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아미타불!
탄식의 노래
내 마음 찾아보려면
얼마 쯤 가야할까
내일 모레 글피
보름 한달
일년 쯤 걸릴까?
아니지
찾아 헤멘지 언젠데
일년너머 걸린다고...
모레 글피 쯤이면
마지막 이정표 밑에
내 마음 서 있겠지
기다림이 마중하고
그리움이 태워버린
내 마음의 재들은
겹겹이 층을이뤄
까만 석탄가루가 되어
쌓여있겠지
아픔의 계곡에
누가 서 있어
나를 지켜볼까
유월 깊은 밤
시린 하늘 위에
보름달 뜨면
누구를 위하여
사무치는 詩를 남길까
더 이상 찾을수 없는
내 마음
이제
사랑은 살수없다
그대를 불러
뒤돌아보게 만들기도
한 평생 쯤 걸릴까?
삭막한
내 가슴
찬 바람 가득
바람만 사는
모텡이되었다
나무관세음보살!
카페 게시글
일반 게시판 2
탄식의 노래
새암소리
추천 0
조회 7
24.05.31 13:30
댓글 3
다음검색
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나무아미타불!
잘
계셨나요?
아무일
없었겠구요
은근히
걱정도
했답니다
어디
아픈곳은
없는지
遠行을
다녀왔는지
집안에
일이 있는지....
이렇게
이곳에서
뵈오늬
마음이
놓이네요
오늘은
토요일
좋은 주말
되시구요
행복하세요
나무관세음보살!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