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9
오생양/사무엘21,히브리서4,잠언16
오새묵/“은혜의 보좌 앞에”
(히브리서4:14-16)
히브리서는 로마의 네로황제 시절
무서운 핍박 가운데 있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 무서운 핍박 속에서도 안식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 길은 천사와 비교할 수 없고
그 위대한 모세와도 결코 비교할 수 없는
이땅에 사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생각을 집중시키는 길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1,2,3장에서 기록하고 있는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히브리서에서는 구원이라는 단어나 하나님나라라는 단어 대신에
안식이라는 단어를 대신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핍박 속에 두려움으로 떨고 있던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평안, 샬롬, 곧 안식이었습니다.
구원을 받는다는 것은 안식에 들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안식이 임한다는 의미와 동일합니다.
구원의 역사는 안식을 회복해 가는 역사입니다.
하나님나라의 회복의 역사는 곧 안식을 회복해 가는 역사입니다.
히브리서가 강조하는 것은
이땅에서는 잠시 어떤 고난을 당한다해도
예수 그리스도께 모든 생각을 고정시킬 수 있다면
참된 안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나라도 이땅에서는 부분적으로 경험하다가 주님 다시 오실 때
우리가 완전한 하나님나라에 들어갈 수 있듯이
안식도 이땅에서 부분적으로 경험하고 맛보다가
주님 다시 오실 때 완전한 안식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늘 4장에서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은
과거 구약의 출애굽한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준비한 안식을 맛 보지 못했듯이
언제나 그런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복음에 믿음으로 반응하는 길뿐임을 강조합니다.(2절)
복음에 믿음으로 반응한다는 것은
모든 생각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집중하라는 뜻합니다.(히3:1)
안식에 들어가는 길은 우리의 노력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하신 일에 믿음으로 반응할 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당시 편지를 처음 받았던 로마의 유대인들은
과거의 습관 때문에 뭔가 말씀대로 살아야
구원받고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유대인들의 생각을 고쳐주기 위해
너희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대로 살려고 발버둥칠수록
하나님의 법은 너희들의 부끄러운 수치를 드러낼 뿐이라고 강조합니다.(12-13절)
안식에 들어가는 길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열어 놓으신 길에 발걸음을 옮겨놓는 것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냥 천상을 거니시면서 따라 오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나와 똑같은 연약한 육체로 오셔서 시험과 온갖 고난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께서 뜻하신 길로 걸어가셨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너도 내 뒤를 따라 올 수 있다고 손을 내밀고
예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길로 걸어 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은혜의 보좌로 함께 나아가자고 손을 내미십니다.
이땅에서 여전히 고난이 있지만 예수님께서 열어 놓으신 길을 걸어가면서
안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고난이 있는 이 세상이지만 예수님께 내 삶을 고정하며 살아갈 수록
더 깊은 안식의 맛을 맛보게 되고
영원하고 완전한 안식을 그리워하며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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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사무엘21,히브리서4,잠언16
오새묵/“은혜의 보좌 앞에”
(히브리서4:14-16)
(본문 )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직역 )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적이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양날선 칼보다 더 날카롭고 ,
하나님의 말씀은
심지어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기 까지
침투 해 들어갑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마음의 생각과 태도를 심판합니다 .
(단어 및 문법 )
living and active(and 의 연결요소로 보아서 living 는
진행형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분사로서 형용사 역할 )
sharper than(the word of God is 가 생략 , 비교급문장 )
double edged sword/양날이 선 칼
penetrate to/...까지침투하다 . 뚫고 들어가다 .
soul/혼, spirit/영, joint/관절
marrow/골수 , 뼈, judge/심판하다 .
