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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키나와에서의 반란
1897년 4월 오키나와에서 반란이 발생하였다. 과거 일본에게 합병 당하였던 류큐국을 되살리기 위한 반란이었다. 하지만, 반란은 실패하였고 그 주동자인 카렌은 대한제국에 귀화하여 복수의 칼날을 갈기로 하였다.
1. 반란 주동자가 우리나라로 이민온다 -> 일본과의 관계 - 30, 디센트 - 1. wakeleader 카렌.
2. 그를 받아들여서는 안된다 -> 일본과의 관계 + 15, sleepleader 카렌.
2. 해외의 군사전문가들이 파견되어 지도 하였다
1896년부터 독일의 퇴역 군인 출신 우르제폴 카스킨이 와서 군사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었지만 역부족 이었다. 그런 와중에 1897년 6월, 육군 지휘관 MARIN 장군(러시아), Legion 장군(영국)과 해군 지휘관 조용우(미국), 월터(영국)가 파견되어 대한제국의 육해군 전력 향사에 도움을 주었다. 이들의 지도로 아직까지도 오합지졸이었던 대한제국의 육군은 더 강한 조직력을 갖게 되었고, 신식 무기 보급과 훌륭한 교육으로 인해 사기도 높아졌으며, 제식소총 지정으로 인하여 총기구입단가도 낮아졌다. 한편 해군에서는 보급품과 자원을 수송하기 위한 수송함 제작을 지도하는 것 외에는 별 성과가 없었다.
1. 오오, 군사력이 증강된다 -> ORG + 3%, 사기 - 1%, 육군생산시간 - 1일, 돈 - 10, 보급품 - 100 , 수송선 생산시간 - 5일
3. 서울에 궤도전차 도입
서울에 궤도전차가 도입되었다. 일본보다 3년이나 빠르며, 아시아에서도 최초로 도입되었다고 한다. 도입된 전차는 서울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발전하는 현대문물의 상징 중 하나로서 많은 사람들이 전차를 타보기 위해 서울에 가보고 있다고 한다.
1. 대한제국은 발전하고 있다 -> 서울 인프라 + 10%, 돈 - 45, 에너지 - 300, 디센트 - 1
4. 베이징에서 대한제국 외교관이 공격당해 사망하였다
1900년, 청에서는 의화단운동이 일어났다. 산둥 근처에서 시작된 의화단 운동은 순식간의 산둥을 휩쓴 뒤 베이징까지 점령하고, 외국 공사관과 교회를 불태우는 등의 행동을 하였다. 그들이 베이징을 점령하는 도중 대한제국의 외교관이 공격당해 사망하였고 이 일은 국민들의 불만을 조성하였다. 이윽고 청나라 수구파들이 의화단을 이용하여, 의화단은 구미열강들에게 선전포고를 하였다. 그리고, 구미열강들은 베이징으로 군대를 이끌 준비를 하고 있었다. 우리도 저 무례한 의화단을 벌하는데 참가하여야 한다.
1. 전쟁이다! 무례한 의화단을 벌하리라! " -> 의화단과 전쟁, 디센트 - 1, 의화단과의 관계 - 50, 독일과의 관계 + 30.
-> 영국, 프랑스와의 관계 + 15, 일본과의 관계 + 5,
-> 보수적인 황실장교의 퇴직 이벤트발동.
2. 청을 의식해 가만히 있는다! -> 디센트 + 10, 청과의 관계 + 10, 서울의 반란도 + 5%, 원산의 반란도 + 2.
-> 나는 삽질이다, 경제공황, 전시경제 - 불황의 끝, 보수적인 황실장교의 퇴직 이벤트 삭제.
5. 나는 삽질이다
북경 지역을 점령하고 경제개발 붐이 분 어느 날 공장을 짓고 있는 부산으로 누군가가 찾아왔다. 그는 자신이 삽질에 제왕이라고 소개한 후 "공장은 그렇게 짓는게 아니다" 라고 하며 공사를 지휘하였다.
1. 모두 삽을 들자! -> 공장 건설시간 - 5%
6. 연구소의 건설
학부대신 날개는 학자의 양성과 더 빠른 기술개발을 위해 연구소의 건설이 시급하다고 지적하였다.
1. 연구를 위해 필요하다. 건설! -> 돈 - 20, 연구속도 + 3%
2. 필요 없어! -> 돈 + 10
7. 제 1차 비밀회담
독일의 외교관과의 1차 비밀회담이 진행되었다. 양국과의 관계개선과 동맹문제로 진행된 이 회담은 독일의 황제가 동맹을 거부함으로 인해 결렬되었다.
