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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에서 일하실 분을 찾습니다"...공무원 인력난
전임 군수가 기간제 근로자 등을 채용하는 과정에서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사태를 겪은 전라남도 신안군이 공무원의 잇단 전출과 사직으로 인력 운영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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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새로운닋네임)
생략신안군에 따르면 2020년부터 최근 5년간 공무원의 타 기관 전출과 사직이 80명에 달하고, 이 가운데 섬으로 발령받은 지 1개월 이내에 임용을 포기한 인원이 15명이나 됐습니다.최근에도 공무원 임용시험을 통해 34명의 직원을 채용했으나 그중 3명이 임용을 포기했습니다.이 때문에 신안군은 기간제 근로자를 통해 업무 공백 해소에 나서고 있지만 채용이 쉽지 않아 행정 현장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신안군은 올해에만 총 158건의 기간제 근로자 채용 공고를 냈지만 그중 63건은 지원자가 없어 재공고만 반복하고 있습니다.생략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새로운 닋네임
첫댓글 왜그런지 생각을 좀해봐
누가 하겠냐돈이라도많이주면 몰라도 공무원이면 임금이 정해져있는데 겠냐
겠냐
여자고 남자고 어케될줄알고 가겠음...ㅠ
자초한거지 뭐 ㅋㅋ
남자도 기피하나보네
수년전에 여자 지인이 공공기관 다니면서 신안 발령났는데 아예 엄빠까지 다같이 가시더라..
누가감 ㅋㅋㅋㅋ
누가가냐고
나라도 안갈듯
신안은 음 싶긴 할 듯.. 군단위도 기겁하는 사람 많은데 염전노예에 분위기 ㅂㄹ라고 유명한 신안이라니... 섬 발령은 좀 알려진 이미지 좋은 섬이면 그나마 가던데 아니면..
경찰도 한통속이였다는데 무서워서 어케가
222이거때문에 다들 기피할듯
333
444...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모여 살앗는데...
목숨에 위협이 있는곳에 어케가.....너무 무섭잖어.... 뭐 할라고 하면 협조는 되겠고? 아휴..
그냥 섬도 가기 싫어하는데 사건사고 많은 곳이면 뭐..
왜겠냐 일단 한녀들은 저기 안가는게 아니라 못감
신안은 좀...
신안은 못가지
월급을 올려봐요...
가겟냐
가면 최소 노예,성노예, 살해 셋 중에 하나일까봐 두려움 느낄수도 있겠다예전에 교사도 죽었잖아
누가 가냐
미쳤냐 저길 가게 죽을때까지 저 땅 밟을 일 없음
저 동네 갈아엎지 않는이상 누가 갈수있겠어... 아묻따 덮어주고 모르쇠해주는데
신안사람도 안해?
왜겠냐
신안은 수도권 집중화랑 좀 다른 차원이지 않나ㅋㅋ 저길 누가 가고싶어하겠음.......
2 나 강원도 사람인데 여긴 와
33 저긴 집단 범죄 일으키는 곳이잖아..
그 지역 사람들 써야지뭐....
이름만 들어도 소름 ㄷㅎㄷ
누가 거기서 일 하고 싶어해 ㅅㅂ
신안은 지방이라고 안가는게 아니잖아.그 지역민들이 온통 한통속으로 반성도 안하고 피해자만 배출하는데 어떻게 가
임기제공뭔은 좀만 외진데여도 잘 안갈라고하는데 신안은 좀...더그렇지...
누가 가; 교사도 죽은 곳 아님?
누가가?
섬갈듯
경찰도 못믿을 곳에서 어떻게 살아
저기에 원주민이랑 같이 일한다고 생각하면.. 한통속일거 아냐.. 나도 언제 팔려갈지 모를 ㅜ 1004섬이라고 해놓는것도 진짜 소름이야
여자면 특히 밤중에 납치되는거 아녀? ㄷㄷㄷㄷ 무서운동네
저길 누가 가겠냐
첫댓글 왜그런지 생각을 좀해봐
누가 하겠냐
돈이라도많이주면 몰라도 공무원이면 임금이 정해져있는데 겠냐
겠냐
여자고 남자고 어케될줄알고 가겠음...ㅠ
자초한거지 뭐 ㅋㅋ
남자도 기피하나보네
수년전에 여자 지인이 공공기관 다니면서 신안 발령났는데 아예 엄빠까지 다같이 가시더라..
누가감 ㅋㅋㅋㅋ
누가가냐고
나라도 안갈듯
신안은 음 싶긴 할 듯.. 군단위도 기겁하는 사람 많은데 염전노예에 분위기 ㅂㄹ라고 유명한 신안이라니... 섬 발령은 좀 알려진 이미지 좋은 섬이면 그나마 가던데 아니면..
경찰도 한통속이였다는데 무서워서 어케가
222이거때문에 다들 기피할듯
333
444...인간같지도 않은것들이 모여 살앗는데...
목숨에 위협이 있는곳에 어케가.....너무 무섭잖어.... 뭐 할라고 하면 협조는 되겠고? 아휴..
그냥 섬도 가기 싫어하는데 사건사고 많은 곳이면 뭐..
왜겠냐 일단 한녀들은 저기 안가는게 아니라 못감
신안은 좀...
신안은 못가지
월급을 올려봐요...
가겟냐
가면 최소 노예,성노예, 살해 셋 중에 하나일까봐 두려움 느낄수도 있겠다
예전에 교사도 죽었잖아
누가 가냐
미쳤냐 저길 가게 죽을때까지 저 땅 밟을 일 없음
저 동네 갈아엎지 않는이상 누가 갈수있겠어... 아묻따 덮어주고 모르쇠해주는데
신안사람도 안해?
왜겠냐
신안은 수도권 집중화랑 좀 다른 차원이지 않나ㅋㅋ 저길 누가 가고싶어하겠음.......
2 나 강원도 사람인데 여긴 와
33 저긴 집단 범죄 일으키는 곳이잖아..
그 지역 사람들 써야지뭐....
이름만 들어도 소름 ㄷㅎㄷ
누가 거기서 일 하고 싶어해 ㅅㅂ
신안은 지방이라고 안가는게 아니잖아.
그 지역민들이 온통 한통속으로 반성도 안하고 피해자만 배출하는데 어떻게 가
임기제공뭔은 좀만 외진데여도 잘 안갈라고하는데 신안은 좀...더그렇지...
누가 가; 교사도 죽은 곳 아님?
왜겠냐
누가가?
섬갈듯
경찰도 못믿을 곳에서 어떻게 살아
왜겠냐
왜겠냐
저기에 원주민이랑 같이 일한다고 생각하면.. 한통속일거 아냐.. 나도 언제 팔려갈지 모를 ㅜ 1004섬이라고 해놓는것도 진짜 소름이야
여자면 특히 밤중에 납치되는거 아녀? ㄷㄷㄷㄷ 무서운동네
저길 누가 가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