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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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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더글로리 릴스에 달린 선생님 트라우마(주의) 댓글들
여름존나가지말라고했다 추천 0 조회 14,158 25.09.12 23:20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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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학년 5학년 담임들 못잊어 ^^ 평생 저주한다

  • 25.09.13 00:35

    아니 별일도아닌걸로 왜케 뺨을 때리는거야??진짜 싸이코패스같어 다들 나이도 어렸는데..하

  • 25.09.13 00:40

    고3때 미술 대회 준비로 밤을새서 자기 수업시간에 졸았다는 이유로 교무실에 불러서 배를
    찌르며 인생 그따위로 살지말라하더니 나중에 결국 그 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는데 수시 쓰려면 금상 받은거 생기부에 등록했어여했지만 이름이 금상이 아니라며 안올려주려고 했던 영어교사 최ㅇㅇ … 선생님 아직도 당신의 주옥같은 짓들이 생각납니다

  • 25.09.13 00:42

    조만식이

  • 25.09.13 00:42

    쓰레기 많다

  • 25.09.13 00:49

    서울영림초등학교 황판옥아! 그때도 갈배였으니 지금은 죽었겠구나 초2때 담임이었는데 사고나서 임시로 기간제 샘으로 바뀌었을 때 너무 행복했단다

  • 25.09.13 00:46

    아~ 나도 있는데 이름도 기억안나네 망할새끼 부디 지금 뒤졌길바라며~ 갑자기 기억남 x희경 이였던거 같은데 체육가르쳤고ㅋㅋ 선생이라 부르기도 싫네 꼭 고통속에 뒤졌길! 아니면 내일 죽던가~

  • 25.09.13 00:45

    PVC로 빠따 때리던 선생이 생각나네.,

  • 25.09.13 00:52

    가슴아프다.. 개새끼들 오래도록 고통받으면서 천천히 죽어라

  • 25.09.13 01:01

    진짜 쓰레기많네.. 근데 나도 단체로 뺨맞은적 있음.

  • 25.09.13 01:06

    시대가 변해서 역으로 학교 선생이 애들한테 처맞는 현실이 웃프다. 과거의 당신들의 업보라고 생각하시오. 나도 잊을 수 없는 개쓰레기 선생 두명 기억남.

  • 25.09.13 01:10

    우리는 학교 자체가 ㅈ같았었는데
    방송으로 급식비 면제인 애들 이름 호명하면서 확인하라고
    굳이 왜 그렇게 까지 했는지? 반에서도 한부모, 보육원에 사는 애들 손들고 이름 말하라고 하고

  • 25.09.13 01:38

    시대 잘 타고 태어나 평생 과업은 쓰레기들이 쌓고 애먼 교사들이.. 솔직히 90년대생들까지는 체벌이 너무 만연했음 체벌금지가 생겼을 때 너무 기뻤는데

  • 25.09.13 02:10

    최은경.

  • 25.09.13 02:22

    다 돌려받고 죽어라

  • 25.09.13 02:23

    윤동갑 선생님 죽으셨겠죠∼∼

  • 25.09.13 02:57

    이름도 기억 안 나 담임이었는데 성격 특이햇슨
    어린 애가 뭐 그리 밉고 꼬우셨나요?ㅋㅋ
    생기부 악의적으로 써놓은것도 깜짝 놀랏음ㅎ
    학교생활 성실하게 ㅅㅌㅊ로 햇슴 근데 이유 없는 악의를 처음 겪음

  • 인간이 아닌 것들이 많았구나 짇짜....

  • 25.09.13 06:38

    제발 다 돌려받으세요

  • 25.09.13 07:57

    나도 중학교 때 긴머리에 잔머리 좀 많고 부스스했는데 그거 보기 싫다고 교무실 불러서 노란고무줄로 묶으라 한 놈 아직도 생각남 고무줄풀면서 머리 뜯긴거 진짜 짜증났는데 담임도 너가 그냥 이해해라해서 2차로 상처받고

  • 25.09.13 08:09

    쓰레기들이 뭘 가르치겠다고ㅋㅋㅋ어휴

  • 25.09.13 08:39

    나도 글올리고싶다ㅜㅠ 근데 고소당할수도있다던데

  • 25.09.13 08:41

    난 이래서 아무리 요새 학교 문제나 아이들 교육에 문제가 많대도 빈말로라도 체벌 부활해야된다고 못하겠음

  • 25.09.13 09:48

    이지현아 8살짜리가 뭘 안다고 싸대기를 때리니 유병장수해라

  • 25.09.13 10:53

    평생 못 잊는 새끼 내 기억 속 세명 ㅎㅎ 너네들 다 유병장수해라

  • 25.11.11 10:43

    문숙정 개새끼

  • 26.04.28 18:31

    나 학교 다닐때 선생 몇몇 생각나긴 하는데 젤 곱씹었을때가 유치원 다닐때.... 우리 엄마가 나 준비물 안 챙겨주고 보냈는데 애들 앞에서 두세시간 서있게 하고 죄송하다고 울면서 기다렸는데 미술시간 다 끝나고 기다리게 함... 그때 나는 소심이라 엄마한테 말도 안했는데 근데 울아빠 귀금속 가게 사장님 인거 알고 나한테 귀걸이랑 목걸이 가지고 싶다했어... 그땐 그게 무슨 소린지 몰라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 갔는 데 어느날 갑자기 생각났어 ㅆㅂ ...
    고작 여섯살 일곱살이였을 아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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