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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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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04년생인데 84년생이 자기 언니라고 부르래.instiz
카이지 추천 0 조회 31,575 25.09.07 16:35 댓글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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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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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9.07 22:05

    걍 다 언니하자 머어땨용 진짜 어려우면 나는 ~~쌤이 제일 낫다고 봄

  • 25.09.07 22:18

    불편할순 있지 그리고 저 나이때 사회생활을 해봣음 얼마나 해봣고 지들보다 나이많은 여자 선배를 봣으면 얼마나 봤다고
    약간 손발줄줄벌벌체가 길티긴 한데 이해는 감 나도 저 나이때 세상을 넘 몰랐으니

  • 25.09.07 22:20

    나 예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딸때 20대초반에 엄마보다 나이 많은 분들 ,그리고 70대 넘은 분한테도 언니라 부름ㅋㅋㅋ부르면서도 이게 맞나?싶어서 어려웠는데 그래도 뭔가 언니라는 호칭이 더 친해지기도 편하고 더 좋아하시는것같아서 걍 큰언니 왕언니 이렇게 불렀단말임.
    근데 진짜 좋아하심ㅋㅋㅋ아...근데 우리가 언니라는 말 들어도 되나?하시몈서 좋아하시길래 여자는 원래 자기보다 나이 많으면 다 언니죠ㅎㅎ가족도 아닌데 이모,할머니가 어딨어요 이랬더니 박수치면서 부둥부둥해주셨어ㅋㅋㅋ

  • 25.09.07 22:22

    물론 남자한테는 5살이상 많으면 칼 같이 삼촌 또는 아저씨.

  • 25.09.07 22:21

    그것이 힘들면 돈 어떻게 버시려고…

  • 25.09.07 22:25

    그냥 하면되지 뭘..

  • 25.09.07 22:26

    나름 여자 카르텔이라고 생각... 한남들은 20 30씩 차이나도 형님형님 하면서 친해짐

  • 25.09.07 22:28

    참 피곤하게 사넹….

  • ㅋㅋㅋㅋ엄마뻘인거 존나 어쩌라고임 아 존나 피곤해 언니라고 부르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때 50대 기혼여성분한테도 걍 언니~했는데 별거가지고 진짜ㅠㅋㅋㅋㅋㅋ 엄살 레전드다 존나 한숨나옴....

  • 25.09.07 22:45

    그럼 언마라고 해〰️

  • 25.09.07 22:49

    그냥 좋은 게 좋은거라고 언니라 하고 일하면 안되나 다른 직원들도 다 언니라고 부르는 거 같은데 본인만 그럼 ㅇㅇ님이라고 부를꺼야?돈 벌어야하잖아 그리고 나도 20-22살 때 우리 부모님보다 나이많은여자분들한테 언니라고 잘만 불렀음

  • 04년생이면 힘들수도 있지뭐 학생인데 왤케 각박해

  • 25.09.07 22:59

    20후반만 돼도 걍 50~60대 같이 학원 다니는 여성분들한테 다 언니라 하게 됨
    아줌마라 하면 사이 나빠질까봐 걍 안친해지던가 언니라 하던가..

  • 늙었으니까 친해지기 싫어요 이것도 아니고 자기한텐 너무 어른이라 혼란스러운건데 그럴수도 있지 ㅋㅋ 몇년만 지나도 사회생활 익숙해질텐데 왤케 뭐라해

  • 어려서 부르기 어려울수는 있는데 갑자기 엄마나이 얘기하면서 게슈탈트 붕괴에 그만두고 싶다는게 오바스럽긴해ㅋㅋㅋㅋㅋㅋ
    엄마 나이가 많이 젊어서 더 그렇긴 하겠네

  • 25.09.07 23:08

    상대가 언니라고 불러달라하면 언니라고 부르면 되지 그럼 뭐라 부르려고? 상대가 이렇게 불러주세요 하면 더 편하지않나 그걸로 엄마나이웅앵 그만두고싶다하는게 쫌 웃기네...불러달란대로 부르는것도 힘들면 그만둬용...

  • 25.09.07 23:25

    관두렴

  • 25.09.08 01:16

    ㅋㅋㅋ사회에서만나면 좀 그렇긴해 나도 첨엔 당황했었어
    나 20살때 학원에서 뭣모르고 우리엄마랑 한살차이나는사람(아들도 내 또래임)한테 이모라했었어
    나중에 학원끝나고 자기 이모소리 듣고 많이놀랬다고 사회에선 다들 그냥 언니동생하고그래~^^ 이러길래 그때 알게됨

  • 25.09.08 01:59

    그럼 그냥 그만둬

  • 25.09.08 02:00

    나 나이많은디 22살에 공장알바할때 50대 분들한테도 다 언니라 했음 ㅋㅋㅋ 아줌마 소리 다 싫어하더라 근데 옛날 40~50대라 요즘 40대 생각하면 안되고 진짜 연세들어보이는 분들인데도 그랬음 그래도 요즘 84면 완전 아줌마 느낌은 아닐텐데

  • 25.09.08 02:11

    신기하다 어린 나이에 의문을 느낄 순 있는데 그거땜에 그만두고 싶기까지 한 정도구나

  • 25.09.08 03:22

    찾아보니 84면 신민아, 산다라박이랑 동갑임,, 그들을 언니라 안 부르면 이모라고 부르나요,,

  • 25.09.08 04:44

    제목은 언니라고 부르라고 시킨다 했는데 본문은 그냥 본인이 언니가 ~할게 라고 '지칭'한다는것같은데..;

  • 그럼뭐라 부를라했는데?

  • 25.09.08 08:01

    근데 내가 35살인데 55살이신분보고 언니라고하진않는데.... 그렇게생각하면 좀 이해가가기도하고......

  • 25.09.08 08:26

    난 우리엄마나이대사람한테도 다 언니라함

  • 25.09.08 09:41

    언니지 뭐야.. 엄마는 아니잖아…

  • 25.09.08 09:42

    글쓴이한테 진심으로 화내고 악담하는게 진짜....없어보임 와ㅋㅋㅋㅋㅋㅋㅋㅋ

  • 25.09.08 09:43

    갓 스무살이면 저런 생각할 수 있지 뭐...

  • 25.09.08 12:13

    나도 수영장가서 50-60대분들한테 그냥 다 언니라 그럼 ㅋㅋㅋㅋㅋ

  • 25.09.08 12:20

    힘들것도없다 참 ㅋㅋㅋ 오빠라고 부르는거면 쌉소리인정인데..;; 걍 선배라고그래라..
    너무의미부여해서 아득바득 힘들어하는것도 재주다

  • 20대 초반에 일할때 다 언니라고 불렀는데ㅋㅋㅋㅋㅋㅋ 옷가게 알바할때는 할머니가 와도 언니라고하고 팔았어

  • 25.09.09 02:08

    선배님이나 선생님은 어때

  • 25.09.09 04:20

    알아서 해라 걍... 설명하기도 피곤함 남자들이 괜히 형님형님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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