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No uterus No opinion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No uterus No opinion
첫댓글 어휴 어찌저찌 한쪽이 굽혀주기는 했지만 진짜 저거 이혼사유라고 봐. 살아온 가정환경이랑 가치관이 남일같지 않네...
여자가 낳겠다는데 뭐...
이미 애 하나를 키우고 있는거 같은데...
... 대단하네 진심으로....
남편이 집안일 잘해주니까 애 낳아도 키울 수 있을 거 같다 생각한건가??? 왜 딩크에서 생각이 바뀐거지
둘 다 고생 많이 한거 같아서.. 뭐든 행복한 방향으로 잘 살았음 좋겠네
보살이다 진짜
내가보기엔 여자가 결혼할때 너무 어렸고 저정도로 본인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경험부족이었던 것 같음. 그래서 딩크 얘기만 듣고 깊게 생각 안해보고 좋다고 한거일거같음
하 ㅜ 저 남자 말이 난 다 맞다고 보는데 여성분은 왜 아이가 낳고 싶으신 걸까 …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그건 마음이고 애는 현실이잖아
글만 보면 안 낳는ㄱ게 나을거 같은데... 그냥 본인 마음이 바뀐거지 상황이 나아진건 아니잖아 빚없는거 좋음 근데 빚만 없다 아냐? 둘이 살아서 겨우 흑자인데 여기서 애 태어나면 다시 빚 생기는거잖아ㅋㅋㅋㅋ
글 보면 여자쪽은 남자가 육아도 도맡아서 해줄 걸 기대하고 낳자는 거 같은디...지금은 할만 해서 같이 산다지만 막상 애 태어나면 모르는 거잖아...남자가 책임감 강한 성격인 거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나중에 여자탓 안한다는 보장이 있나
남자가생각이깊네여… 행복하시길
남자 다시 빚의 세상으로...
이건 안 낳는게 맞는데...? 그냥.. 헤어져... 여자가 철이 없어.. 애 낳으면 다시 지옥 시작일텐데
애낳으면 돈 엄청 많이 들텐데,, 뭐 아내분을 엄청 사랑하시나 봅니다,, 더 열심히 일하셔야겠네요,, ㅎㅇㅌ!
생각 깊네 이렇게 고민하는게 정상이지..생각없는 남자들이 대책없이 애낳자고 하지 ㅎ근데 남편이 저렇게 생각 깊고 책임감 있고 잘해주니까 애 낳고 싶은 생각이 드는 아내도 이해는 감(힘들게 살건데 애 낳자는건 이해 안가지만) 좋은 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었구나 생각이 드네다른말로 하면 한남들이 쓰레기 같으니 출산율이 이모양 이꼴이라는 얘기임 ㅎㅎㅎ 출산율 걱정되면 한남들 정신개조해라 뻘짓 그만하고
남녀 상황이 바뀐거 같냐 왜.. 애낳으면 돈 진짜 많이 드는데 요즘은 학원도 종합학원 개념이 아니고 단과 아닌가? 세과목 해서 100만원 기본으로 드는데.. 더 어릴 땐 이것도 배우고 싶다 저것도 배우고 싶다 취미로 배우고 싶은거 많을텐데 맞벌이 해도 빚 늘어갈 판에 어쩔거야
오우.... 안낳는게 나을거같은데
오우...안낳는게...나을거같은데...~ 왜 합의해놓고 말바꿈 정말 별로야
와 근데 남자쪽말만 보면 여자가 왜 애낳고싶어졌는지 이해가 가ㅋㅋㅋ그리고 남자도 이해가고둘이 대화 잘 해서 합의봣다니 다행이네
난 여자가 갖고싶다고 하는건 별말안할래,, 본인 몸 갈아서 낳겟다는데 뭐,,,
여자가 여러모로 자기 생각만 하는 것 같네...
둘이서 살면 부자는 아니어도 여유로운 삶이 가능할것 같은데...
여자 극혐이다
20대 후반이였다가 지금 7년차라는거 보면 삼십대중반인데.... 생기려먄 생기긴하겟다
생각이 깊고 실행력이 있는 남자라서 글쓴이의 유전자를 낳고싶겠지. 집안 이끌어가고 살림도 음식 빼곤 다 하니까. 근데 아이까지 생기면 그땐... 아휴...
여자분이 생각이 짧으시네요
남자분이 저런 실행력이면 아이도 잘 키울 것 같긴하다
애가 둘이네 그럼
간만에 생각깊은 남편인데 아내분이 좀 ;;
남자가 진짜 잘해줘서 낳고 싶은가봄,,
남자가 정상사고를 하는데...
애 대충 낳아노면 남편이 알아서 키울거라고생각하나봄..본인은 적당히 귀여워하면서놀아주고.. 남편은 돌봐야할사람이 2명으로늘어나겟네 ...
