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결혼을 앞둔 올케가 인연을 끊자고 합니다 제 동생은 노총각입니다 15살차이 나는 여성을 3년전부터 사귀였고 곧 올케가 될 여자애는 3년동안 저희집 행사(부모님 생신,명절,김장)때 마다 와서 예비 며느리 올케역할을 해왔습니다
참고로 저희는 6녀1남이고 이번에 결혼하는애가 귀한 막내아들입니다 동생이 모아둔 돈이 없어 저희집에서 6천 보태주었고 올케도 그당시 6천 자기가 모은걸로해서 연애하는 3년동안 반전세로 동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랑도 꽤 친했는데 사실 올케는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고 고아입니다 두분 다 어릴적 사고로 돌아가셨다합니다
그래서 결혼할때 부모님석에 앉을사람이 안계시는데 저희 아빠가 그럼 친척은없냐 , 친척이라도 데리고와서 부모자리 앉쳐라 이랬다고하더군요 그런데 올케는 친척도 부모님 돌아가시고 연락이 끊겼다 그래서 없다고 했다는데 아버지가 연세가 있으시다보니 그래도 이제 너도 결혼하니 친척들 왕래하야할거 아니냐 그러니 너도 이제 친척들과 왕래해서 친척중 한분이라도 부모님석에 앉게해라 하셨대요 저희 아버지도 안 보겠다고 하는거보면 그 이야기부터 올케가 마음이 많이 상한것같아요 (제 예상)
거기에 올케가 생산직에서 그동안 일하다 자신이 모아둔돈이 있다기에 일을 그만두었다고 하더라구요 모아둔돈과 실업급여로 일단 생활하고 임신준비하고싶다고.. 솔직히 저는 그 이야기에 화가났기도 했습니다 아직 아이 없을때 너네둘이 벌어야지 솔직히 내동생 나이 많다고 벗겨먹고 살려고하나? 이런생각도 들었고 요즘 TV프로 보더라도 남자 등꼴빨고 사는 여자들 많자나요
그래서 너는 생각이 좀 적은것같다 원래 신혼때는 서로 고생하며 사는거아니냐 MZ라 그런지 훈수를 두었더니 저에게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남편이 나이가 많아 임신이 잘 될지도 모르고 아이 낳고 바로 일에 복직할거고 그 전까지 남편한테 손 안벌릴만큼의 돈도 벌어놧다면서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그러면서 아버님도 그렇고 누나분들도 그렇고 자기 부모님 없다고 지금 이리 자신을 무시하는거냐며 얘기하는데 솔직히 저희는 올케가 부모없다고 무시한적없는데 너무 과하게 피해망상 걸린애처럼 굴더군요 저때는 시부모가 이야기한거 한마디도 못했는데 요즘 애들은 확실히 자기 의견이 강한듯해요 그러더니 남동생에게 연락왔는데 올케가 이제 저희가족들과는 연 쌓고 싶지 않다며 이번 추석때도 자기 혼자만 가겠다고 하더라구요
곧 결혼식을 앞두었는데 결혼식에서 자기랑 개인적으로 저희 가족들이랑 사진 안찍겠다고 가족사진도 싹 빼고 부모님 감사인사도 싹 뺏다고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화가난거나 서운한게 있으면 서로 대화로 풀어야지 가족끼리 어떻게 연 쌓지말고 살자니..앞으로 태어날아이도 왕래없이 하겠다니..너무 기가차고 특히나 연세 많으신 우리 아버지가 너무 속상해하십니다 남동생이 하는 말은 저희 가족들이 잘못했대요 미리 공처가 애처가면모를 보이는 남동생.. 원래 남동생 자체가 말이 없고 조용해서 더 깊게 얘기는 안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저희집에서 둘이 살라고 돈도 6천 보태주었고 제 친구들에게도 물어보니, 솔직히 제 남동생 또래 여자만나면 돌싱이나 애가 이미 딸렸다거나 싱글이라도 나이가 많아 시험관도 못하는데 남동생이 어린여자랑 결혼하니 자식을 그나마 꿈 꿀 수 있는거다 하며 저희 가족이 심하긴했대요 이제 올케도 내 가족이니 좀 풀고싶은데 제 전화 아버지 어머니 전화 다른 누나전화 전부를 차단했는지 안받고 제 딸과도 친했는데 카톡 답이 없대요 어떻게하면 올케 마음을 풀어줄수잇을까요?
