復活節 聖畵: 聖衣 (The Robe)
간단한 줄거리
1953년에 20세기 폭스사에 의해 출판된 성화 성의(The Robe)는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집행한 로마군 고위장교 마르셀루스 갈리오 (리쳐드 버튼)가 십자가 아래서 받은 충격으로 생긴 정신병을 고치기 위해 예수님이 고난을 받으실 때 입고 계시던 겉옷을 찾아 돌아다니면서 점차로 기독교 교인으로 변해 간다는 이야기다.
마르셀루스는 예수님이 못박히신 십자가 앞에서 제비를 뽑아 예수님의 겉옷, 즉 성의를 차지하게 되는데 마침 비가 쏟아지자 비를 가리기 위해 그 성의로 몸을 가린다.
그러자 마르셀루스는 돌연 고통을 느끼면서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고 그래서 데리고 있던 종 디메트리우스 (빅터 마츄어)에게 성의를 벗겨달라고 하고 디메트리우스가 성의를 벗기자 고통이 사라지고 몸을 다시 움직일 수 있게 된다.
성의에 대해 공포증이 생긴 마르셀루스는 디메트리우스에게 그 성의를 가지라고 주어버리고 대신 해방을 시켜준다.
그 후 마르셀루스는 계속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밤낮으로 괴로워하고 그 것 때문에 임지인 예루살렘을 떠나 로마로 돌아온다.
황제 티베리우스는 마르셀루스에게 그 이상한 겉옷(성의)를 찾아 파괴해 버리면 병이 낳을지 모른다고 하면서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것을 다시 찾으라고 한다.
마르셀루스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의를 찾아 헤매면서 여러가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차츰 기독교인으로 변화하여 가는데....
예수님 어렸을 적에
뜰 앞에 꽃벝 만드사
물 주고 정성 다하여
장미꽃 가꾸시었네
장미꽃 만발한 어느날
동무들 불러 보이시니
꽃송이 모두 따가고
빈가지만 남겨 두었네
꽃도 없이 무엇으로
花冠을 만드시렵니까?
다시보라 거기에는
가시가 남아 있지 않으냐
만백성의 죄를지고 가시관 쓰신 그이마에
그 장미 꽃보다 더 붉은 보배로운 피 흘리셨네
첫댓글 예수님의 운명을 알리는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FERlwYPDg24
Zerfließe, mein Herze
Zerfließe, mein Herze, in Fluten der Zähren - 눈물의 홍수 속에 내 가슴이 녹아내리도다
Dem Höchsten zu Ehren. -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광을 돌리며
Erzähle der Welt und dem Himmel die Not: - 온 세상에 이 소식을 전하노라
Dein Jesus ist tot. - 너의 주 예수께서 운명하시었도다
PLAY
골고다 언덕에 주님의 십자가..
텍사스광야길, 나그네 인생길 ,십자가의 길,,
오늘도 구원과 사랑과 용서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사탄마귀 득실 득실 악한 영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오직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승리해야겠지요!!!!
성령충만!!!
여호와닛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