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공부만 하는 사람도 있고, 공부는 쳐다보지도 않고 노는 사람도 있고... 근데 사실 특목고 아닌 이상 공부만 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하고, 1,2학년 때까지는 공부하는 사람 정말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1,2학년 때는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줄창놀죠. 그래도 개인적으론 공부 쪽으로 뜻이 있다면 1,2학년 때부터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학년 때부터 공부 시작해선 절대 대학입시에서 성공 못 합니다.
저도 학기 초반엔 야자때문에 10시에 집에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안합니다. 야자하는게 강제로 시키는 학교도 있고 자율적인 학교도 있거든요.. 야자하게 되면 쉬는시간이랑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운동장에서 농구하면서 놀면 되구요. 지금 고1인데 할거 다 하면서 지냅니다; 그래도 공부는 어느 정도 하면서 놀아야죠ㅎ 주말때 놀아도 되구요...그리고 고등학교 올라가서 성적 좀 올리고 싶으시면 중3 겨울방학때 열심히 하세요. 저도 나름대로 중3 겨울방학때 공부 무진장 했다고 생각하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많이 편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등학교때 기숙사에 있었는데요. 아침 7시 30분까지 학교 가서 6시에 마쳐서 애들은 학교에서 야자하고 기숙사 애들은 기숙사에서 야자를 했습니다. 11시 30분 까지요. 그리고 더 할사람은 하고 잘사람은 잤는데 사실 고등학교때 밖에 나가서 놀고 하기는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랑 기숙사, 학교에서 놀았죠. 근데 지금 생각하면 어디 놀러다니는거보다 애들이랑 수다 떠는게 젤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힘들다고들 하는데..대학가면 진짜 추억이 되는거 같아요. 열이면 거의 열이 고등학교때 생각하면 그때는 좋았지..하아.. 다들 그러실거 같네요. 솔직히 자기 시간을 가질려면 야자를 빼던가 없는 학교를 가야될듯.. 야자 끝나고 학원 가고 오면 벌써 12시가 넘으니...
대충대충 해도 졸업은 합니다. 듣는것처럼 뭐 공부만 하고 이런것에 비해서 많이 놀고, 생각외로 공부 잘 않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 알아두세요. 누구나 졸업하면 후회한다는것을.....공부를 했든 적게 했든 많이 했든 결국엔 다 후회합니다. 조금만 더 빨리 정신 차릴껄....지금 이렇게 자기 시간 가지고 자유시간이 많은것을 다 반납하더라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조금만 더 빨리 공부 시작할껄...이라고 후회 합니다.
첫댓글 전 대학와보니깐 고등학교때가 행복했다는걸 느낍니다
저도;;; 고등학교 때 애들이랑 하루종일 수다 떨고 점심시간에 축구나 농구하던거 그립고... 대학오니까 공부할 양이 더 많고 더 어려워져서 힘드네요;;
진짜 고등학교때 대학오면 논스톱 세상돼는줄 알았는데 아 진짜 -_-
논스톱이 대학에 대한 고등학생들의 망상을 만들어 놨죠... -_- 대학생활은 절대 그렇게 발랄하지 않다는 거... 교수님들 조교님들 선배님들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거...
다 자기 하기 나름입니다. 공부만 하는 사람도 있고, 공부는 쳐다보지도 않고 노는 사람도 있고... 근데 사실 특목고 아닌 이상 공부만 하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하고, 1,2학년 때까지는 공부하는 사람 정말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의 고등학생들은 1,2학년 때는 그냥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줄창놀죠. 그래도 개인적으론 공부 쪽으로 뜻이 있다면 1,2학년 때부터 공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학년 때부터 공부 시작해선 절대 대학입시에서 성공 못 합니다.
근데 제가 위에서 말한 일정대로라면 놀시간이 없는것 아닌가요?학교에서 노는건 말구요..
야자하는 학교라면 학교에서 놀거리를 찾아야 됩니다.
