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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전문카페
 
 
 
카페 게시글
─ ☞ 여행기= 흐르는섬 스크랩 기 타 부산 일광해수욕장에서 임량해수욕장까지 데이트 -5편-
흐르는섬 추천 0 조회 80 10.10.05 13:0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전 몇달전 기장에서 해동용궁사로 넘어오다 대변으로해서

연화까지 해안도로를 아침에 산책해보았습니다.

 

 

그때 풍경보다야 이곳 풍경이 더 좋은 듯 합니다.

 

 

임량으로 가는 길이 이렇게 좋을지....

 

 

참 좋습니다.

 

 

파도가 모든 것을 다 파괴할 듯이 밀려옵니다.

 

 

저리 몰아쳐도 갯바위는 전혀 손색없구나 싶지만 돌아서면 알게모르게

흠이생겨 자연의 힘이 느껴집니다.

 

 

또 아무런 흔적이 잠잠하다...

 

 

또 한번 몰아칩니다.

그게 갯바위의 운명이라면

파도의 운명도 참 안쓰러워요!^*^

 

 

이제 천천히 이동을 할까합니다.

 

 

햇살이 강한 동쪽 아침이라 전반적으로 담아보면서....

 

 

이 아침을 시작합니다.

 

 

이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전 이런 풍경이 부산 근처에 있다는 것이 마냥 좋습니다.

 

 

저기 저 산이 무슨 산인지 모르나 산세가 참 좋은 듯합니다.

 

 

그리 아침도 아닌데 조용합니다.

 

 

또 다시 가다 좋은 풍경바라보면서...

 

 

돌고래도 나올 풍경입니다.하하하

 

 

이런 맛에 바다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해일도 멋지게 일어나는 듯 합니다.

 

 

때마침 갈매기도 날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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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0.05 15:52

    첫댓글 나는 배도 타봤지요. 울릉도와 독도 근방의 바다에서 오징어 채낚이 어선을 20살때, (사연이 길어 못적구....)그때 바라본 망망대해는 나에게 큰 꿈을 심어줘 나중에 서울 로 돌아왔을때는 세상사 두려운게 없더라구요. 바다는 그렇게 또하나의 매력 덩어리지요.

  • 작성자 10.10.05 23:27

    누구에게나 인생살이 사연없는 사람없을 것입니다. 그때의 추억들이 오늘날까지 누구에게나 살아오게하는 원동력이 안되었을까 합니다. 막상 힘든일도 그때당시는 힘들어 죽겠다는 말을 하지만 돌아보면 그때가 나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고 추억이 아니였을까 돌아봅니다. 그 길인생길 글로 소설로 한번 적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지 않습니까?!

  • 10.10.06 00:50

    ㅋㅋㅋ 소설씩이나요. 넘 거창해요.그냥 가슴속의 추억으로 묻어둘래요.

  • 작성자 10.10.06 07:10

    그런 추억을 안고살아가는 참 진익님선배님은 언제나 행복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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