ㅋㅋㅋㅋㅋㅋ뭘 벗겨먹어요 ㅋㅋㅋ 오히려 반대아님?? 그 나이동안 여태까지 돈도 못모은거보니 경제관념도 없고 여자 등골빼먹으면서 살듯
이십년전이어도 욕먹는글을..
아 어질어질하다 2025년글이라니
추가글까지 어질.... 걍 연끊긴채로 사쇼
헐 ㅠㅠ저 여자분 결혼안했기를 빈다ㅜㅜ제발 ㅠㅠ
시가가 저런데 왜 그 아들이랑 꾸역꾸역 결혼할까...?...시가도 이상하고 저런 집의 아들과 결혼도 이상함...
6녀1남에서 글 내림 ㅋ
6녀 1남에서 예상함ㅋㅋㅋ
추가글이 더.................... 가관임 ㅋㅋ
15살이나 쳐많으면서 돈한푼도 못모은새끼랑 결혼을 왜 하세요
니들이 여자 벗겨먹을라고 지랄이네
서른이면 95~93년생인건데 지금같은 ㅛㅣ대에 왜 저런 사람이랑 결혼까지 했지.. 안타깝다
추가글이 더 가관 미친집구석
6녀1남;;;
눈물이 나왔대 ㅋㅋㅋㅋㅋ더 울어야될 걱 ㅏㅌ은데
아ㅡㅡ 그냥 남잘버려야지
귀한 막내아들...이라고 쓴 거 보니 알만 하다
남자 돈모은거 없고 15살 많고 여자는 삼년을 시집살이하듯 생일 명절 김장 다 챙겨 ... 뭔 등골같은 소리하네 ㅋㅋㅋㅋ 여자등골빠지겠고만 여자분이 진짜 찐 사랑이네 사랑이 뭐길래 .....
구라이길
어휴
진짜 남동 창피한줄모르고..;
돈도 없는 거지가족이 천박하기도 하네
ㅋㅋㅋㅋㅋ진자 어이가 없다
아 추가글까지 토악질나와
첫번째 댓글 개잘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 🌈존💕 ㉯ 🦄 잘팬다 ㅋㅋㅋㅋㅋ속시원해
그냥 죽어라 6천..ㅅㅂ
아 제발 결혼 하지마 여성분 와..
와
와 읽다가 그만둔거 처음임
와... 막내인데 40대후반이고 위로 누나 6명이면 다들 5060이겠구만 30대 초반한테 별진짜... 근데 저걸 다 겪고도 결혼안하다는 선택지는 없는게 신기하다 걍 도망가지 능력도 없고 개차반 시댁딸린 늙남이랑 왜???
너무 욕먹고싶어서 쓴 글 같은데ㅋㅋㅋㅋ주작아녀?
어디서 애 애 거려;; 꽃뱀은 님 동생 안만나줘요
솔직히 내동생 나이 많다고 벗겨먹고 살려고하나? 이런생각도 들었고 요즘 TV프로 보더라도 남자 등꼴빨고 사는 여자들 많자나요
MZ라 그런지 훈수를 두었더니 저에게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남편이 나이가 많아 임신이 잘 될지도 모르고 아이 낳고 바로 일에 복직할거고 그 전까지 남편한테 손 안벌릴만큼의 돈도 벌어놧다면서 바락바락 데들더군요
솔직히 저희는 올케가 부모없다고 무시한적없는데 너무 과하게 피해망상 걸린애처럼 굴더군요
남동생이 하는 말은 저희 가족들이 잘못했대요
미리 공처가 애처가면모를 보이는 남동생..
원래 남동생 자체가 말이 없고 조용해서 더 깊게 얘기는 안하더라구요
황당했습니다 저희집에서 둘이 살라고 돈도 6천 보태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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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2025년에 이런 글을? 여성분 빨리 도망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