저도 학기 초반엔 야자때문에 10시에 집에오고 그랬는데 지금은 안합니다. 야자하는게 강제로 시키는 학교도 있고 자율적인 학교도 있거든요.. 야자하게 되면 쉬는시간이랑 점심 먹고, 저녁 먹고 운동장에서 농구하면서 놀면 되구요. 지금 고1인데 할거 다 하면서 지냅니다; 그래도 공부는 어느 정도 하면서 놀아야죠ㅎ 주말때 놀아도 되구요...그리고 고등학교 올라가서 성적 좀 올리고 싶으시면 중3 겨울방학때 열심히 하세요. 저도 나름대로 중3 겨울방학때 공부 무진장 했다고 생각하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많이 편합니다.
학교에서 공부 열심히 하시고 학원 안가고 그시간에 놀면 시간은 생기겠네요
학교에서 노는거 잼있습니다ㅋ 물론 평일날 밖에서는 학교가 야자를 않하지 않는이상 놀지는 못하죠. 하지만 고딩때의 추억은 야자시간에서 오는거 같습니다. 점심저녁시간떄 축구,농구하고 야자시간때 공부하면서 여러가지 잼있는 일이 일어나죠. 야자 그거 생각보다 힘들진 않습니다.
글쎄요...고3을 제외하면 그다지 힘들었다고 느낀 적은 없는거 같다는...;;;
저같은 경우는 고등학교때 기숙사에 있었는데요. 아침 7시 30분까지 학교 가서 6시에 마쳐서 애들은 학교에서 야자하고 기숙사 애들은 기숙사에서 야자를 했습니다. 11시 30분 까지요. 그리고 더 할사람은 하고 잘사람은 잤는데 사실 고등학교때 밖에 나가서 놀고 하기는 시간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애들이랑 기숙사, 학교에서 놀았죠. 근데 지금 생각하면 어디 놀러다니는거보다 애들이랑 수다 떠는게 젤 재밌었던거 같습니다.
평범한경우....대충 고등학교 들어가고나서 한두달만 그러고...다음은할거다하죠
쉬는시간에 친구들이랑 놀면되죠 학원 갔다와서 1~2시간 정도 시간도 있고
솔직히 힘들다고들 하는데..대학가면 진짜 추억이 되는거 같아요. 열이면 거의 열이 고등학교때 생각하면 그때는 좋았지..하아.. 다들 그러실거 같네요. 솔직히 자기 시간을 가질려면 야자를 빼던가 없는 학교를 가야될듯.. 야자 끝나고 학원 가고 오면 벌써 12시가 넘으니...
고1, 고2, 고3 다 시작할때만 정신차릴려고 하죠. 하지만 어느학년때나 자기 놀거는 다 놉니다ㅋㅋ 하지만 한가지 아셔야 할것.. 고등학교때 추억거리는 만들어야 한다는것.. 제일 오래갑니다..
진심으로 말씀드립니다. 고등학교때 추억을 많이 만드십시오. 친구분들과 진짜 우정을 만드십시오. 나중에 다 재산이 됩니다. ^^
많이 놉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겠다 이런 생각 절대 갖지 마세요 윗분 말대로 추억을 만드세요 그게 훨씬 좋습니다 물론 공부도 해야겠지만요 ㅎ
취미도 만드세요. 음악을 좋아하신다면 악기하나 배우시는거 강추합니다.
대충대충 해도 졸업은 합니다. 듣는것처럼 뭐 공부만 하고 이런것에 비해서 많이 놀고, 생각외로 공부 잘 않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 하나만 알아두세요. 누구나 졸업하면 후회한다는것을.....공부를 했든 적게 했든 많이 했든 결국엔 다 후회합니다. 조금만 더 빨리 정신 차릴껄....지금 이렇게 자기 시간 가지고 자유시간이 많은것을 다 반납하더라도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조금만 더 빨리 공부 시작할껄...이라고 후회 합니다.
가장 재미있게 놀 수 있는때가 고딩때지만 솔직히 수능성적나오고 내신산출 할때는 후회가 남을뿐......전 고딩때 기억 중 가장 후회없는것은 공부한 기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