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글 옛날부터 계속 돌아다니네. 언니라는 뜻은 윗사람 존칭하는 용어고 남녀 상관없습니다. 원래는... 제가 이걸 어디서 배웠느냐 초등학교 1학년 때 배웠어요. 지금에서야 여성끼리만 사용한다지만 언니라는 용어 자체는 그런 뜻입니다. https://t.co/sMvXnZTwxz
나 예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딸때 20대초반에 엄마보다 나이 많은 분들 ,그리고 70대 넘은 분한테도 언니라 부름ㅋㅋㅋ부르면서도 이게 맞나?싶어서 어려웠는데 그래도 뭔가 언니라는 호칭이 더 친해지기도 편하고 더 좋아하시는것같아서 걍 큰언니 왕언니 이렇게 불렀단말임. 근데 진짜 좋아하심ㅋㅋㅋ아...근데 우리가 언니라는 말 들어도 되나?하시몈서 좋아하시길래 여자는 원래 자기보다 나이 많으면 다 언니죠ㅎㅎ가족도 아닌데 이모,할머니가 어딨어요 이랬더니 박수치면서 부둥부둥해주셨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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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 언니하자 머어땨용 진짜 어려우면 나는 ~~쌤이 제일 낫다고 봄
불편할순 있지 그리고 저 나이때 사회생활을 해봣음 얼마나 해봣고 지들보다 나이많은 여자 선배를 봣으면 얼마나 봤다고
약간 손발줄줄벌벌체가 길티긴 한데 이해는 감 나도 저 나이때 세상을 넘 몰랐으니
나 예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 딸때 20대초반에 엄마보다 나이 많은 분들 ,그리고 70대 넘은 분한테도 언니라 부름ㅋㅋㅋ부르면서도 이게 맞나?싶어서 어려웠는데 그래도 뭔가 언니라는 호칭이 더 친해지기도 편하고 더 좋아하시는것같아서 걍 큰언니 왕언니 이렇게 불렀단말임.
근데 진짜 좋아하심ㅋㅋㅋ아...근데 우리가 언니라는 말 들어도 되나?하시몈서 좋아하시길래 여자는 원래 자기보다 나이 많으면 다 언니죠ㅎㅎ가족도 아닌데 이모,할머니가 어딨어요 이랬더니 박수치면서 부둥부둥해주셨어ㅋㅋㅋ
물론 남자한테는 5살이상 많으면 칼 같이 삼촌 또는 아저씨.
그것이 힘들면 돈 어떻게 버시려고…
그냥 하면되지 뭘..
나름 여자 카르텔이라고 생각... 한남들은 20 30씩 차이나도 형님형님 하면서 친해짐
참 피곤하게 사넹….
ㅋㅋㅋㅋ엄마뻘인거 존나 어쩌라고임 아 존나 피곤해 언니라고 부르는게 뭐가 그렇게 어려움? 나 고등학교 졸업하고 20살때 50대 기혼여성분한테도 걍 언니~했는데 별거가지고 진짜ㅠㅋㅋㅋㅋㅋ 엄살 레전드다 존나 한숨나옴....
그럼 언마라고 해〰️
그냥 좋은 게 좋은거라고 언니라 하고 일하면 안되나 다른 직원들도 다 언니라고 부르는 거 같은데 본인만 그럼 ㅇㅇ님이라고 부를꺼야?돈 벌어야하잖아 그리고 나도 20-22살 때 우리 부모님보다 나이많은여자분들한테 언니라고 잘만 불렀음
04년생이면 힘들수도 있지뭐 학생인데 왤케 각박해
20후반만 돼도 걍 50~60대 같이 학원 다니는 여성분들한테 다 언니라 하게 됨
아줌마라 하면 사이 나빠질까봐 걍 안친해지던가 언니라 하던가..
늙었으니까 친해지기 싫어요 이것도 아니고 자기한텐 너무 어른이라 혼란스러운건데 그럴수도 있지 ㅋㅋ 몇년만 지나도 사회생활 익숙해질텐데 왤케 뭐라해
어려서 부르기 어려울수는 있는데 갑자기 엄마나이 얘기하면서 게슈탈트 붕괴에 그만두고 싶다는게 오바스럽긴해ㅋㅋㅋㅋㅋㅋ
엄마 나이가 많이 젊어서 더 그렇긴 하겠네
상대가 언니라고 불러달라하면 언니라고 부르면 되지 그럼 뭐라 부르려고? 상대가 이렇게 불러주세요 하면 더 편하지않나 그걸로 엄마나이웅앵 그만두고싶다하는게 쫌 웃기네...불러달란대로 부르는것도 힘들면 그만둬용...
관두렴
ㅋㅋㅋ사회에서만나면 좀 그렇긴해 나도 첨엔 당황했었어
나 20살때 학원에서 뭣모르고 우리엄마랑 한살차이나는사람(아들도 내 또래임)한테 이모라했었어
나중에 학원끝나고 자기 이모소리 듣고 많이놀랬다고 사회에선 다들 그냥 언니동생하고그래~^^ 이러길래 그때 알게됨
그럼 그냥 그만둬
나 나이많은디 22살에 공장알바할때 50대 분들한테도 다 언니라 했음 ㅋㅋㅋ 아줌마 소리 다 싫어하더라 근데 옛날 40~50대라 요즘 40대 생각하면 안되고 진짜 연세들어보이는 분들인데도 그랬음 그래도 요즘 84면 완전 아줌마 느낌은 아닐텐데
신기하다 어린 나이에 의문을 느낄 순 있는데 그거땜에 그만두고 싶기까지 한 정도구나
찾아보니 84면 신민아, 산다라박이랑 동갑임,, 그들을 언니라 안 부르면 이모라고 부르나요,,
제목은 언니라고 부르라고 시킨다 했는데 본문은 그냥 본인이 언니가 ~할게 라고 '지칭'한다는것같은데..;
그럼뭐라 부를라했는데?
근데 내가 35살인데 55살이신분보고 언니라고하진않는데.... 그렇게생각하면 좀 이해가가기도하고......
난 우리엄마나이대사람한테도 다 언니라함
언니지 뭐야.. 엄마는 아니잖아…
글쓴이한테 진심으로 화내고 악담하는게 진짜....없어보임 와ㅋㅋㅋㅋㅋㅋㅋㅋ
갓 스무살이면 저런 생각할 수 있지 뭐...
나도 수영장가서 50-60대분들한테 그냥 다 언니라 그럼 ㅋㅋㅋㅋㅋ
힘들것도없다 참 ㅋㅋㅋ 오빠라고 부르는거면 쌉소리인정인데..;; 걍 선배라고그래라..
너무의미부여해서 아득바득 힘들어하는것도 재주다
20대 초반에 일할때 다 언니라고 불렀는데ㅋㅋㅋㅋㅋㅋ 옷가게 알바할때는 할머니가 와도 언니라고하고 팔았어
선배님이나 선생님은 어때
알아서 해라 걍... 설명하기도 피곤함 남자들이 괜히 형님형님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