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수밬주스
그냥 누워있다가 뜬금없이 팔 올리기가끔 휘적여주기도 함ㅋㅋ 왜 하는지는 모름 그냥.. 그냥....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수 밬주스
난 안하는데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 ㅋㅋㅋㅋㅋ
나는 해 뭔가 몸이 오른쪽이 더 안쪽으로 들어와있어서 어깨 피려고 함..
팔 올리고 있다가 저려서 감각 없어질 때 느낌 개좋음
난해.. 뭐지
엥 거짓말 나만하는줄
아예 베개위로 올려두기는 하는데 저렇게 허공에 팔을 들고있진 않아..
안해
그냥은 아니고 손저려서ㅎ
저...저러고있을때 몬가 무중력 상태가.된 거 같아..그래서 함..
맨날 함
ㅎ엥 첨봄
소름
… 안해봤어 한번도
헐 나도 이래 아니 개편해
신발신고 침대에 있는 것...답답해보인다 혈액순환 잘 되니?
난 안하는데
사람 사는 거 다 똑같구나 ㅋㅋㅋㅋㅋ
나는 해 뭔가 몸이 오른쪽이 더 안쪽으로 들어와있어서 어깨 피려고 함..
팔 올리고 있다가 저려서 감각 없어질 때 느낌 개좋음
난해.. 뭐지
엥 거짓말 나만하는줄
아예 베개위로 올려두기는 하는데 저렇게 허공에 팔을 들고있진 않아..
안해
그냥은 아니고 손저려서ㅎ
저...저러고있을때 몬가 무중력 상태가.된 거 같아..그래서 함..
맨날 함
ㅎ엥 첨봄
소름
… 안해봤어 한번도
헐 나도 이래
아니 개편해
신발신고 침대에 있는 것...답답해보인다 혈액순환 잘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