첫댓글 어휴 어찌저찌 한쪽이 굽혀주기는 했지만 진짜 저거 이혼사유라고 봐. 살아온 가정환경이랑 가치관이 남일같지 않네...
여자가 낳겠다는데 뭐...
이미 애 하나를 키우고 있는거 같은데...
... 대단하네 진심으로....
남편이 집안일 잘해주니까 애 낳아도 키울 수 있을 거 같다 생각한건가??? 왜 딩크에서 생각이 바뀐거지
둘 다 고생 많이 한거 같아서.. 뭐든 행복한 방향으로 잘 살았음 좋겠네
보살이다 진짜
내가보기엔 여자가 결혼할때 너무 어렸고 저정도로 본인의 인생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던 경험부족이었던 것 같음. 그래서 딩크 얘기만 듣고 깊게 생각 안해보고 좋다고 한거일거같음
하 ㅜ 저 남자 말이 난 다 맞다고 보는데 여성분은 왜 아이가 낳고 싶으신 걸까 … 본인이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보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그건 마음이고 애는 현실이잖아
글만 보면 안 낳는ㄱ게 나을거 같은데... 그냥 본인 마음이 바뀐거지 상황이 나아진건 아니잖아 빚없는거 좋음 근데 빚만 없다 아냐? 둘이 살아서 겨우 흑자인데 여기서 애 태어나면 다시 빚 생기는거잖아ㅋㅋㅋㅋ
글 보면 여자쪽은 남자가 육아도 도맡아서 해줄 걸 기대하고 낳자는 거 같은디...지금은 할만 해서 같이 산다지만 막상 애 태어나면 모르는 거잖아...남자가 책임감 강한 성격인 거 같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나중에 여자탓 안한다는 보장이 있나
남자가생각이깊네여… 행복하시길
남자 다시 빚의 세상으로...
이건 안 낳는게 맞는데...? 그냥.. 헤어져... 여자가 철이 없어.. 애 낳으면 다시 지옥 시작일텐데
애낳으면 돈 엄청 많이 들텐데,, 뭐 아내분을 엄청 사랑하시나 봅니다,, 더 열심히 일하셔야겠네요,, ㅎㅇㅌ!
생각 깊네 이렇게 고민하는게 정상이지..생각없는 남자들이 대책없이 애낳자고 하지 ㅎ
근데 남편이 저렇게 생각 깊고 책임감 있고 잘해주니까 애 낳고 싶은 생각이 드는 아내도 이해는 감(힘들게 살건데 애 낳자는건 이해 안가지만) 좋은 사람과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싶었구나 생각이 드네
다른말로 하면 한남들이 쓰레기 같으니 출산율이 이모양 이꼴이라는 얘기임 ㅎㅎㅎ 출산율 걱정되면 한남들 정신개조해라 뻘짓 그만하고
남녀 상황이 바뀐거 같냐 왜.. 애낳으면 돈 진짜 많이 드는데 요즘은 학원도 종합학원 개념이 아니고 단과 아닌가? 세과목 해서 100만원 기본으로 드는데.. 더 어릴 땐 이것도 배우고 싶다 저것도 배우고 싶다 취미로 배우고 싶은거 많을텐데 맞벌이 해도 빚 늘어갈 판에 어쩔거야
오우.... 안낳는게 나을거같은데
오우...안낳는게...나을거같은데...~ 왜 합의해놓고 말바꿈 정말 별로야
와 근데 남자쪽말만 보면 여자가 왜 애낳고싶어졌는지 이해가 가ㅋㅋㅋ그리고 남자도 이해가고
둘이 대화 잘 해서 합의봣다니 다행이네
난 여자가 갖고싶다고 하는건 별말안할래,, 본인 몸 갈아서 낳겟다는데 뭐,,,
여자가 여러모로 자기 생각만 하는 것 같네...
둘이서 살면 부자는 아니어도 여유로운 삶이 가능할것 같은데...
여자 극혐이다
20대 후반이였다가 지금 7년차라는거 보면 삼십대중반인데.... 생기려먄 생기긴하겟다
생각이 깊고 실행력이 있는 남자라서 글쓴이의 유전자를 낳고싶겠지. 집안 이끌어가고 살림도 음식 빼곤 다 하니까. 근데 아이까지 생기면 그땐... 아휴...
여자분이 생각이 짧으시네요
남자분이 저런 실행력이면 아이도 잘 키울 것 같긴하다
애가 둘이네 그럼
간만에 생각깊은 남편인데 아내분이 좀 ;;
남자가 진짜 잘해줘서 낳고 싶은가봄,,
남자가 정상사고를 하는데...
애 대충 낳아노면 남편이 알아서 키울거라고생각하나봄..본인은 적당히 귀여워하면서놀아주고.. 남편은 돌봐야할사람이 2명으로늘어나겟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