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4
새벽묵상/사무엘상15,디도서2,잠언10
오새묵/“내가 후회하노니
(사무엘상15:11,22-24,35)
오늘 본문에는 특별한 표현이 두 번이나 등장합니다.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11,35절)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면서 가장 두려워 해야할 것은
바로 이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부르시고 지금까지의 모든 삶을
세밀하게 지켜보고 계셨습니다.
나의 모든 작은 행동 하나에서부터 마음 속에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까지
모두 보셨고 알고 계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지금 나를 보시고 어떤 평가를 하실까 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나타난 사울의 평가는 최악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후회하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신 은혜에 대해 하나님께서 후회하신다고 평가하신다면
그 사람은 세상의 어떤 평가와 상관없이 가장 불행한 사람입니다.
사울은 끝내 왜 그렇게 불행한 평가를 받았는가?
본문에서는 그 이유를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일에 사울은 불순종했습니다.
그리고 그 불순종한 이유는 백성들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라고 실토합니다.(24절0
지난 번에는 블레셋 군대가 두려워서 불순종했고
이번에는 자기 백성들이 두려워서 불순종을 했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왕이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백성들의 민심입니다.
오늘날 같으면 정치인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국민들의 여론입니다.
정치인들이 국민들이 여론지지율을 가장 두려워하듯이
과거 왕들도 언제나 백성들의 민심을 제일 두려워했습니다.
백성들의 민심이 떠나면 언제나 반란이 일어났고
왕조가 몰락하는 역사를 반복했기 때문입니다.
사울 왕이 백성들을 두려워 했다는 것은
혹시 백성들의 마음이 떠날까 두려워서 백성들의 생각을 거절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아멜락과의 전쟁을 할 때
짐승 한 마리 남가지 말고 다 죽이라고 했지만
탐욕에 눈이 멀었던 백성들은 살찐 짐승들을 죽이지 않고 가지고 왔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재산을 버리고 싶지 않았던 백성들의 마음을
사울 왕은 거스리지 못한 것입니다.
위기 앞에서 백성들의 얼굴은 보였지만
사울 왕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성경은 사울을 왕으로 세워가면서 의도적으로 강조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울이 스스로 아무 것도 아니라고 여길 때(17절)
하나님께서 그를 불러 내셨고 하나님께서 그를 왕의 자리에 앉히셨으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왕의 권위를 입혀 주셨습니다.
이것을 강조해서 보여주시는 것은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이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적어도 사울왕이 위기 앞에서
나를 불러 내어서 왕으로 세우시고 왕의 권위까지 입혀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았다면 적어도 사울 왕이
백성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내가 지금 왕의 자리에 있는 것이 백성들이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것을 정확히 알았더라면 불순종하는 죄를 범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후회하시도록 하는 원인은
모두 다 사울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잊지 않는다면
어떤 위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모든 불순종과 실패는 바로 여기서 출발합니다.
20260824틴틴파워킹덤
새벽묵상/사무엘상15,디도서2,잠언10
오새묵/“내가 백성을 두려워 하여”
(사무엘상15:22-24)
(본문)
Because you have rejected the word of the LORD,
he has rejected you as king.
(직역)
당신이 주님의 말씀을 거절했기 때문에
그가 왕으로서 당신을 거절했습니다.
(단어 및 문법)
because(부사절표시마크)/... 때문에
reject/거절하다.
word/단어, 말, 말씀
Lord/주
(적용)
하나님의 명령은 아멜락과의 전쟁을 할 때
짐승 한 마리 남가지 말고 다 죽이라고 했지만
탐욕에 눈이 멀었던 백성들은 살찐 짐승들을 죽이지 않고 가지고 왔습니다.
눈 앞에 보이는 재산을 버리고 싶지 않았던 백성들의 마음을
사울 왕은 거스리지 못한 것입니다.
위기 앞에서 백성들의 얼굴은 보였지만
사울 왕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지 못했습니다.
성경은 사울을 왕으로 세워가면서 의도적으로 강조한 것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그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사울이 스스로 아무 것도 아니라고 여길 때(17절)
하나님께서 그를 불러 내셨고 하나님께서 그를 왕의 자리에 앉히셨으며
하나님께서 그에게 왕의 권위를 입혀 주셨습니다.
