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깡 총)https://m.pann.nate.com/talk/374732435?currMenu=today&stndDt=20250829
첫댓글 1인분하고 살기 개힘들어 건강까지 챙기면서
이러고 50대 60대 온다고 생각하니까 숨이 막힘...
버거움 하루하루가
버겁지만 이겨낼 힘도 생겨서 좋아
진ㅁ자 ㅠ 왜이렇게 힘드냐…. 아 징그러 걍
너무 지겨워ㅠ 매일 씻어야하는것도 빡쳐
정말 힘들어 ㅠ.... 걍 에너지가 부족해..... 이렇게 96 일만 하면서 주말 이틀만 바라보면서 평생 살아야한다고..?
나잇값하며 사는게 너무 힘들어...ㅠ 난 빡대가리라 살아가기 더 힘든거 같아..경제 정치 부동산 이런것도 너무 어려워 ㅠ.....
맞아 존나 노잼.. 여가시간이 많은것도아니고
ㄹㅇ 버거워
늙을수록 더 삶이 하드모드임
분명히 즐겁고 행복한 일도 있고 도파민 터지는 순간이 있긴 하거든 근데 그 1을 위해 9를 존나 고통스럽게 버텨야 함 그게 너무 힘들어...
어릴때 너무 힘들어서 지금이 오히려 껌
씻기싫어지금도 선크림 지우고 낼 머리도 감고 양치해야하는데 물 닿는기시름
너무 힘들어....재미도 없고 낭만도 없어
힘들고 지겨운데 또 시간은 겁나 빠르게 가고.. 이 짓을 몇십년 더해야되는게 지겹다가 은퇴후 삶이 두렵다가 개지랄떪 혼자
내말이.. 머리감고 씻고 방 청소하고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힘들어 인간의 삶을 유지하는 게 왜케 힘들까직장다니는 것도 겨우겨우버텨가는중
부모님 존나 대단한 분이셨음… 진짜로 뭐 직업이런게 대단하다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일하고 사셨다는게
22
산다는게 너무 짜쳐
사는게 복잡해지고돈이 너무 무서워짐
너무 힘들어....
버거워 비혼 친구들 각자 자리에서 힘내다가 언젠가 같은 집 구해서 살자 하는데.. 그걸 위안삼아 서로 진짜 눈딱감고 견디는 수준
울엄빠 어케 평생 일하면서 산건지 모르겠음
사는게 힘들어
진짜 너무 무기력해 매일매일이 고비야
하루하루 버거움
돈 때문에 힘든 것 같애 나머진 뭐 살만함~
점점 더 난이도가 높아짐행복은 바라지도 않아그냥 걱정만 덜어지면 좋겠어
인생이 이렇게 힘든거였나...... 하루하루 너무 뼈저리게 느끼고있어서 요즘 더 힘든거같아
그러게
20초때는 회사에서 자리잡으면, 돈좀 모이면, 내가 성숙해지면 인생 편할줄 알았는데 정작 그렇게 되니까 공허해 가족들 나이들고 돌아가시고 하는거 보면서 유독 더 공허해지는것같아
인생은 고통이란말이 너무 맞음
취업 회사 가스라이팅 눈치 스트레스물가돈빚결혼 자녀 출산 이런거 다 너무 고민의 연속인스턴트윤리양심쓰면 밑도 끝도 없는 듯지금 가장 소원은 회사 스트레스 사람 스트레스 돈 임
일주일을 또 어떻게 버티지?
요즘 매일같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야 퇴근하고 밥먹고 씻고 반복하는 것도 힘든데 사람관계도 너무 힘들고 노후 준비며 뭐 하나 안 쉬운게 없어 ㅅㅂ
나이 먹기 전에도 힘들었음.. 그리고 나이먹으면 더 힘들어질것을 그때부터 알았음.. 그리고 지금도..ㅋ 점점 늙고 병들 것을 알아서 걍 안태어나는게 축복이라고 생각함
아직 인생에 반도 안왔다는게 믿기지가 않아
왜이렇게 공감되냐 🥲 사는게 귀찮고 힘들어서 내가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가 해서 운동함…
인간구실하기가 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친구랑도 방금 이얘기 중이었음
근데 진짜로 왜 태어나서 이렇게 푼돈 벌다가 죽는 삶을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여러모로 비혼 비출산하다가 너무 아프지않을때 죽고싶음
애 안 낳는게 내 모성애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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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움 나를 책임져야하는 나이가 내가 생각하는 정신적 나이보다 훨씬 들어서..