1. 협상결렬! -> 돈 - 10, 독일과의 관계 - 7
8. 인도네시아 점령을 위한 작전 수립
의화단을 물리친 후 대한제국은 베이징 일대의 땅을 차지하였다. 베이징 일대의 치안유지와 남아있는 의화단을 찾는다는게 그 이유였다. 당시 먼 아시아까지 치안유지군을 파견할 병력이 없던 그들은 그것을 승인하였다. 그리고 대한제국은 이제 남으로 눈을 돌린다. 고무, 석유 등의 자원이 나는 인도네시아. 네덜란드가 소유하고 있는 인도네시아를 탐한 것이다. (우선적으로 인도네시아의 VP를 점령하면 항복 이벤을 볼 수 있다.)
1. 인도네시아를 우리의 땅으로 만들자! -> 네덜란드와 전쟁. 네덜란드와의 관계 - 70. 대한제국의 호전도 + 5.
-> 러시아, 일본과의 관계 - 30. 영국, 프랑스와의 관계 - 10. 디센트 -1.
2. 무리한 확장은 나라를 망친다 -> 네덜란드와의 관계 + 10. 대한제국의 호전도 - 5.
-> 뇌물수수사건, 사기꾼이 나라를 어지럽히다, 군사전문가들의 귀환, 제 2차 비밀회담,
-> 러시아의 원산항 요구, 경제공황, 전시경제 - 불황의 끝, 독일과의 동맹,
-> 인도네시아의 항복 이벤트 삭제.
9. 뇌물수수 사건
탁지부 대신 권혁준에 뇌물수수 사건이 민간에 알려졌다. 고위 관료의 뇌물수수 사건으로 많은 백성들이 분노하고 서울국립대학에 지식인들은 그를 파면하고 새로운 탁지부대신을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우리는 그가 비록 돈을 탐하기는 하나 받은 만큼은 하며 국가의 정책을 효율적으로 따르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의 불만은 이해하나 이일은 묵인하여야 했고, 네덜란드와의 전쟁으로 이 사건은 결국 묻히게 되었다.
1. 우리는 묵인해야만 한다 -> 디센트 + 2, 돈 - 30, 서울의 반란도 + 2%.
10. 사기꾼이 나라를 어지럽히다
서울 인근에 한 사기꾼이 나타나서 14가지 사기를 저질렀다. 그가 대한제국의 백성임에도 불구하고 군복무를 하지 않았다는것이 백성들에게 더 큰 충격과 분노를 자아내게 하고 있다. 각종 체납 기록까지 있는 그는 엄벌에 처해져야 할 것이다.
1. 젠장! 이명박의 은총인가! 나쁜일만 일어나고 있다! -> 돈 - 30, 디센트 + 1.
11. 군사전문가들의 귀환
1900년대 대한제국의 경제공황기에 정세가 심상치 않음을 알게된 그들은 조국으로 귀환하였다. 귀환한 자들은 다음과 같았다. 러시아 출신의 MARIN 장교(육군), 영국 출신의 Legion 장교(육군). "
1. 군사들의 훈련이 힘들어졌다 -> ORG - 1.
12. 제 2차 비밀회담
독일의 외교관과의 1차 비밀회담이 결렬된 후 인도네시아를 점령한 후에 다시 제 2차 비밀회담이 진행되었다. 외교관의 꾸준한 설득과 대한제국의 신속한 인도네시아 점령과정을 본 황제는 마침내 우리의 제안을 승인하였다.
1. 협상은 만족스럽게 진행되었다 -> 돈 - 10, 독일과의 관계 + 7
13. 슈츠.S 스타펠의 파견
독일과의 동맹 이후 슈츠.S 스타펠이라는 독일군 장교가 아국에 파견되었다. 그는 대한제국군의 현대화와 더 체계화되고 현대적인 전략과 전술에 대해 교육하였으며 이는 조직력과 사기에 향상으로 드러났다.
1. 우르제폴 카스킨과 함께 일하게 되었다 -> 사기 + 1, 조직력 + 3, 육군생산시간 - 3, 돈 - 15, 보급품 - 120.
-> wakeleader 슈츠.S 스타펠.
14. 러시아의 원산항 요구
1. 우리는 거부할 수 없다 -> 디센트 + 5, 원산은 러시아의 땅이 된다, sleepleader 환백.
-> 시민들이 군대에 자원하다!, 모스크바 공방전, 부패한 러시아 장교와의 결탁, 빼앗긴 이권을 되찾다,
-> RONARDO 장군의 전사, 독일과 대한제국이 러시아를 갈라먹다, Qxis 의 반란,
-> 하얼빈 점령, 전시경제 - 불황의 끝, 학부대신 날개의 선전활동
-> 의용병 모집, 의용병 해산 이벤트 삭제.
