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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인 줄 알고”…장흥 야산서 엽사가 쏜 총에 동료 숨져
전남 장흥에서 유해 동물 퇴치에 나섰던 엽사가 동료의 총에 맞아 숨졌다. 9일 장흥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13분경 장흥군 장동면 한 야산에서 60대 남성 A 씨가 동료인 60대 B 씨가 쏜 엽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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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냥 막 쏘면 어떡하냐고
저걸 꼭 해야함? 못하게 하지 그냥 수렵을 왜해야하는데?
미쳤나
구라아냐?
아니미친
지금 수렵시즌인가?? 동료 쏜것도 참 안타깝다 잘모르겠지만 우리는 멧돼지가 밭에 내려와서 땅콩 다파먹음.. 산에도 이것저것 심어둔거 다 파먹고..수렵말고 다른 방법도 있으면 좋겠다 ㅠㅠ
저런거 왜 하는거야? 재미로?
와.. 근데 이거 오인인지 아닌지는 본인만 아는거 아냐?..
사냥을 해? 이 시대에? 굳이?????
첫댓글 그냥 막 쏘면 어떡하냐고
저걸 꼭 해야함? 못하게 하지 그냥 수렵을 왜해야하는데?
미쳤나
구라아냐?
아니미친
지금 수렵시즌인가?? 동료 쏜것도 참 안타깝다
잘모르겠지만 우리는 멧돼지가 밭에 내려와서 땅콩 다파먹음.. 산에도 이것저것 심어둔거 다 파먹고..수렵말고 다른 방법도 있으면 좋겠다 ㅠㅠ
저런거 왜 하는거야? 재미로?
와.. 근데 이거 오인인지 아닌지는 본인만 아는거 아냐?..
사냥을 해? 이 시대에?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