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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 보리의 주 성분인 탄수화물, 식이섬유, 단백질, 칼슘·철분 등의 무기질은 자세히 분석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햇빛이 많아야 풍년이 드는 쌀과, 겨울이 추워야 풍년이 드는 보리의 성질이 같을 수 있을까요?
보리로 만든 보리빵이나 맥주는 기운이 냉합니다. 속이 냉한 분이 맥주를 마시면 설사를 합니다. 그런 분은 쌀로 만든 막걸리를 드시는 게 좋습니다.
현대 영양학은 쌀과 보리의 단백질·탄수화물·미네랄 함량은 정확히 알지만, 이런 '기운의 차이'는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측정할 도구가 없으니까요.
4️⃣ 동의보감의 저자 허준 선생님은 어떻게 약을 지었을까요?
조선시대 허준 선생님은 분자도, 원자도, 성분 분석법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수많은 약재를 정확하게 처방했을까요?
답은 약재의 성질을 기감으로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어떤 약재는 따뜻하고, 어떤 약재는 차갑고, 어떤 약재는 위로 끌어올리고, 어떤 약재는 아래로 내리는 성질이 있습니다. 허준 선생님과 같은 능력자들은 이 성질을 직관적으로 느끼고 환자에게 맞게 썼습니다.
성분은 몰랐어도, 성질은 정확히 알았습니다.
중국의 수많은 중의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천 년 동안 축적된 임상 경험이 이 '성질의 의학'을 떠받쳐 왔습니다.
5️⃣ 정보파동이란 무엇인가?
물질이 가진 이 고유한 성질·기운·진동을 현대에는 정보파동(Information Wave) 또는 스칼라 에너지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비과학이 아닙니다. 세계적인 양자물리학자들도 이미 깊이 연구해왔습니다.
🔬 데이비드 봄(David Bohm) — 양자역학자
🔬 자크 방베니스트(Jacques Benveniste) 박사 — 프랑스 의학자
자크 방베니스트(Jacques Benveniste, 1935~2004)박사는 원래 혈소판 활성화 인자(PAF)를 발견하는 등 미국 국립보건원(NIH) PMC 학술 자료에서도 인정받은 저명한 프랑스의 면역학자였습니다. 그러나 1988년 분자 구조가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극도로 희석된 물질도 물이 그 성질을 '기억'한다는 이른바 '물의 기억(Water Memory)' 이론을 발표하며 과학계의 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 동종요법(Homeopathy)
이 모든 것이 가리키는 결론은 하나입니다: 물질에는 분자 구조 너머의 정보적·에너지적 측면이 실재하며, 그것은 인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6️⃣ 매직힐링카드의 원리
매직힐링카드는 MRI 원리에서 가져왔습니다.
| MRI | 매직힐링카드 |
| 인체 수소원자핵의 신호 픽업 | 약재·원석·주파수의 정보파동 픽업 |
| 컴퓨터에서 수학적 처리 | 컴퓨터에서 수학적 처리 |
| 2차원 영상으로 변환 | 2차원 패턴으로 카드에 저장 |
좋은 산삼, 좋은 약재, 좋은 원석, 좋은 주파수의 정보파동을 픽업하여, 정교한 처리를 거쳐 카드의 2차원 패턴에 담는 것 — 이것이 매직힐링카드입니다.
카드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약을 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카드에서 발산되는 파동 에너지가 인체의 에너지장과 공명하여 작용합니다.
7️⃣ 약을 먹지 않아도 효과가 있다는 게 가능한가?
가능합니다. 인체는 단순히 화학물질 덩어리가 아니라, 에너지장으로 둘러싸인 정교한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 인체의 에너지장
매직힐링카드는 이 인체 에너지장에 작용합니다.
✅ 화학물질이 아니므로 부작용이 거의 없습니다
✅ 한 번 만들어진 카드는 반영구적입니다
✅ 약처럼 먹지 않으니 간편하고 안전합니다
✅ 남녀노소, 반려동물도 사용 가능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기감과 체질이 다르므로 효과의 강도와 속도는 다르게 나타납니다. 효과가 즉시 나타나지 않을 수도, 서서히 누적되어 어느 날 변화를 깨닫게 될 수도 있습니다.
