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6
오생양/사무엘상17,빌레몬서1,잠언12
오새묵/“알게 하리라”
(사무엘상17:45-47)
다윗과 골리앗,
오늘 본문에서는 성경에서 가장 재미 있고 감동적인 장면을 보여줍니다.
블레셋 군대 장군인 거인 골리앗은
아침저녁으로 사십 일 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을 조롱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했습니다.
모두 두려워 떨면서 누구 하나 나서지 못하던 그때에
소년 다윗이 등장했고 어린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렸습니다.
거인 골리앗에 의해 조롱을 당하고 하나님이 이름이 모욕을 당하는 것은
과거에도 지금도 현재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기록된 다윗과 골리앗의 사건을 통해
이러한 위기를 어떻게 승리로 이끌 수 있는지
그 분명한 해답을 본문을 통해 전해 주고 있습니다.
먼저 기억해야할 것은
골리앗이 사십 일 동안 아침저녁으로 조롱과 모욕을 퍼부었지만
모두다 두려움에 떨고 있었을 뿐
하나님의 이름이 조롱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정확히 깨닫는 사람이 없었고
그 조롱에 거룩한 분노를 하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첫번째 다윗의 위대함은 하나님의 이름이 조롱을 당하고 있는 현장을
정확이 볼 수 있는 눈이 있었다는 것이고
그리고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거룩한 분노로 이어갔다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다윗은 보고 분노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조롱하고 있는 골리앗을 쓰러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골리앗을 쓰러뜨린 힘은 갑옷과 무기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골리앗을 쓰러뜨린 힘은 그의 호주머니 속에 있는 물맷돌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요나단의 고백처럼
하나님의 구원은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하고
모든 전쟁을 하나님께 속한 것임을 다윗은 알고 있었습니다.(47절)
골리앗을 쓰러뜨린 힘은 훌륭한 갑옷이나 멋진 칼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힘은 다윗이 일상생활을 통해 단련된 힘이었습니다.
다윗은 부모에게서 버림받고 형제들에게도 버림받으면서
들판에서 노예들과 같이 아버지의 양떼를 돌보는 사람을 살았습니다.
다윗은 노예나 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결코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보시는 눈 앞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양 한 마리를 지키기 위해 사자와 곰을 맞서서 싸웠습니다.(34-35)
다윗은 양떼를 사나운 짐승들에서 지켜내기 위해
그가 연습을 위해 던진 물맷돌의 갯수는 과연 몇 개 였을까요?
다윗이 자신의 주어진 일에 어떤 불평과 불만도 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었기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도
눈을 떠서 보면 골리앗의 조롱과 모욕은 사방에 가득차 있습니다.
교회 안에도 많고 교회 밖에도 많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며 교회 안밖에서 조롱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께서 지금 살아계셔서 보고 계심을 믿는다면
절대 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먼저 교회 안밖에 밤낮으로 어슬렁거리는 골리앗의 존재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분노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골리앗을 맞설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실력은 다윗에게 갑옷이나 칼이 아니었듯이
돈이나 권력, 사회적 배경이 아닙니다.
그 실력은 내가 지금 어떤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그곳에 두셨음을 믿고 그 곳에서 최선을 다함으로 만들어집니다.
20260826틴틴파워킹덤
오생양/사무엘상17,빌레몬서1,잠언12
오새묵/“알게 하리라”
(사무엘상17:45-47)
(본문)
the whole world will know
that there is a God in Israel.
All those gathered here will know
that it is not by sword or spear that the LORD saves;
for the battle is the LORD's,
and he will give all of you into our hands.
(직역)
온 세상이 이스라엘이 하나님께서 계심을 알게 될 것이다.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이
주께서 구원하시는 것은 칼과 창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전쟁은 여호와의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너희 모두를 우리 손에 넘길 것이다.
(단어 및 문법)
All those(who are) gathered/모인 모든 사람들,
it is not by sword or spear that/
it...that강조용법/...는 결코 ..가 아니다.
LORD's(battle)
(적용)
골리앗을 쓰러뜨린 힘은 훌륭한 갑옷이나 멋진 칼에서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힘은 다윗이 일상생활을 통해 단련된 힘이었습니다.
다윗은 부모에게서 버림받고 형제들에게도 버림받으면서
들판에서 노예들과 같이 아버지의 양떼를 돌보는 사람을 살았습니다.
다윗은 노예나 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결코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서 보시는 눈 앞에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양 한 마리를 지키기 위해 사자와 곰을 맞서서 싸웠습니다.(34-35)
다윗은 양떼를 사나운 짐승들에서 지켜내기 위해
그가 연습을 위해 던진 물맷돌의 갯수는 과연 몇 개 였을까요?
