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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수필 일흔넷의 초행길
신웅순 추천 0 조회 76 26.07.02 12:0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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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18:09

    첫댓글 시.서.화를 겸비한 귀한 걸작도 감상하고 싶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존경하는 교수님 ^^

  • 작성자 26.07.03 09:08

    저의 버킬리스트였던 그림이라 언제나 초딩입니다.
    제겐 그리는 게 중요하지 결과물이 중요한 아니옵니다.
    화가들의 그림, 님이 참 부럽습니다.
    감상하는 것 그게 제겐 행복입니다.고맙습니다.

  • 교수님의 글 속에 이미 名作이 태어났습니다. 어쩜 글을 이렇게 맛깔스럽게 표현하시는지요!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7.05 10:23

    아이구, 선생님 웬 채찍을요. 정말 몰라서 하는 것인데 그리 보시다니요.
    손 둘 곳이 없습니다.
    찾아주시고 댓글 주셔 감사합니다.

  • 26.07.04 07:02

    "그저 붓질을 즐거움 삼아 동무하면 된다. 힘들어 못가면 그림 녀석이 나를 끌고 가게 내버려 두면 그만이다.
    ㅡ.ㅡ.
    좋은 생각 하게하는 아침 글 멋지십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6.07.05 10:28

    길을 잃을 때가 많은데 그 길을 가르쳐 주시니 고마울 뿐입니다.
    채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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