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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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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판] 결혼앞둔 올케가 저희 가족과 인연을 끊자고합니다
댕냥이들 추천 1 조회 30,072 25.09.11 18:27 댓글 1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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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2 14:42

    ㅋㅋㅋㅋㅋㅋ뭘 벗겨먹어요 ㅋㅋㅋ 오히려 반대아님?? 그 나이동안 여태까지 돈도 못모은거보니 경제관념도 없고 여자 등골빼먹으면서 살듯

  • 25.09.12 14:48

    이십년전이어도 욕먹는글을..

  • 아 어질어질하다 2025년글이라니

  • 25.09.12 14:52

    추가글까지 어질.... 걍 연끊긴채로 사쇼

  • 25.09.12 15:05

    헐 ㅠㅠ저 여자분 결혼안했기를 빈다ㅜㅜ제발 ㅠㅠ

  • 25.09.12 16:42

    시가가 저런데 왜 그 아들이랑 꾸역꾸역 결혼할까...?...시가도 이상하고 저런 집의 아들과 결혼도 이상함...

  • 25.09.12 17:09

    6녀1남에서 글 내림 ㅋ

  • 25.09.12 17:27

    6녀 1남에서 예상함ㅋㅋㅋ

  • 25.09.12 17:35

    추가글이 더.................... 가관임 ㅋㅋ

  • 15살이나 쳐많으면서 돈한푼도 못모은새끼랑 결혼을 왜 하세요

  • 니들이 여자 벗겨먹을라고 지랄이네

  • 25.09.12 18:10

    서른이면 95~93년생인건데 지금같은 ㅛㅣ대에 왜 저런 사람이랑 결혼까지 했지.. 안타깝다

  • 25.09.12 18:23

    추가글이 더 가관 미친집구석

  • 25.09.12 18:30

    6녀1남;;;

  • 25.09.12 18:42

    눈물이 나왔대 ㅋㅋㅋㅋㅋ더 울어야될 걱 ㅏㅌ은데

  • 25.09.12 18:46

    아ㅡㅡ 그냥 남잘버려야지

  • 25.09.12 18:52

    귀한 막내아들...이라고 쓴 거 보니 알만 하다

  • 25.09.12 19:12

    남자 돈모은거 없고 15살 많고 여자는 삼년을 시집살이하듯 생일 명절 김장 다 챙겨 ... 뭔 등골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 여자등골빠지겠고만 여자분이 진짜 찐 사랑이네 사랑이 뭐길래 .....

  • 25.09.12 19:16

    구라이길

  • 25.09.12 19:25

    어휴

  • 25.09.12 22:13

    진짜 남동 창피한줄모르고..;

  • 25.09.12 22:39

    돈도 없는 거지가족이 천박하기도 하네

  • 25.09.12 22:43

    ㅋㅋㅋㅋㅋ진자 어이가 없다

  • 25.09.12 22:50

    아 추가글까지 토악질나와

  • 25.09.12 22:55

    첫번째 댓글 개잘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9.12 23:19

    댓글들 🌈존💕 ㉯ 🦄 잘팬다 ㅋㅋㅋㅋㅋ속시원해

  • 25.09.12 23:48

    그냥 죽어라 6천..ㅅㅂ

  • 25.09.12 23:53

    아 제발 결혼 하지마 여성분 와..

  • 25.09.13 00:11

  • 25.09.13 00:32

    와 읽다가 그만둔거 처음임

  • 25.09.13 00:55

    와... 막내인데 40대후반이고 위로 누나 6명이면 다들 5060이겠구만 30대 초반한테 별진짜... 근데 저걸 다 겪고도 결혼안하다는 선택지는 없는게 신기하다 걍 도망가지 능력도 없고 개차반 시댁딸린 늙남이랑 왜???

  • 25.09.13 07:28

    너무 욕먹고싶어서 쓴 글 같은데ㅋㅋㅋㅋ주작아녀?

  • 25.09.14 08:14

    어디서 애 애 거려;; 꽃뱀은 님 동생 안만나줘요

  • 25.09.17 05:22

    솔직히 내동생 나이 많다고 벗겨먹고 살려고하나? 이런생각도 들었고 요즘 TV프로 보더라도 남자 등꼴빨고 사는 여자들 많자나요

    MZ라 그런지 훈수를 두었더니 저에게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남편이 나이가 많아 임신이 잘 될지도 모르고 아이 낳고 바로 일에 복직할거고 그 전까지 남편한테 손 안벌릴만큼의 돈도 벌어놧다면서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솔직히 저희는 올케가 부모없다고 무시한적없는데 너무 과하게 피해망상 걸린애처럼 굴더군요


    남동생이 하는 말은 저희 가족들이 잘못했대요
    미리 공처가 애처가면모를 보이는 남동생..
    원래 남동생 자체가 말이 없고 조용해서 더 깊게 얘기는 안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저희집에서 둘이 살라고 돈도 6천 보태주었고

    ---------
    와 2025년에 이런 글을? 여성분 빨리 도망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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