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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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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나 기혼유자녀인데 진짜 출산 울면서 말리고 싶어 텍혐 주의일수도
리트핏 추천 3 조회 56,070 25.09.09 04:17 댓글 49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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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우리 회사에도 애 낳다가 돌아가신 분 계신데 그 어디에서도 다뤄지지 않는 거 보고 그냥 애 낳다가 죽는ㄱ ㅓㄴ 아직도 흔한 일이구나 생각하게ㅠ됨...

  • 25.09.10 05:47

    ㄹㅇ 진짜.... 나 위하는 사람은 다 낳지말라했음 생판모르는 남은 애를
    낳아아 진정한 사랑을 안다 살아보면 다르다 애를 낳아라 웅앵러림 ㅋㅋㅋㅋ

  • 25.09.10 07:04

    근데 진짜 난 주변에 기혼,출산 지인 많은데도 저런 상세한 힘듦?역경? (특히 출산과정) 들어본적이 없어.... 육아의 힘듦은 눈으로 지켜봐도 드는 생각이 그나마 있는데 출산은ㅊ진짜 이루말할 수가 없다

  • 25.09.10 07:57

    울엄마 너무 고생했을것같아..ㅜ

  • 25.09.10 07:57

    뭘위한 걸까 생각하게됨
    과학이 더 발전해서 인류를 생산하게되면 이런굴레가 해소될지 또다른 국면이 올지 생각도 들고 종족보전이 뭐라고 참..

  • 25.09.10 08:05

    글만 읽었는데 지쳐..

  • 25.09.10 08:14

    와..몰랐던것도 많고 진짜 여자들이 다하네..여자들만 고생이잖아..아기 낳는거 진짜 대단한거다..엄마한테 고맙고 미안하고 그렇네..

  • 25.09.10 08:23

    이정도 빡셈은 그냥 평범한 경우같음 만약 아이가 아프다거나 발달문제있다거나 그정도는 아니라도 유별난 애들이 있음 빡셈정도가 다르더라

  • 25.09.10 08:32

    난 좋은 부모 될 자신 없어서 임출육은 생각 없었는데 이 글 보니 절대절대절대 못하겠다.. 엄마는 이 어려운 걸 어떻게 한 거지...

  • 25.09.10 09:05

    나는 진짜 자신이 없어.. 알아서 못낳겠던데 엄마들 대단해ㅠㅠ

  • 25.09.10 09:39

    으아악..

  • 25.09.10 09:59

    와 효도해야지 진짜 와,,,대단하다 진짜 애낳아기르는 여자들 와,,,난 진짜 못할거같아

  • 25.09.10 10:05

    으악.... 리얼호러스토리다...

  • 난 진짜 못할듯 … 글 써준 여시 대단하고 멋있어 낳을자신도 제대로 키울자신도 없어…

  • 25.09.10 10:54

    다못읽고 중간까지만보고내림..;;;; 넘 무섭다 ㅠ

  • 25.09.10 11:30

    내주변 친구들도 애낳고 ㅈㄴ 힘들어하는데 나보고 애 낳으래.. 한명은 너무 이쁘고 내새끼가 소중하다 너도 이 행복을 느껴봐 이런 마인드고 한명은 너희도 이고통 느껴봐... 마인드던데... 나도 애기를 좋아는 하는데 내몸 하나 간수하기힘들고 체력도 거지에 만약 애기 낳아도 5살이후로는 생각해본적이 없음; 그이후는 존나 싫고 끔찍할거 같은거야
    어릴때나 이쁘지 그이후로도 이쁠까 싶고..