(적용 )
안타깝게도 당시 편지를 처음 받았던 로마의 유대인들은
과거의 습관 때문에 뭔가 말씀대로 살아야
구원받고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유대인들의 생각을 고쳐주기 위해
너희들이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대로 살려고 발버둥칠수록
하나님의 법은 너희들의 부끄러운 수치를 드러낼 뿐이라고 강조합니다.(12-13절)
안식에 들어가는 길은 우리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께서 열어 놓으신 길에 발걸음을 옮겨놓는 것 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냥 천상을 거니시면서 따라 오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나와 똑같은 연약한 육체로 오셔서 시험과 온갖 고난 속에서도
오직 하나님께서 뜻하신 길로 걸어가셨습니다.
그 예수님께서 너도 내 뒤를 따라 올 수 있다고 손을 내밀고
예수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길로 걸어 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은혜의 보좌로 함께 나아가자고 손을 내미십니다.
이땅에서 여전히 고난이 있지만 예수님께서 열어 놓으신 길을 걸어가면서
안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고난이 있는 이 세상이지만 예수님께 내 삶을 고정하며 살아갈 수록
더 깊은 안식의 맛을 맛보게 되고
영원하고 완전한 안식을 그리워하며 살게 됩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은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누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하늘로 (승천) 올라가신 (히 4 : 14)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
들판에 풀과 같은 , 모든 인생들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이나 . 의도조차도 .
모조리 다 밝혀 내는 (히 4 : 12)
약속의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해 두신 영원한 안식처에
들어 갈 수 있다는 언약의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 나 자신이
세상이 주는 두려움과 염려의 마음을
삼가 조심하여 , 떨쳐 낼 수 있도록 ,
안식과 은혜의 말씀에 (히 4 : 2)
나의 겨자씨와 같은 믿음과 결부시켜서
나의 희노애락 범사에도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히 16절)
예수의 피를 힘입어
담대히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성결한 성전이 (삼상 / 고전3:16)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히브리서 4장
※ 야고보서 / 베드로전후서 / 순서로
➡️ 믿음으로 들어가는 안식처
□ 2 ㅡ 그들과 (우리 조상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ㆍ 그 말씀이
(우리조상들에게)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듣는 자가
믿음과 ✅️ 결부시키지 💥 아니함이라 !!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라)
□ 11 ㅡ 그러므로ㆍ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 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아무도 안식처에 들어가지 못했던)
(우리 조상들을 본받지 않도록)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
■ 히브리서 4장
➡️ 하나님 말씀의 능력
➡️ 우리의 위대한 대제사장이신 예수님
□ 12 ㅡ ~~~
~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
~~~ (암송 구절 / 외우기 시킴) ~~~
□ 15 ㅡ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 없으시니라 !!
□ 16 ㅡ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 잠언 16장 ㅡ ※ 전도서 준비
➡️ 인생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 2 ㅡ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
□ 3 ㅡ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
그리하면 ,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 !
□ 9 ㅡ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
□ 18 ㅡ 👹 교만은 ?
패망의 선봉이요 !
👹 거만한 마음은 ?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
□ 24 ㅡ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
■ 사무엘상 21장 ㅡ ※ 사무엘하 준비
➡️ 다윗이 , 아히멜렉에게 도움을 요청함
➡️ 다윗이 , 아기스 앞에서 미친 척함
□ 6 ㅡ 제사장이 . (아히멜렉이)
그 거룩한 떡을 💕 주었으니
거기는 진설병
곧 . 여호와 앞에서 물려 낸 떡밖에 없었음이라 .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 낸 것이더라 .
● ↪️ 1000 년 후 . 다윗 혈통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이 사건을 언급하시는 말씀이
□ 10 ㅡ 그 날에
다윗이 * 사울을 💥 두려워하여 💥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 13년? 추격을 ㄷㄷ)
(급속 노령화로 숫자가 가물 가물 ~ )
일어나 도망하여
가드 왕 . 아기스에게로 가니
(이방땅 / 블레셋 골리앗 동네로 망명)
□ 13 ㅡ 그들 (적국 왕과 신화들) 앞에서
그의 ❌️ 행동을 변하여
미친 ✅️ 체하고
대문짝에 그적거리며
침을 수염에 흘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