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달?2달 동안 수고 많았다.
만족한 부분도 있겠지만 분명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
그런 부분들은 나중에 공연평가 때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면 되는거고
음...중요한건 어제 다 얘기한 것 같으니 또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구나
다시 한번 수고했다.
ps.비록 짧았지만 어제 진우형의 질투를 몸소 느겼던 그 순간 잊지 않고 우려먹겠습니다
첫댓글 아무도 관심을 안 가져줘 ㅜㅜ
ㅎㅎ 이반한테 문자 하셔야죠
답장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댓글 아무도 관심을 안 가져줘 ㅜㅜ
ㅎㅎ 이반한테 문자 하셔야죠
답장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