  • 25.09.10 11:35

    진짜 희망편인듯… 악으로깡으로 육아 일 다 한거잖아 부부 둘이 같이 힘내서
    현실은 더 안좋은 상황이 많은데
    난 진짜 절대 안낳아야지

  • 25.09.10 12:23

    난 여성이 출산육아에 갈리는것도 그런데....요세 빈익빈 부익부차이나는거 보면 현타와서 낳기싫던데 진짜 개신기함
    다들 회사생활이 행복한가봐....일하면서 노예재생산 하고싶나....?????난절대하기싫던데 내귀한자식을 노예엔딩으로.....뭐난좋긴함 이민안가도되고 열심히살다가 내자식은 노예안만들고 나만 이나라복지누리고살다가 죽으면되서ㅎ

  • 25.09.10 12:02

    22 공감 난 내가 힘든건 둘째고 걍 내 자식이 굳이 태어나서 이런 인생을 살게해야하나 싶은게 젤 큼

  • 25.09.10 16:23

    회사가기 싫어서 애낳고 싶으시대. 절대 깊게 생각 안함

  • 25.09.10 11:52

    와.. 절대 못낳겠다 나는

  • 25.09.10 12:01

    애들 가르치는데 저정도도 저렇게 힘든데 학부모 얘기 들어보면 사춘기때부터가 최악인듯 갓난 애는 100명도 더 키울 수 있는데 중학생 애는 쫓아내고 싶다고 하는거 보면.. 스트레스 어마어마하게 받더라 내앞에서는 엄청 순한 애들도 그래

  • 25.09.10 12:06

    와 진짜 체력 개좋은사람 아니면 저 삶을 어떻게 계속 지속해..? 진짜 요즘 부모되는사람 체력 개쩌는 사람들인듯

  • 25.09.10 12:07

    진짜 개 현실적이다..으아아아..난 못 낳아...으..

  • 어찌저찌 순산한다해도 죽을때까지 육아해야하는게 ㄹㅈㄷ임 요즘 캥들 많잖아

  • 25.09.10 12:40

    출산과 육아를 해봐야 진정한 어른이 되는거라면 나는 호호백발될때까지 그냥 애할란다 텍스트만 보는대도 잠못자는느낌에 굴낳는기분이야 으

  • 25.09.10 15:44

    육아하면 적어도 20년 많으면 5-60년 신경쓰고 책임져야하잖아 윽 절대못해ㅜ

  • 25.09.10 19:22

    이런건 볼때마다 정독하고 비출산 다짐한다 ㅎ
    옛날에 남친있을 때 내가 금쪽이 보면서 난 애 못낳겠다했더니 내가 그런걸 봐서 그런 생각하는거라고 보지말라더라 ㅋㅋ 현실에 이런 애들이 수두룩한데 걍 그건 현실회피아닌지 ㅅㅂㅋㅋ 어이가없어가지고
    그러면서 지는 애 몇명 웅앵 헛서리 해대질않나 ㅎ 그런 한남이 한둘이 아니라는 사실~^^ 금방 헤어져서 망정이지 울엄마도 결혼하지말고 혼자살으래 ㅋ

  • 25.09.10 19:35

    너무끔찍해.. 난 진짜 못해

  • 25.09.10 21:45

    근데 ㅋㅋㅋ 이런상태면 애도 다 느껴질듯 애를정말좋아하는거아닌이상 낳지마 애들도 다알아 ... 애입장에서..

  • 25.09.11 03:10

    엄마 미안해..ㅠㅠ 난어차피 안할거지만 우리엄마 나보다 어린 나이에 어떻게 낳았을까

  • 25.09.11 12:39

    무서워…. 역시 생각없었는데 더 없어짐 마이너스됨 고마워

  • 25.09.12 00:04

    그러게.. 참 부모란 존재는 뭘까.. 제대로 된 부모는 인생 반을 갈아서 혼신을 다해 키워준거잖아. 그리고 내리사랑해주고... 참 대단함.. 특히 엄마는.. 말그대로 몸갈아서 낳아주신거니까

  • 25.09.12 12:02

    난 안할래

  • 절대안해

  • 25.09.12 23:42

    와 절대안해

  • 25.09.13 21:51

  • 25.09.14 21:02

  • 무서워ㅠㅠㅜㄴ

  • 25.09.22 01:02

    우리 외숙모도 애낳고 얼굴한쪽 마비됨...

  • 25.09.24 01:42

    으아악

  • 25.10.06 08:29

    와 다시한번 엄마 생각난다..진짜 최근글중에 제일 현실적인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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