2. 거부하고 일본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 디센트 - 3, 러시아의와 관계 - 100, 529056번 이벤트 발동. sleepleader 환백.
-> 시민들이 군대에 자원하다!, 모스크바 공방전, 부패한 러시아 장교와의 결탁,
-> RONARDO 장군의 전사, 독일과 대한제국이 러시아를 갈라먹다, Qxis 의 반란,
-> 하얼빈 점령, 전시경제 - 불황의 끝, 학부대신 날개의 선전활동
-> 빼앗긴 이권을 되찾다, 의용병 모집, 의용병 해산 이벤트 삭제.
3. 뻔뻔스러운 차르에게 저항한다! -> 러시아와 전쟁, 대한제국의 호전도 - 5.
15. 학부대신 '날개'의 선전활동
학부대신 날개는 우리가 현재 벌이고 있는 전쟁은 정당한 것이며, 이게 다 백성들을 위한 실용적인 일이라고 하였다.
1. 전쟁은 정당화된다! -> 디센트 - 1, 독일과의 관계 + 5, 돈 - 10.
16. 시민들이 군대에 자원하다!
북부지방에 마을에서 한 청년이 마을 사람들을 설득하여 그 마을의 사람들이 대 러시아전에 참가하였다.
1. 그들이야 말로 진정한 백성들이다 " -> 보병 1개사단 생성.
17. 부패한 러시아 장교와의 결탁
극동의 장교 중에서는 뒤떨어지고 낙후된 극동에 처박혀 있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자가 있었다. 고양당이라고 하는 자였는데, 그를 이용하면 큰 도움이 될 듯 하여 우리는 그를 독일전선으로 보내주겠다고 했으며, 대충 싸워서 아국을 승리로 이끌면 평생 먹고살 수 있는 돈과 주택 등을 주고 러시아 내에서의 권력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하였고 그는 그 제안을 승인하였다.
1. 우리는 승리를 위한 길로 한발작 내딛었다 -> 돈 - 200, 독일과의 관계 + 5, 사기 + 1%.
18. RONARDO 장군의 전사
블라디보스토크에서의 전투에서 RONARDO 장군이 전사하였다. 조정에서는 그에게 무공훈장을 수여하고 국립묘지에 안장하기로 결정하였으며 모든 백성이 애도하고 있다.
1. 애도를 표한다 -> 사기 - 1, sleepleader RONARDO.
19. 모스크바 공방전
독일과 러시아가 모스크바에서 공방전을 벌이고 있었다. 그러고 2시간 전 속보가 도착하였다. 독일군이 모스크바 공방전에서 승리한 것이다! 만세!
1. 독일이 모스크바를 점령하였다! -> 사기 + 3, 디센트 - 1.
20. 독일과 대한제국이 러시아를 갈라먹다
독일과 대한제국은 러시아를 향해 진격하였다. 그들의 진격이 드디어 끝을 고할때가 찾아왔다. 저항의지를 상실한 러시아는 항복하였고 러시아는 대한제국과 독일이 갈라 먹었다. 러시아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다.
1. 만세! 만세! 만세! -> 디센트 - 10.
21. Qxis 의 반란
내용없음
1, 깔수록 병맛이 느껴진다! -> 목단강에서의 반란도 + 3%, 목단강에서 반란 X 3, 스파스크달니에서 반란.
-> sleepleader 난Q. 올Q. 한Q.
2, 제안을 받아들인다 -> 독일, 일본과의 관계 + 5, 디센트 + 50.
22. 기업 육성책
더 많은 자본으로 더 많은 공장을 지어 산업화를 이룬다는 생각 아래 기업의 육성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한제국에 큰 기업을 인위적으로 육성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하는가?
1. 기업을 육성한다! -> 돈 - 20, 맨파워 - 1, 서울기계정밀 테크진을 사용 가능, 2차 산업혁명 설계도 획득.
2. 기업을 키워줄 필요는 없다 -> 돈 + 5, 디센트 + 2.
23. 갑작스러운 장교의 사망(영국 유학파)
영국에서 유학한 환백 장군이 병으로 사망하였다. 그는 죽기 직전에 특이한 증세를 보였는데 한 연구조사에 의하면 이것이 광우병이라는 질병에 증세 중 하나라고 한다. 영국의 좋지 못한 도축환경 때문인가. 영국에서 소고기를 자주 먹었던 그는 아쉽게도 죽고 말았다. 비스마르크는 이렇게 말했다. "여러분이 봐서는 안될 2가지가 있다. 하나는 법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며 다른 하나는 소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이다."라고. 우리는 우리의 장교를 이렇게 만든 영국에 대해 복수하여야 한다!
