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상산데 진짜 처음엔 나 백퍼 싫어했음 이건 확실함 와냐면 내가 일을 ㅈㄴ못했거든..ㅋ 근데 어느순간부턴지는 모르겠는데 뭐만하면 나 있는쪽으로 오고 먼가 내 주변을 맴도는 느낌....? 근데 막 나한테 말걸거나 그러진 않았음 오히려 다른 직원들한테 말 더 잘걸었지.... 암튼 그래서 흠.... 뭔가 삘이오는데 싶었는데 결정적으로 그 사람이 노트북으로 업무를 보는데 빈자리 ㅈㄴ많은데 진짜 굳이 내 옆에서 서서 불편하게 봄 ... 여기서 확신함 ㅎ
그래서 아 나 좋아하는구나 하고 유심히 살펴보니까 먼가 자기도 티나는거 인지했는지 그때부터는 오히려 나한테 냉랭하게 대했음 ㅋㅋㅋㅋㅋ 그래도 눈빛같은거에서 티나더라.... 글고 또 뭔가 자기 혼자 나한테 삐진느낌....?
자꾸 쫓아다님
존나 꾸미고옴
개쳐다봄
내개비 빙의해서 밥 존나 챙김
무조건 눈빛
좃같을때
아 댓글 하나하나 다 짜증나고 웃김ㅜㅜㅋㅋㅋㅋㅋ
이 파마함 댓글 개웃기다ㅠ
뭘자꾸 사다줌
꼴보기싫어서 일부러 만나기로 약속 아프다고 파토냇는데 우리집에 생강차 배달보내주겠다고 ㅈㄴ지랄떰
쓸데없이 붙어다니고 밥사달라해ㅡㅡ짜증나게
나는 지가 키우는 강아지를 존나게 사랑한건데 자꾸 나한테 주말에 강아지 산책하러 가재. 귀한 주말에 내가 왜요? 그리고 뭘 자꾸 사주려 함
혼자 존나 삐짐
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