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역사에서 단 두 명의 유격수만이 해낸 진기록의 3번째 주인공이 나왔다. 올 시즌 커리어하이 기록을 세우고 있는 김주원(23·NC 다이노스)이 마일스톤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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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은 이날 경기를 통해 시즌 15홈런-40도루를 맞췄다. 공식 기록은 아니지만, KBO 역사상 이를 달성한 유격수는 이종범(1993~1994, 1996~1997년)과 류지현(1994년) 단 두 선수(5회)뿐이다. 28년 만에 나온 이 기록은 스타 유격수 강정호와 김하성도 해내지 못했다. 김주원은 이 기록을 통해 호타준족의 면모를 과시했다.
첫댓글 오 이친구가 그 감자돌이 그 친구인가
40도루 대박
ㅊㅋㅊㅋ
부러버요....
대단하다
오오 대박 축하합니다!!
엔씨랑 경기할 때마다 김주원 타석 돌아오면 ㅈㄴ 무서웟는데 ㅊㅋ합니다
40도루 미쳤다 대단하다
15-50 채워보실...ㅎ
@쏘이쟌스 20 욕심내다가 붕붕이짓만 안하면 대찬성이요
오 대박이다
이 분… 출루하면 덜덜 떨게되….
장하다 김주원아
주원아 ㅠㅠ
주원아축하한다
주원아 축하한다 홈런 다섯 개만 더 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