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우리 엄마도 옛날에 책 사줄때 저런거 써서 주고 그랬거든? 근데 또 물건을 집에 오래 남겨두는 성격이 아니어서 내가 다 읽고 흥미 떨어지면 다른 사람 주거나 버림ㅎㅎ,,, 우리 엄마같은 엄마일수도^^,,
22ㅋㅋㅋㅋ 울엄마가 더 나서서 팔아버리거나 버리라고 성화였음 .. 완전 미니멀리스트성격이라섴ㅋㅋㅋㅋㅋ
아들 키워봤자..ㅋ
나도 예전에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앞에 편지 적힌 시집 삼ㅋㅋㅋㅋ 그런거 뭔가 낭만적이야
으이그 냅다 팔았네
엄마가 팔았을수도.... 애들 책 안 읽는다고.... 울엄마도 내가 책 안 본다고 냅다 싹다 누구 줘버린 적 있어 책은 소장하는 맛인데 ㅠ 아오
남아들남이 그렇지 뭐
이걸 왜 팔아
아들키워봣자^^ㅋㅋㅋㅋㅋㅋㅋ
이걸왜쳐파냐 한남새끼들 키워봐야..
하여간 냄져가 냄져짓 했네 ㅉ
저걸 어떻게 파냐...
우리 엄마도 옛날에 책 사줄때 저런거 써서 주고 그랬거든? 근데 또 물건을 집에 오래 남겨두는 성격이 아니어서 내가 다 읽고 흥미 떨어지면 다른 사람 주거나 버림ㅎㅎ,,, 우리 엄마같은 엄마일수도^^,,
22ㅋㅋㅋㅋ 울엄마가 더 나서서 팔아버리거나 버리라고 성화였음 .. 완전 미니멀리스트성격이라섴ㅋㅋㅋㅋㅋ
아들 키워봤자..ㅋ
나도 예전에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앞에 편지 적힌 시집 삼ㅋㅋㅋㅋ 그런거 뭔가 낭만적이야
으이그 냅다 팔았네
엄마가 팔았을수도.... 애들 책 안 읽는다고.... 울엄마도 내가 책 안 본다고 냅다 싹다 누구 줘버린 적 있어 책은 소장하는 맛인데 ㅠ 아오
남아들남이 그렇지 뭐
이걸 왜 팔아
아들키워봣자^^ㅋㅋㅋㅋㅋㅋㅋ
이걸왜쳐파냐 한남새끼들 키워봐야..
하여간 냄져가 냄져짓 했네 ㅉ
저걸 어떻게 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