1. 이게 다 영국때문이다! -> 디센트 - 3, 영국과 전쟁, 환백 장군 삭제.
2. 조용히 지낸다 -> 영국과의 관계 + 15, 일본과의 관계 + 5, 환백 장군 삭제.
}
24. 일본의 기습
대한제국의 위대한 군대가 인도를 공략하고 있을 때, 일본의 의회에서는 대한제국에게 선전포고 하기로 결정하였다. 의화단 사건 이후 나빠지고 있었던 일본과의 관계가 전쟁으로 드러난 것이다. 젠장, 저들은 기습의 민족인가!
1. 변태교리 주제에! -> 대한제국의 호전도 - 15.
25. 태국 공격
프랑스와 영국의 국경 사이에 있는 작은나라 태국. 태국을 공격해도 열강들은 간섭하지 않을것이다. 중립국이 바뀌는것 뿐일테니.
1. 공격! -> 태국과 전쟁.
2. 조용히 지낸다 -> 태국과의 관계 + 50, 경제불황, 경제공황, 삼국간섭, 태국에 대한 괴뢰국 요구 이벤트 삭제.
27. 삼국간섭
프랑스와 영국은 태국을 다른 국가가 지배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던 모양이다. 프랑스, 영국, 러시아가 연합하여 우리에게 태국을 점령하려는 계획을 취소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1. 태국을 괴뢰국으로 만든다 -> 태국은 우리의 괴뢰국이다, 싱고라를 대한제국에게 할양, 태국에 괴뢰국 요구 이벤트 발동.
2, 모두 점령! -> 영국, 프랑스, 러시아와 전쟁
28. 대한제국과의 평화 - 괴뢰국 요구 - 태국 이벤트
대한제국은 우리에게 괴뢰국이 되라는 요구를 하였다.
1. 수락할 수 밖에 없다 -> 싱고라를 대한제국에게 할양, 싱고라의 금속 - 1, 레어메탈 - 2, 톤부리에 금속 + 2, 레어메탈 + 3.
29. 인도네시아의 항복
인도네시아의 전략거점지역을 점령하고 얼마 후, 인도네시아의 총독은 인도네시아 자체의 힘으로는 더 이상 싸울 수 없다며 항복을 제안해 왔다.
1. 수락하자! -> 인도네시아 전체를 대한제국이 점령.
30. 군적과 보급체계의 개선
외국의 장교들이 국내로 와서 군인들을 교육시키는 동안 국내에서도 무언가 일을 해야만 하였다. 그리하여 그전부터 큰 폐단이 있었던 군적을 개선하고, 비효율적인 보급체계를 개선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변화에는 반발하는 자들이 있기 마련이다.
1. 군대가 근대적으로 변해간다 -> 디센트 + 3, 육군의 보급품 소모 - 0.3
31. 신식장교의 육성
외국의 장교들이 자국으로 돌아가면 누가 대한제국의 군대를 지휘할 것인가? 라는 생각에 의하여 신식장교를 육성하기 시작하였다. 평민이었던 자들에게 신분상승의 기회를 주며, 과거 부패한 장교들을 걸러내고 참신한 인재를 찾아낼 수 있었다. 그러나 과거 부패하였던 장수들 중에는 불만을 가진 자가 많았고....
1. 달라지는 세계에 적응하지 않으면 낙오될 뿐 -> 디센트 + 1, 서울에서 반란.
32. 보급품 개선
과거에 육군은 찐쌀같은 음식을 먹었고 해군도 빈약하기 짝이 없는 음식을 먹었다. 그러나 근대에 접어들면서 대한제국의 해군은 더 많은 바다에 다녀야 했고 육군도 더욱 간편한 음식을 찾을 필요가 있었다. 그리하여 육군에서는 찐쌀과 병용하여 로마시대 부터 먹었다는 건빵을 만들어 먹었고(맛은 없었다 한다) 해군에서는 괴혈병의 예방을 위해 김치볶음밥을 만들어 먹었다.
1. 군대가 근대적으로 변해간다 " - > 육군, 해군 사기 + 1, 육군의 보급품 소모 + 0.1
33. 경제공황
요 몇년사이 대한제국은 급격하게 팽창하였고 아시아에 많은 지역에 식민지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열강들에게 좋지 못한 모습으로 비추어 졌고 대한제국의 수출은 감소하고 외교적인 압박은 심해 갔다. 수출에 많이 의지하는 대한제국의 경제는 무너질 수 밖에 없었고 경제공황이 찾아왔다. 대한제국은 이러한 경제공황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은 또 다른 거대한 전쟁이라고 생각하였다.