힐링툴 카페에는 이미 수많은 회원들의 생생한 체험기가 올라와 있습니다. 만성 비염이 사라지고, 후각이 돌아오고, 불면증이 좋아지고, 통증이 줄어든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습니다. 한두 사람의 우연이 아닌,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8️⃣ 의심하기 전에, 잠시 생각해보세요
모르는 것을 비과학이라고 무시하지 마세요.
그것은 안목이 닫혀 있다는 신호입니다.
매직힐링카드를 의심하시는 분은, 일단 한두 장 써보세요. 본인의 몸이 가장 정직한 답을 줍니다.
💫 마무리하며
매직힐링카드는 만능 도깨비방망이가 아닙니다. 모든 병을 즉시 낫게 하는 마법도 아닙니다.
그러나 약으로 안 되는 만성 알레르기 증상, 의지로도 잘 안 되는 자율신경 문제, 누적된 스트레스와 탁기 — 이런 영역에서 정보파동의 부드럽고 꾸준한 작용은 놀라운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오래 사용하는 이 좋은 도구가 더 많은 분들이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약도 그렇고 건강 식품도 그렇듯 매직힐링카드도 사람마다 효과는 다릅니다.
매직힐링카드 선택하기
아래 클릭하세요.
www.oasiscare.or.kr/healingcard/index.html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카드 추천에 '마음에 상처가 많고 감정 기복이 심해요' 라고 질문하니 제 생각과 거의 같은 3가지를 추천하네요.
또는 카드 번호나 카드 이름 일부를 입력하면 구체적인 내용을 보여줍니다.
매직힐링카드 추천 기능은 카톡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위 링크를 길게 누르면 링크 공유하기 매뉴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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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는 매직 힐링카드를 일종의 치트키라고 생각합니다.
주류 과학에서 인정하지 않는 분야이지만, 사실상 세상을 구성하는 법칙에 효율적으로 관여하여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법이니까요.
원래는 모든 사람들이 당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어야 하는데, 주류 과학에서 인정하지 않으니, 치트키가 되어버린 셈이죠.
자크 방베니스트 박사가 이러한 이론을 발표하고, 주류 학계에서 매장되었다는 것은 어쩌면 이러한 에너지와 파동의 세계가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세력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가 없네요.
그런 상황에서, 이 세계를 알게 되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힐링카드를 딱히 주위에 퍼뜨리지는 않고, 가족 내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필요할 만한 사람에게는 REH로 조용히 도와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아서요.
알파님,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제가 특정 힐링카드를 A4 카드에 테이프로 붙여서 사용하다가 떼내었는데, 프린트된 문양의 일부가 테이프에 묻어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렇게 되면, 힐링카드의 효과가 없어지는 것일까요?
실제로 떨어져 나간 부분을 면적으로 따진다면 5% 정도 됩니다.
그 정도는 거의 변화 없습니다.
무시할정도에요.
@알파웨이브 네 감사합니다. 제가 원리를 정확하게 모르니까, 전자기판 회로도처럼 느껴져서 떨어져 나간 부분 때문에 연결이 안되는 것처럼 생각이 되었네요.
@옵저버 ㅎㅎㅎ 그런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카드의 정보는 홀로그램 원리와 비슷합니다.
홀로그램 영상정보는 일부가 손실되면 그 부분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그림은 그대로이고 해상도에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5% 정도 사라지면 해상도 정보가 미미하게 영향 받습니다. 그래서 카드 효과는 거의 차이 없습니다.
패턴이 기운을 가진다는게 참 신기합니다
매직힐링카드가 홀로그램 원리와 비슷하다는 점을 통해 문득 포털사이트의 로드뷰가 홀로그램 이론과 비슷한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머리를 스쳐 지나가네요.
로드뷰도 여러 대의 카메라가 서로 겹치게 360도를 촬영해서 2차원 화면에 3차원의 공간 정보를 분산 저장하잖아요?
단일 센서(포베온 등)로 한 점을 고화질로 찍는 것보다, 이렇게 다각도로 공간을 얽어매는 방식이 전체의 '양자 정보와 관계성'을 훨씬 더 많이 담아내는 것 같습니다. 카드 일부가 손상되어도 전체 정보 파동이 유지되는 홀로그램 원리와 소름 돋을 정도로 일맥상통하는 느낌이라 참 신기합니다.
오~!!!!!
한 걸음 내딛게 되어 나눔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