문제 투성이인 나라에 기후위기에 이런 세상에 애를 싸는게 머갈통이 꽃밭인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부모가 섹해서 태어난 애들이 존나 불쌍함. 아 요즘은 섹도 아니지.. 배에다가 주사기 몇백개 꽂아가지고 억지로 '안 태어나겠다' 하는 애까지 소환하는거는 진심 뭔가 싶음
보통일은 아니야 진짜로
1인분이 힘들지
여기저기 아파도 일해야지 먹고산다는 그 책임감이 무거워
ㅁㅈ애 못 낳겠어 진심...
첫댓글 1인분하고 살기 개힘들어 건강까지 챙기면서
이러고 50대 60대 온다고 생각하니까 숨이 막힘...
버거움 하루하루가
버겁지만 이겨낼 힘도 생겨서 좋아
진ㅁ자 ㅠ 왜이렇게 힘드냐…. 아 징그러 걍
너무 지겨워ㅠ 매일 씻어야하는것도 빡쳐
정말 힘들어 ㅠ.... 걍 에너지가 부족해..... 이렇게 96 일만 하면서 주말 이틀만 바라보면서 평생 살아야한다고..?
나잇값하며 사는게 너무 힘들어...ㅠ 난 빡대가리라 살아가기 더 힘든거 같아..경제 정치 부동산 이런것도 너무 어려워 ㅠ.....
맞아 존나 노잼.. 여가시간이 많은것도아니고
ㄹㅇ 버거워
늙을수록 더 삶이 하드모드임
분명히 즐겁고 행복한 일도 있고 도파민 터지는 순간이 있긴 하거든 근데 그 1을 위해 9를 존나 고통스럽게 버텨야 함 그게 너무 힘들어...
어릴때 너무 힘들어서 지금이 오히려 껌
씻기싫어
지금도 선크림 지우고 낼 머리도 감고 양치해야하는데 물 닿는기시름
너무 힘들어....재미도 없고 낭만도 없어
힘들고 지겨운데 또 시간은 겁나 빠르게 가고.. 이 짓을 몇십년 더해야되는게 지겹다가 은퇴후 삶이 두렵다가 개지랄떪 혼자
내말이.. 머리감고 씻고 방 청소하고 이런 기본적인 것조차 힘들어 인간의 삶을 유지하는 게 왜케 힘들까
직장다니는 것도 겨우겨우버텨가는중
부모님 존나 대단한 분이셨음… 진짜로 뭐 직업이런게 대단하다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일하고 사셨다는게
22
산다는게 너무 짜쳐
사는게 복잡해지고
돈이 너무 무서워짐
너무 힘들어....
버거워 비혼 친구들 각자 자리에서 힘내다가 언젠가 같은 집 구해서 살자 하는데.. 그걸 위안삼아 서로 진짜 눈딱감고 견디는 수준
울엄빠 어케 평생 일하면서 산건지 모르겠음
사는게 힘들어
진짜 너무 무기력해 매일매일이 고비야
하루하루 버거움
돈 때문에 힘든 것 같애
나머진 뭐 살만함~
점점 더 난이도가 높아짐
행복은 바라지도 않아
그냥 걱정만 덜어지면 좋겠어
인생이 이렇게 힘든거였나...... 하루하루 너무 뼈저리게 느끼고있어서 요즘 더 힘든거같아
그러게
20초때는 회사에서 자리잡으면, 돈좀 모이면, 내가 성숙해지면 인생 편할줄 알았는데 정작 그렇게 되니까 공허해 가족들 나이들고 돌아가시고 하는거 보면서 유독 더 공허해지는것같아
인생은 고통이란말이 너무 맞음
취업
회사 가스라이팅 눈치 스트레스
물가
돈
빚
결혼 자녀 출산 이런거 다 너무 고민의 연속
인스턴트
윤리
양심
쓰면 밑도 끝도 없는 듯
지금 가장 소원은 회사 스트레스 사람 스트레스 돈 임
일주일을 또 어떻게 버티지?
요즘 매일같이 입에 달고 사는 말이야 퇴근하고 밥먹고 씻고 반복하는 것도 힘든데 사람관계도 너무 힘들고 노후 준비며 뭐 하나 안 쉬운게 없어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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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친구랑도 방금 이얘기 중이었음
근데 진짜로 왜 태어나서 이렇게 푼돈 벌다가 죽는 삶을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여러모로 비혼 비출산하다가 너무 아프지않을때 죽고싶음
애 안 낳는게 내 모성애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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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투성이인 나라에 기후위기에 이런 세상에 애를 싸는게 머갈통이 꽃밭인건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부모가 섹해서 태어난 애들이 존나 불쌍함. 아 요즘은 섹도 아니지.. 배에다가 주사기 몇백개 꽂아가지고 억지로 '안 태어나겠다' 하는 애까지 소환하는거는 진심 뭔가 싶음
보통일은 아니야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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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아파도 일해야지 먹고산다는 그 책임감이 무거워
ㅁㅈ애 못 낳겠어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