1. 우리는 술에 취했다 -> 서울, 대구 IC - 1, IC 효율 - 7%, 공장건설시간 + 10%, 디센트 + 3.
34. 전시경제 - 불황의 끝
러시아와의 전쟁이 발발하였다.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위해 공장들은 바삐 움직이고 독일의 지원도 늘어만 갔다. 거대한 전쟁으로 경제를 회복시킨다고 생각한 우리의 생각은 옳았던 듯 하다. 경제는 급격히 회복되고 불황의 늪에서 빠져나오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전쟁특수로 인한 경제회복이 옳은 것일까.
1. 불황이 끝나간다 -> 서울 IC + 2, 대구 IC + 1, IC 효율 + 10%, 공장건설시간 - 12%, 디센트 -2.
35. 암모니아의 합성
하버-보슈 공법이라고도 불린 암모니아 제조법은 말 그대로 '공기에서 식량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으로 불리며 농작물 생산증대에 획기적인 기여를 하였으며, 이 공법은 화학비료 뿐만이 아니라 질산을 생산하여 전쟁에 필요한 니트로글리세린을 만들 수 있었다.
1. 획기적이다! -> 육군의 보급품 소모 - 0.3, 맨파워 성장 + 2%.
36. 영국의 거문도 점령
영국이 거문도를 무단으로 점령하였다. 영국 인도총독부에서는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일이라 해명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팽창하는 대한제국에게 경고하기 위함일 것이다. 대한제국의 백성들은 영국정부가 아닌 몇단계 낮은 관청에서 입장을 밝혔다는 것과 '무단'으로 점령하였다는 것으로 대한제국의 자주성을 무시하고 깔보는 행동이 아니냐며 분노하고 있다.
1. 언젠간 복수하리라 -> 영국과의 관계 - 50, 디센트 + 1.
37. 많은 사람들이 죽다
러시아와의 전쟁 이후 많은 백성, 특히 다수의 남자들이 사망하였다. 그로 인해 인구가 줄어들고 인구성장률도 감소하였다.
1. 아이를 많이 낳아야 한다 -> 맨파워 - 15, 맨파워 성장 - 3%.
38. 보수적인 황실장교의 퇴직
한 보수적인 황실출신의 장교(이지훈)가 퇴직을 요청하였다. 제국주의 서구열강으로부터 항쟁하는 의화단을 공격하는것은 옳지 못한 일이라는것이 그의 사유이다.
1. 국제사회는 약육강식의 세계이다 -> sleepleader 이지훈.
39. 중국 육군장교의 망명
한 중국의 육군장교(발냄새)가 아편을 밀매하였다는 혐의로 파면되었다. 하지만 차후의 이 일을 모함으로 확인되었고 근는 원래 국가에 충성적인 인물이었다. 대한제국은 재빠르게 그를 받아들이게 결정하였고 그 장교는 대한제국으로 망명하였다.
1. 훌륭한 인물을 얻었다 -> wakeleader 발냄새.
40. 신해혁명
중국에서 신해혁명이 일어났다. 신해혁명으로 청의 군대와 중화민국에 군대가 싸우는 동안 변방의 지역에 대한 통치는 약화된 듯 하다. 그 지역을 우리가 차지하자!
1. 우리가 차지하자! -> 신강, 몽골, 만주, 티벳과 전쟁.
2. 척박한 곳을 얻을 필요는 없다 -> 디센트 + 1, 중국과의 전쟁, 청과의 전쟁 이벤트 삭제.
41. 중국과의 전쟁
신해혁명이 끝나고 최종 승자는 결국 중화민국이 되었다. 중화민국은 청을 제압하고 난 뒤에 우리가 그 두나라가 싸우는 동안 점령했던 신강, 몽골, 만주 지역을 다시 내놓으라고 협박하였다. 우리는 이런 터무니 없는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1. 우리는 중국도 상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중국과 전쟁
2. 굴복하여 땅을 양도할 수 밖에 없다 " -> 디센트 + 15, 신강, 몽골, 만주, 티벳의 영토를 중국에게 양도.
-> 남경, 시안, 광저우 점령 이벤트 삭제.
42. 청과의 전쟁
신해혁명이 끝나고 최종 승자는 결국 그전부터 나라를 다스렸던 청이 되었다. 청나라는 신해혁명을 진압한 뒤 우리가 그 두나라가 싸우는 동안 점령했던 신강, 몽골, 만주 지역을 다시 내놓으라고 협박하였다. 우리는 이런 터무니 없는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 것인가?
