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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지부방 강 같은 평화
인산(人山) 추천 0 조회 68 26.05.24 18:46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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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0:00

    첫댓글
    ㅇ ㅔ헤이 `~ 먼데~먼데 ``~
    혼자서 천국 갔다가 지옥 갔다가 그랬던거야 ?
    글은 말이래 ...나도 잘은 모르지만
    공감 이란게 잇거든
    아내가 저녁에 퇴근해 온 남편에게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쫑알 쫑알 흥분 하면서 얘기 하는 건
    남편에게 공감 이란걸 해 달라는 거야
    ㅇ ㅏ.`그랫구나ㅣ... 속상 햇겠네.. 행복 했겠다 .//. 머 그런 말인거지
    ㄱ ㅏ만 ~~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거야 .. ㅎㅎㅎ
    너무 일찍 잠에서 깼더니 헤롱헤롱 한다 ``

  • 작성자 26.05.26 06:51

    졸지에 쫑알거리는 여자도 되었다가
    고미님한테 위로도 받게되고 ㅎㅎㅎ
    글쎄요 글을 적는다는게 거창할 필요는
    없어 보이기는 해도 걍 쪼매 그랬네요
    사람사는게 다 그렇지 뭐 가끔은 이게 뭔가 하면서 혼자 왔다리 갔다리 ㅋㅋㅋㅋ
    그래 사는기 인생인지도
    고미남카도 오래 됬따 그쵸? ㅎ~
    이젠 할매, 할배가 되었으니 ㅠㅠ
    올 가을엔 파계사 함 갈 수 있으려나 . .
    흐히휴 사는게 뭔지

  • 26.05.25 08:32

    성님 글은 언제나 행복가득 합니다.
    좋은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 작성자 26.05.26 06:54

    고맙네 아우님
    시합서 좋은성적 부럽다
    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좋더라
    부산모임에도 한전 오너라
    친한 사람 델꼬 ㅎㅎㅎㅎ

  • 26.05.26 08:43

    @인산(人山) 네ㅡ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5.25 21:37

    "누군가 달아 주는 댓글 한 줄에도 혼자 웃을 수 있었고~"...내 글이 중요하면 남이 올리는 글도 중요하다는 마음이 필요하지요,..댓글을 받기만 하지 마시고 주는법도 시작해보세요,,어릴적에는 '가보시끼'라고 한듯한데,,시골은 수확의 계절이라서 글 다 읽을시간이 없을만큼 요즘 마니 바빠요,,,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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