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815142658
한국인의 밥상 10주년 기념 게스트로 김혜수가 나왔는데거기서 최불암 김민자 부부 두분이 잘 챙겨주셔서꼭 부모님 같다고 말하고 문자랑 다른 일화 소개했음최불암 문자가 시 같아서 김혜수는 모든 문자를 다 저장한다고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HaPpyy
첫댓글 와 내가받은 문자도 아닌데 감동먹었슈...
진짜 한편의 시 같다 문장하나하나에 낭만이 있는것같아
와 낭만적이다 ㅜㅜ
낭만적이야 ㅠㅠ저런 문자 받으면 여행가는 내내 기분 좋을 거 같아
와 제 3자가 읽어도 감동인데 김혜수는 얼마나 더 감동이였을까…
낭만적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와 애정이 진하게 느껴져ㅠㅠㅠㅠㅠㅠㅠㅠ시같아...다녀와서 햬수가 꾼 꿈 얘기 듣자는게ㅠㅠㅠㅠㅠ
너무 낭만적이고 진짜 시같다....너무너무너무좋다....책 써줬으면...
낭만적이야 진짜... 문자 받으면 너무 행복하고 뭉클할듯
진짜 배우신분같다
첫댓글 와 내가받은 문자도 아닌데 감동먹었슈...
진짜 한편의 시 같다 문장하나하나에 낭만이 있는것같아
와 낭만적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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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문자 받으면 여행가는 내내 기분 좋을 거 같아
와 제 3자가 읽어도 감동인데 김혜수는 얼마나 더 감동이였을까…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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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낭만적이고 진짜 시같다....너무너무너무좋다....책 써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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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배우신분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