1. 우리는 청을 상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청과과 전쟁
2. 굴복하여 땅을 양도할 수 밖에 없다 " -> 디센트 + 15, 신강, 몽골, 만주, 티벳의 영토를 청에게 양도.
-> 남경, 시안, 광저우 점령 이벤트 삭제.
42. 남경 점령
우리의 군대는 남경을 공격하였고, 남경을 함락시켜 점령하는데 성공하였다. 우리가 조금씩 우세해 지고 있다. 만세! "
1. 남경을 점령하였다! -> 디센트 - 3, 사기 + 1.
43. 시안 점령
우리의 군대는 시안을 공격하였고, 시안을 함락시켜 점령하는데 성공하였다. 우리가 조금씩 우세해 지고 있다. 만세! "
1. 시안을 점령하였다! -> 디센트 - 1.
44. 광저우 점령
우리의 군대는 광저우를 공격하였고, 광저우를 함락시켜 점령하는데 성공하였다. 우리가 조금씩 우세해 지고 있다. 만세! "
1. 광저우를 점령하였다! " -> 디센트 - 2, 사기 + 1.
45. 하얼빈 점령
우리의 군대는 하얼빈을 공격하였고, 하얼빈을 함락시켜 점령하는데 성공하였다. 우리가 조금씩 우세해 지고 있다. 만세! "
1. 하얼빈을 점령하였다! -> 디센트 - 1.
46. 동경 점령
우리의 군대는 동경을 공격하였고, 동경을 함락시켜 점령하는데 성공하였다. 우리가 조금씩 우세해 지고 있다. 만세! "
1. 동경을 점령하였다! -> 디센트 - 5, 사기 + 1.
47. 독일과의 동맹
제 2차 비밀회담이 진행 된지 얼마 안 되어 네덜란드령 뉴기니를 독일에게 주는 조건으로 독일과 동맹을 맺게 되었다.
1. 동맹제안이 수락되었다 -> 독일과 동맹, 독일과의 관계 + 10, 민주주의 슬롯 - 1, 네덜란드령 뉴기니를 독일에게 할양.
-> 슈츠.S 스타펠의 파견 이벤트 발동.
2. 우리는 동맹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 독일과의 관계 - 30, sleepleader 슈츠.S. 스타펠.
-> 러시아의 원산항 요구, 슈츠.S 스타펠의 파견, 아쿠치의 이민, 하얼빈 점령,
-> 시민들이 군대에 자원하다!, 모스크바 공방전, 부패한 러시아 장교와의 결탁,
-> RONARDO 장군의 전사, 독일과 대한제국이 러시아를 갈라먹다, Qxis 의 반란,
-> 하얼빈 점령, 학부대신 날개의 선전활동, 빼앗긴 이권을 되찾다,
-> 의용병 모집, 의용병 해산 이벤트 삭제.
48. 의용병 모집
향후 대한제국의 국운을 결정한 거대한 전쟁인 대러시아 전쟁이 발발하였다. 그들은 원산항을 내놓으라는 굴욕적인 제의를 하였으며 우리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리하여 우리는 전쟁을 시작하였고 이제 우리는 저 러시아에게 우리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군대가 필요하다.
1. 의용병 모집! -> 보병 3사단 생성, 디센트 + 3, 보급품 - 1000.
2. 지금 있는 군대로도 충분하다 -> 디센트 - 1, 의용병 해산 이벤트 삭제.
49. 의용병 해산
러시아와의 전쟁은 끝났다. 이제 우리는 승리를 위해 모집하였던 의용병을 해산하여야 한다.
1. 의용병을 해산시키자 -> 보병 2사단 삭제, 디센트 - 3.
2. 의용병을 해산시킬 수는 없다 -> 디센트 + 20, 사기 - 10.
50. 전차가 가져온 비극
전차가 공원 앞을 지나던 중 한 어린아이가 달리던 전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개화문물에 대해 아직까지도 반감을 가지고 있던 일부 백성들은 폭동을 일으켰고 전차는 불태워졌다. 또한 전차가 가뭄을 불러들였다는 헛소문까지 돌고 있다.