다윗이 자신의 주어진 일에 어떤 불평과 불만도 없이 최선을 다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었기때문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도
눈을 떠서 보면 골리앗의 조롱과 모욕은 사방에 가득차 있습니다.
교회 안에도 많고 교회 밖에도 많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며 교회 안밖에서 조롱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서도 하나님께서 지금 살아계셔서 보고 계심을 믿는다면
절대 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이름을 조롱하는 것입니다.
먼저 교회 안밖에 밤낮으로 어슬렁거리는 골리앗의 존재를 보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룩한 분노가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골리앗을 맞설 수 있는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
실력은 다윗에게 갑옷이나 칼이 아니었듯이
돈이나 권력, 사회적 배경이 아닙니다.
그 실력은 내가 지금 어떤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께서 그곳에 두셨음을 믿고 그 곳에서 최선을 다함으로 만들어집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주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나의 죄값을 (빌레몬서 1 : 18) *
다 지불하신 * 사랑의 예수님 !!
권세 잡은 국가 권력의 칼과 ,
다원주의 통합 종교들의 창과 ,
세상에서 압도하는 글로벌 언론의 비늘 갑옷과 ,
세상이 집중하는 (영화) 올림픽과 같은 이벤트를
통한 매스 미디어의 단창을 , 사용하여
지존하신 여호와 이름과 *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
더불어 조롱하고 모욕하는 짓들을
주야로 망령되이 행하는 세상 소리에
저와 한국교회가 두려워하여 떨고
제대로 대응하지도 움직이지도 못하는
무익한 오합지졸의 군대임을 고백합니다 !
주님 ! . 저와 한국교회에게
성령으로 기름 부어 주셔서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우리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사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조롱하고 모욕하는 전쟁터에 나아갈 수
있도록 , 담대함을 허락하여 주시고
전쟁은 *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모든 전쟁터에서 ,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목도하여 . 볼 수 있도록
온 땅이 ㆍ 두려움을 알게 하옵소서 🙏
아멘 !
■ 사무엘상 17장
➡️ 골리앗이 , 이스라엘을 모욕함
➡️ 다윗이 , 골리앗을 쳐 죽임
□ 36 ㅡ 주의 종이 . (나 다윗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
그가 (블레셋 골리앗이)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
□ 45 ㅡ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곧 .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
□ 46 ㅡ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ㆍ 내 손에 넘기시리니 !
내가 ㆍ 너를 쳐서
네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 땅의 들짐승에게 . 주어
온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줄 알게 하겠고 !!
■ 잠언 12장
➡️ 의인과 , 악인의 , 특징
➡️ 미련한 사람과 , 지혜로운 사람 ,
□ 18 ㅡ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
□ 24 ㅡ 부지런한 자의 손은 ?
사람을 다스리게 되어도 !
게으른 자는 ?
부림을 받느니라 !
□ 26 ㅡ 의인은
그 이웃의 인도자가 되나 !
악인의 소행은
자신을 미혹하느니라 !
□ 28 ㅡ 공의로운 길에 , 생명이 있나니 !
그 길에는 , 사망이 없느니라 !
■ 빌레몬서 1장 ㅡ ※ 마지막 장
➡️ 빌레몬의 믿음과 사랑
➡️ 오네시모를 위한 . 바울의 부탁
□ 1 ㅡ 그리스도 예수를 위하여
💥 갇힌 자 된 . 바울과 및 형제 디모데는
우리의 사랑을 받는 자요 !
동역자인 🌷 빌레몬과
□ 4 ㅡ 내가 항상
내 하나님께 감사하고
🙏 기도할 때에
🌷 너를 🔺️ 말함은
□ 6 ㅡ 이로써 .
네 미음의 교제가
우리 가운데 있는 선을 알게 하고
그리스도께 이르도록 역사하느니라 !
■ 빌레몬서 1장 ㅡ ※ 마지막 장
➡️ 오네시모를 위한 , 바울의 부탁
➡️ 마지막 인사
□ 8 ㅡ 이러므로
내가 . 그리스도 안에서
아주 담대하게
네게 마땅한 일로 💢 명할 수도 있으나
□ 14 ㅡ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 자의로 되게 하려 함이라 !
□ 21 ㅡ 나는
네가 ✅️ 순종할 것을 ✅️ 확신하므로
네게 섰노니
네가
내가 말한 것보다
더 ♥️ 행할 줄 아노라 !!
□ 22 ㅡ 오직 . 너는
나를 위하여
🎁 숙소를 마련하라 !
너희 🙏 기도로
내가
너희에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라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