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보준엽 김동규 윤주현 기자 = 정부가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총 135만 가구, 연간 27만 가구의 신규 주택을 공급한다. 매입임대를 확대하고 공공택지 조성을 앞당겨 공공주택 확보를 서두르는 동시에, 재개발·재건축 규제를 개선해 민간 공급 물꼬도 튼다는 계획이다. 민간 주택사업의 걸림돌이던 각종 규제도 손질한다. 35년간 유지돼 온 주택 실외 소음 기준, 과도한 학교용지 기부채납 의무 등이 완화된다.
공실 상가를 활용한 주택 전환, 모듈러 공법을 활용한 신속 공급도 추진된다.
또 단기간 내 신속한 공급이 가능한 신축매입임대(5년간 14만 가구)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5년간 2만 1000가구)을 착공하되, 2026~2027년에 걸쳐 물량의 50%를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첫댓글 내집도 줘
고덕 과천 성남 존버한다,,…..
임대면 웬만한 직장인들은 조건 안될거같은데..
나도...
나온다는게 이거였나보네 대출 규제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