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7224?sid=102
"교권침해 신고하자 1년 고소 시달려"…계속되는 서이초 사건
초6, 담임에게 “XX야” 수차례 욕설 광주광역시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욕설을 한 학생을 교권침해로 신고했다가 1년여를 학부모의 행정심판 제기와 고소 등에 시달리며 심적 고통을 겪었다고
n.news.naver.com
서이초 사건으로도 달라진 게 없는 교육현실.....기사 전문 읽어봐봐.교권침해로 판단되어도 행정심판 걸고제재를 따르지 않고 전학가버리고고소고발 남발함에도 제재할 수단이 없는게한심할 따름ㅠ
첫댓글 걍 학부모나애새끼나.. 죽어라
그 결과는 사회가 감당해야함.. 교사들은 점점 몸을 사리며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될테고, 사회화되지 못한 학생들은 성인이 되어 사회에 풀릴테니... 에휴
첫댓글 걍 학부모나애새끼나.. 죽어라
그 결과는 사회가 감당해야함.. 교사들은 점점 몸을 사리며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될테고, 사회화되지 못한 학생들은 성인이 되어 사회에 풀릴테니...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