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회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니까 근속연수가 길어질수록 동료들이랑 인간적으로 가까워지는게 느껴짐.. 사실 친구나 가족보다도 내 일상과 근황을 잘 알고 있기도 함 내가 언젠가 무슨 사유로 좀 건강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될 때가 있었는데 내가 혼자 사는걸 아니까 직장상사가 혹시라도 급하게 병원에 달려가야 할 일이 생기면 신속하게 자기나 우리팀 서무한테 연락하라고 보호자로 병원 같이 가준다고 얘기할때 참 고맙더라고... 저 회사 사람들도 진짜 좋은 사람들이다
따뜻해.. 진짜 이게 사람사는건데
진ㅋ자 나 저기에 뼈묻을겨
좋은 사람들이네ㅠ
세상에나... 갑자기 사회성은 좋은 사람들한테 배우는 것이다 라는 게 생각나네 저런게 돌고돌아 남에게 베풀게 되는 좋은 경험이겠지
나였음 저기 뼈를 묻음ㅠㅠㅠ
저런 기억으로 사회생활 회사생활 하고 평생을 살아가는 거 같음.. 너무 좋은 사람들이다
천사들 ㅠ
ㅠㅠㅠㅠㅠㅠㅠ
감동ㅠㅠ 눈물 나ㅠㅠ
뼈를 묻어라.. 평생 동료들께 잘해라 ㅠㅠ
나였으면 진짜 온 맘을 다해서 일 열심히 해 ㅠㅠ 세상에 엄마 제사를 ㅠㅠ
따숩다ㅠ…
따숩다..
천사 같은 분들이네 ㅠㅠㅠㅠㅠㅠ 복받으세요
이런게 진짜 가족같은 회사지 ㅠㅠㅠ
엄마가 너무 좋아하시겠다 자식 혼자 두고 떠나는길이 참 어려우셨을텐데
진짜 이게 가족같은 회사
ㅠㅠㅠㅠ인류애 ㅠㅠㅠ
아 눈물나 ㅠㅠㅠ 다정한 사람들
이게 회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니까 근속연수가 길어질수록 동료들이랑 인간적으로 가까워지는게 느껴짐.. 사실 친구나 가족보다도 내 일상과 근황을 잘 알고 있기도 함 내가 언젠가 무슨 사유로 좀 건강을 주의깊게 관찰해야 될 때가 있었는데 내가 혼자 사는걸 아니까 직장상사가 혹시라도 급하게 병원에 달려가야 할 일이 생기면 신속하게 자기나 우리팀 서무한테 연락하라고 보호자로 병원 같이 가준다고 얘기할때 참 고맙더라고... 저 회사 사람들도 진짜 좋은 사람들이다
여시네 회사 사람들도 좋은 사람들이네 ㅠㅠ
진짜눈물나ㅠㅠㅠㅠ
울컥한다,,,,,, ㅜㅜㅠㅜㅜㅜㅜ
다정한 사람들이다
따숩다.. 정말 좋으신분들이야…ㅠㅠ
눈물난다...
좋은분들ㅜ
씁쓸하고 외로울 뻔한 날이 따뜻한 날이 되었네
mz인데 모친제사..?ㅠㅠㅠㅠ
다정하다
너무 고마운 동료들이네ㅠㅠ
뭐 저런 회사가 다 있냐고 착한 사람들...
mz인데 어머니 첫 기일이라니...... 😭 회사 사람들 마음이 따숩다
엠지인데 어머니가 작년에 돌아가셧다는 거잖아ㅠㅠ 헝 안쓰러워
평생에 한번도 만나기 힘든 직장동료 만났네 좋은 사람들ㅠㅠ
헐...감동적이다ㅠㅠ
뼈를 묻는다 진짜 ㅠ
와 친구도 저러기 쉽지않은데
진짜 너무좋은 사람들이고ㅜㅜㅜ 내가 다 고맙고 감사한데 ㅜㅜㅜ정말 좋으신분들이야
나였으면 받고 울었을듯....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