1. 개화문물에 익숙해져야 한다 -> 디센트 + 2.
command = { type = dissent value = 2 }
}
}
51. 서울도시개조사업
대한제국을 선포 한 후 나라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수도. 곧 서울을 가다듬기 위한 서울도시개조사업이 시작되었다. 워싱턴 D.C.에 주재하였던 개조사업의 주관자들이 많았기 때문에 워싱턴 D.C.를 모델로 추진하였을 이 사업은 사업 초기에는 기존의 도로를 정비하고 노점상을 없애고 방사형 도로를 만들며 개천과 우물을 정비하고 전기, 전차, 수도, 철로 등의 사회간접자본을 구축하였다. 그 후 황제의 권위를 상징하는 건축물과 비석을 세웠으며 탑골공원을 만들었다. 또한 예전부터 상공업이 발달하였던 용산, 마포, 서강, 한강진까지 도로를 연결하였으며 이를 토대로 용산일대를 공장지대로 개발하는 작업이 추진되었다. 주로 관영공장들로서 전환국(화폐), 인쇄국, 양잠소(누에), 서울전기발전소, 정미소, 총기제작소, 연와제조소(벽돌), 서울유리공업주식회사(창유리, 병등을 주로 생산)이 들어섰다. 이러한 서울도시개조사업은 대한제국 최초의 근대적 도시계획으로 나라의 얼굴인 왕도를 일신하려는 것이 이 사업의 기본 의도로서 부국강병을 위한 서양문물 수용의 의지를 담고 있다.
1. 나라의 얼굴을 가다듬자 -> 디센트 - 3, IC 효율 + 3%, 서울의 VP + 1, 서울 인프라 + 10%,
-> 서울 에너지 생산 + 1.5, 서울 희귀금속 생산 + 0.3, 맨파워 -1. 돈 - 150, 보급품 - 1000
52. 빼앗긴 이권을 되찾다
1880년대 대한제국은 여러가지 이권을 빼앗겼었다. 그리고 러시아와 싸워 승리한 지금 우리는 빼앗긴 이권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1. 되찾자! -> 춘천 금속 생산 + 1.2, 광주 금속 생산 + 1, 평양 희귀금속 생산 + 2.4, 청진 금속 생산 + 0.4, 디센트 - 3.
-> 영국과의 관계 - 10, 프랑스와의 관계 - 5, 미국과의 관계 - 10, 일본과의 관계 - 15.
2. 우리는 그것을 되찾을 수 없다 "-> 디센트 + 5, 영국과의 관계 + 15, 프랑스와의 관계 + 10, 미국과의 관계 + 20, 일본과의 관계 + 30.
# 기초정보 수정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195 value = 0.8 where = metal } # 광주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201 value = 1.8 where = rare_materials } # 평양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201 value = 1 where = metal } # 평양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196 value = 1.7 where = energy } # 부산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199 value = -0.5 where = metal } # 서울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197 value = 1 where = energy } # 대구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392 value = 2.5 where = energy } # 함흥
command = { type = add_prov_resource which = 1199 value = 0.5 where = energy } # 서울
53. 아쿠치의 이민
만주벌판을 차지하기 위하여 러시아를 공격하고 있을 즈음에 아쿠치라는 해군제독이 곧 러시아는 사라질것이라 생각하고 이민을 요청하였다. 특히 그는 러시아 극동함대의 일부까지 끌고 와 해군전력이 부족한 대한제국에게 그의 이민은 큰 도움이 될것이다.
1. 좋은 선택이다, 아쿠치 제독 -> wakeleader 아쿠치.
-> 중순양함 Europa Universails 생성, 경순양함 Abpopa, Variak, Koryeth 생성, 수송선 생성.
54. 항공기 도입 문제
1900년대에 인류는 비행기를 제작하여 하늘을 날게 되었다. 1910년대 전까지 비행기의 발달은 미약하였으나 곧 빠르게 발전하게 되었다. 그리고 대한제국에도 항공기를 도입하자는 의견이 있었다.
1. 전투기를 수입한다 -> 전투기사단 1사단 생성, 공군관련 설계도 2장 획득, 보급품 - 500.
2. 폭격기를 수입한다 -> 폭격기사단 1사단 생성, 공군관련 설계도 2장 획득, 보급품 - 500.
3. 비행기는 쓸모 없는 물건일 뿐이다-> 보병 1사단 생성, 보급품 + 500.
55. 샤르망 콘체른
대 러시아 전쟁 당시 군수물자를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거대 기업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샤르망 콘체른은 작금에 와서는 정치에도 많은 영향력을 끼치게 되었으며 문어발과도 같이 사업을 확장하여 많은 물건을 생산하게 되었다.
1. 우리에게는 좋은 일이다 -> 산업효율 + 3%, 연구속도 + 3%, 돈 + 100, 보급품 + 500, 디센트 + 1.
56. 러 - 독 전쟁 - 영국 이벤트
1. 독일에게 도움을 준다 : 확률 48% -> 57번째 이벤트 발동.
2. 러시아에게 도움을 준다 : 확률 2% -> 58번째 이벤트 발동.