이것을 강조해서 보여주시는 것은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이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적어도 사울왕이 위기 앞에서
나를 불러 내어서 왕으로 세우시고 왕의 권위까지 입혀 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았다면 적어도 사울 왕이
백성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내가 지금 왕의 자리에 있는 것이 백성들이 준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워 주신 것을 정확히 알았더라면 불순종하는 죄를 범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서 후회하시도록 하는 원인은
모두 다 사울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잊지 않는다면
어떤 위급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선택을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모든 불순종과 실패는 바로 여기서 출발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구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모든 불법에서 (디도 2 : 14)
우리를 (속량하신) 건져 내어
깨끗하게 하신 후에 , 우리로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 자기 백성으로 삼으시기 위해
자신의 몸을 아낌없이 내어 주신 예수님 !!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값없이 속량하여 구원하신 사랑과 은혜를
나의 마지막 호흡이 멈추는 날이
가까울수록 ~ (절대 잊지 않도록 끝까지) ~
새까맣게 망각하여 잊어 버려
사울 왕처럼 버림을 당하여 (자녀세대까지)
땅을 치며 후회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경건하지 않는 것과 , 이 세상의 정욕을 ,
깨끗하게 다 씻어 버리고 (딛1:12)
신중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삶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존중히 여기며
하나님이 계수하시는 시간을 (시한을)
낚아 올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사무엘상 15장
➡️ 사울이 ,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버림 받음
□ 12 ㅡ ~~ 사울이 ~~
자기를 👹 위하여
~ (자기의 동상 {우상}을 세우는) ~
~ (주님의 교회에서 , 나의 동상을 세우는) ~
□ 17 ㅡ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사울이 처음에는 🌷 대단한)
🔺️ 작게 ✅️ 여길 , 그 때에 🔺️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 22 ㅡ 사무엘이 이르되 ~
순종이 * 제사보다 낫고 !
~
□ 26 ㅡ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나는
왕과 함께 돌아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왕이
💥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
여호와께서
왕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음이니이다 !
하고 .
□ 30 ㅡ 사울이 이르되 ~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
□ 30 ㅡ 사울이 이르되 ~~~
내 백성의 장로들 앞과 *
이스라엘 (국민들) 앞에서 *
나를 👹 높이사
~~~~~
● ↪️ 사울이 처음부터 (교만한)
저런 사람이 아니었음을 명심하고 ~
사울이 끝까지 정신을 못차리고 ~~~
영에서 시작하여
육으로 끝나지 않도록
끝까지 붙들어 주시옵소서 🙏
■ 잠언 10장
➡️ 의인과 , 악인의 , 대조
□ 11 ㅡ 의인의 ♥️ 입은 ?
생명의 샘이라도 !!
악인의 🔥 입은 ?
독을 머금었느니라 !!
□ 15 ㅡ 미움은 💥 다툼을 일으켜도 !
사랑은 ♥️ 모든 허물을 가리느니라 !
□ 24 ㅡ 악인에게는
그의 두려워하는 ⚡️것이 , 임하거니와 !
의인은
그 원하는 🎁 것이 , 이루어지느니라 !
■ 디도서 1장
➡️ 양육하는 사람과 // 올바르게 양육받는 지체
□ 5 ㅡ 신중하며 , 순전하며 ,
집안 일을 하며 , 선하며 ,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게 하라 !
이는
하나님의 💖 말씀이
💕 비방을 🌷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 💕
□ 7 ㅡ 범사에
네 자신이ㆍ 선한 일의 본을 보이며
교훈에 부패하지 아니함과
단정함과
□ 8 ㅡ 책망할 것이 없는
바른 말을 하게 하라 !
이는
대적하는 자로 하여금
부끄러워
우리를 악하다 * 할 것이
없게 하려 함이라 !!
■ 디도서 2장
➡️ 양육하는 사람과 // 양육받는 사람
□ 9 ㅡ 종들은
자기 상전들에게
범사에 순종하여 기쁘게 하고
거슬러 말하지 말며
□ 10 ㅡ 훔치지 말고
오히려 모든 참된 신실성을 나타내게 하라 !
이는
범사에
우리 구주 하나님의 교훈을
빛나게 하려 함이라 !
□ 12 ㅡ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하지 않은 것과 ,
이 세상 정욕을 ,
다 버리고
신중함과 ㆍ 의로움과 ㆍ 경건함으로 ㆍ
이 세상에 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