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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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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전형적인 반려견처럼 생겼는데 막상 키워 보면 강아지 느낌 잘 안나서 당황한다는 견종
째롱이 추천 0 조회 31,279 25.09.08 16:54 댓글 6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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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8 19:12

    사냥본능 박살난 냐옹이래 ㅋㅋㅋㅋ ㅜㅜ 기여워ㅜ ㅠㅠㅜ

  • 25.09.08 19:35

    발발거림 없는게 시츄 특징이구나 ㅋㅋㅋㅋ 친구네 댕댕이 너무 순딩해서 신기했는데 ㅋㅋㅋㅋ 넘귀엽다 ㅜㅜ

  • 25.09.08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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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9.08 20:28

    시츄 영원히사랑해... ㅜㅜ 넘착하고귀여워

  • 25.09.08 20:40

    딴건 몰라도 아픈건 티 팍팍내라ㅜㅜ

  • 25.09.08 20:56

    시츄 최고야ㅜ

  • 25.09.08 21:20

    나 진짜 정신 사납게 예뻐하는데 다 받아줌 ㅠ 너무 착해 순댕이. 근데 편식 쩔고 조용하게 자기 고집 엄청 내세움. 자기만의 루틴 생기면 골치 아픔. 이 부분에서 또 고앵이 같다고 느꼈음. 냄새에 예민한 사람들도 강아지 키우는 집 냄새 강아지 냄새 안 난다고 함. 조용하게 곁 지키고 생각보다 의리 쩔어.. 그리고 고양이랑 새끼들을 왜이리 좋아할까(호기심으로)
    인내심 강하고 시크해 보이는데 가족들 반기는 거 보면 영락없는 갱얼쥐임. 병원서는 발발 떠는데 아픈티를 잘 안 내 ㅠ 속상

  • 25.09.08 21:53

    우리엄마 젊을때 시츄 키웠는데 퇴근하고 집와보니까 배가 엄청나게 복수찬것처럼 부풀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사경을 헤매서 울면서 동물병원 뛰어갔더니 배에 고구마가 가득 찼다고 했대 ㅠㅠ ㅋㅋ ㅠㅠ 절대 못올라올줄 알고 싱크대에 고구마 한바가지 쪄서 뒀는데 반신반의하면서 집와보니까 진짜 하나도 없었대 .. ㅠ 웃픈얘기

  • 산책 개좋아하고 엄살 심합니다.. 근데 다른건 다 맞는거같아ㅋㅋㅋ 수리기사님들 오시면 어? 개가있었네요 함ㅋㅋㅋㅋㅋㅋ

  • 25.09.08 22:12

    진짜진짜 순딩이더라 ㅜㅜ

  • 25.09.08 23:52

    시츄 너무 예쁘고 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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