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데 사라사테(1844-1908)가 34세 무렵 작곡한 Zigeunerweisen C 단조이며
당초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曲으로 작곡됐습니다.
(Zigeunerweisen은 독일어로 '집시의 노래(선율)' 뜻...)
다이아나 아다미안(2000 ~ ) 바이올린 협연, 알랭 알티놀뤼(1975 ~ ) 지휘,
Frankfurt Radio Symphony 연주입니다.
https://youtu.be/r8DPDSrRNFs?si=QfMWbFLNvQymJrmE
첫댓글 ㅎㅎ
안녕하세요
사라사테 -
지고이너바이젠
들을 때마다 새로운
감동을 주는 명곡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주 오래 前 국산 양주 CF 배경 음악으로 사용됐는데요,
그게 뭐였는지 가물가물합니다. ㅎ
평안한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