서 말하는거 절대 안돼

  • 25.09.11 01:59

    남일에 관심많고 맨날 몰래 또는 대놓고 동영상찍고 다니는 친구있었는데 뒷통수당함. 이런 인간부류 조심해야함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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