3. 우리는 영광스러운 고립주의를 표방한다 : 확률 50% -> 디센트 + 1.
57. 영국의 도움 - 한국 이벤트
우리는 러시아와 전쟁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극동에서의 전력은 완전히 우세하지 못하였고, 때마침 영국정부에서 독일에게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고 그 지원의 일부가 대한제국으로 오게 되었다.
1. ok -> 보병 2사단 생성, 보급품 + 700.
58. 영국의 도움 - 러시아 이벤트
1. ok -> 보병 2사단 생성, 보급품 + 500.
59. 독일의 지원
동유럽에서의 전선에서는 독일이 연전연승을 거듭하며 진격하고 있었지만 불행히도 극동전선에서의 진격은 빠르지 못했다. 그리하여 독일 군부에서는 대한제국에게 군대를 조금 파견하기로 결정하였고 그 부대가 도착하였다!
1. ok -> 보병 1사단 생성, 보급품 + 2000.
60. 수도에서의 외교회의
우리 수도에서 세계 각국의 외교관들이 모여 회의를 하였다.
1. ok -> 열강 5개국과의 관계 향상.
61. 전국 국토개발 5개년 계획 수립
1. 수립하여 진행한다 -> 산업효율 + 3%, 돈 - 300, 에너지 - 5000, 금속 - 2500, 희귀금속 - 1250, 보급품 - 1000.
2. 우리는 그러한 일을 진행할 자금이 없다 -> 산업효율 - 1%, 돈 + 10, 보급품 + 500
62. 5개년 계획의 종료
1. ok -> 산업효율 + 1%, 서울, 대구, 광주, 평양, 부산 IC + 1씩, 대구, 광주 인프라 + 10, 평양, 부산, 함흥 인프라 + 20.
63. 만주에 대한 소유권 주장
1. 만주는 우리의 고토였다! -> 만주지역이 np로 변경됨
2. 만주는 우리의 땅이 될 수 없다 -> 디센트 + 5.
추가 못한 이벤트
- 장군 추가 이벤트.
- 인도네시아의 항복 트리거 변경.
- 일본의 항복.
- 청의 마지막 충신.
- 전국 국토개발 5개년 계획 등 내용 미지정 이벤트 내용 설정.
- 만주 이벤트 np 추가 설정.
- 공군기지 추가
- 태국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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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수고하셨세요~
저는 '이지훈'이라는 이름으로 신청했는데...왜 하일히틀러라는 이름이..
하다보니 슬슬 귀차니즘이 쌓여서 그냥 그렇게 넣었나 보군요 -_- 수정하겠습니다
어찌되었든 정희두님 열심히 하시니 기대됩니다. 열심히하세요.
만주가 아니라 간도 아님메?
러시아를 냠냠 한 뒤에 나오는 이벤임 ㅇㅇ
이제서야...
난 않보이는듯 ㅠ_ㅠ 조용한 인물이군
꿈을 꾸시는 군요...^^ㅎ
나는 어디갔지(...)
....우 우왕ㅋ굳ㅋ
우왕 읽다가 닉네임이 나와서 ㄲㄲㄲ
Qxi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폭소
1914모드 이벤트인가요?
사...삽질의 제왕!
4번하고 5번 이벤트 이해가안가요. 4번에서 이벤트에서 전쟁을 하지않아야하지않나요? 그래야 삽질의제왕이벤트뜨고 말입니다. 그리고 8번 이벤트뜨기 위해서는 의화단을 공격해야하지않나요?
이벤트 효과를 자세히 보시죠 -_- 음 8번 이벤트는 뭐 그렇다고 칩시다 ㅇㅇ
삽질의 제왕 ㅋㅋ
일단 적용한 이벤트마 자료실에 올려주시면안될까요? 한번해보고싶어요.
이벤트가 오류가 나서 수정해야 하빈다 ㅠㅠ
우왕ㅋ굳ㅋ 나 나왓음메 넘좋스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나저나 정희두님 .. 힘드셨겠다 ㄷㄷ 쓰느라 ㄷㄷ 수고하셧쎼요
ㅎㅎ 디씨 2대갤의 찌질동맹 'qxis'가 등장하다니...센스 ㅋ ㅋ
우왕! 상당히 자주 등장햏군요! 역시 선동정치가 -ㅂ-ㅋ 수고하셨습니다 희두님!
삽...삽질의 제왕이라...(영원히 땅만 파지 말입니다!)
큐시즈!!
독일 육군의 파견에 저도 껴주시면....ㅠ.ㅠ
과, 광우병으로 사망orz...유언 추가 부탁합니다. '이뭐병...'..혹자들은 이것이 다잉메시지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