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크의 사상이나 정치관은 어찌됐건 대학에 다니면서 토론을 하고, 커뮤니티를 조직해서 열심히 활동하고 방송을 하는 등등 비폭력적이고 바람직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리버럴이 더 우세하던 대학의 의견을 자기가 바라는 쪽으로 돌리는 데 일조했다 (실제로 2024년 대선에서 대학생들은 트럼프쪽으로 더 많이 움직임(College-age voters shifted sharply right in the 2024 election.))
그래서 미국에 2020년부터 의회 습격하고 보험회사 ceo 암살, 민주당 국회의원 암살 등 정치적인 폭력 사태가 많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커크의 죽음 또한 바람직하지 않다
이런 글이더라고
나도 커크의 죽음에 일말의 동정심도 안들만큼 극혐하는데 국내에서도 대통령후보가 피습당하고 서부지법 습격 당하는 등 점점 더 과격하고 폭력적인 정치 움직임이 많아지는 추세라 생각해볼만한 점인 것 같아서 여시들이랑 공유하려고 글씀!(우리나라에선 한결같이 극우들만 폭력적이긴 하다….ㅋ)
비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