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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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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 : 어린이는 어디가 아파서 병원에 왔어요??
제로피자 추천 1 조회 75,070 25.09.16 20:42 댓글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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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애들을 왜 이리 모지리로 키워…

  • 25.09.17 15:15

    나 지금 밀시인데 여기 나라 단톡방 있거든? 원래 그런 분위기 아닌데 자꾸 학부모들이 들어와서 우리 애가 유학하는데 서류 절차를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 너무 많이 올라와... 사람들 다 개빡쳤음 본인이 좀 질문하던가;; 글고 우리 애라고 하고 나이 들어보면 이미 군대 갔다왔고 이럼;;

  • 가정교육 문제임..... 부모들이 안가르쳐

  • 25.09.17 15:25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닌걸 보면 코로나가 전세계적으로 큰 몫를 한것같기도..? 사회성 떨어진거지 전체적으로

  • 25.09.17 15:26

    와... 근데 이게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이라는게 진짜 신기하다... ;;;

  • 25.09.17 15:29

    이런 글 올라오면 각 세대마다 저런 사람들 다 있는데 와 젠지만 싸잡냐고 개꼰들이라는 댓글 많아서 가슴이 ㅈㄴ답답했는데 오늘은 댓글이 편-안하다..

  • 25.09.17 16:04

    이젠 코로나 탓도 그만했음 좋겠어 그걸로 이해해보려 했는데 뭔 코로나가 10년 간 것도 아니고 2-3년인데... 초 중 고 중 하나는 대면 수업했을 텐데 ㅋㅋㅋㅋ 그냥 가정교육 못받은 것 같아

  • 25.09.17 16:10

    이게 맞는거 같음 걍 부모들부터가ㅋㅋ 애 키우는데 귀찮고 인내심 필요한건 당연한데 그걸 하기 싫어함... 진짜 대충 키운다니까 애들 키우는거 보고 듣다보면 진짜 부처쯤은 되어야 제대로 양육 가능한거 같은데 그럴 의지를 가진 부모가 드물어... 왜 낳았지?

  • 대체 얼마나 등신같이 자란거임

  • 25.09.17 16:50

    동네병원 직시로서 개공감임ㅋㅋㅋㅋㅋ진짜 애를 뱅신으로 키워놓은 엄빠들 존나많아...진짜 흔함
    너무 많으니까 원장도 어디아파서 왔나요?라고 묻고 보호자부터 쳐다봄. 자기증상 자기가 말하는 학생이 기특해보일지경.

  • 25.09.17 16:53

    와 어쩌냐..심각하다

  • 25.09.17 16:57

    최근에 학교에서 행사 할 때 규칙 설명했는데도 “왜 안되는데요” “왜요” “왜 안되냐고요” “하 시발 가자” 이 소리 들은 1인 ^^... 이 외에도 사회성 없는 애들 정~~말 많아 할 말 못할말 구분 못하고 가르쳐도 그 순간 뿐임 고등학교인데 초등학생 교육하는 것 보다 어려워 왜냐? 정상 발달 상으로 이건 되야하는데, 초등학생은 아직 괜찮거든? 근데 고등학생이 안돼! 결핍이랑 수치심를 인내하게 셋팅해주려고 해도 부모가 그게 안돼! 1년동안 쌔빠지게 하다가 나만 진심인 것 같아서 난 놨어 ^^... 그래도 아직 화가 나는 거 보면 애들 사랑하는 마음은 남아있나봐 저래서 사회 나가면 더 상처입을텐데.. 싶은 안쓰러운 마음은 있거든

  • 25.09.17 16:59

    이거 ㄹㅇ 부모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는게 맞을듯... 아무리 애들이 그러면 안된다고 해도 가정에서 교육하지 않으면 안바뀌는 부분인데 사회적 문제까지 번진거니까 지금 ㅠ

    학교도 교권 지하까지 처박혀서 인성교육 불가능한 마당에 부모 정신머리를 고치지 않으면 안바뀔것같아

  • 25.09.17 17:25

    그래서 요즘 장기백수가 많은걸까
    물론 취업자체가 나 때보다 힘든건 아는데 유독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은것같아
    한국에서 취업이 어려우면 호주같은 곳에 워홀 혹은 교환학생으로 가서 생활해보는게 좋을것같은데 집 떠나면 고생이라는걸 먼저 알아서 그런가 해외로도 안나가려고 하더라
    그렇게 장기백수 생활만 계속되면 나중에 부모님 돌아가시면 어떻게 살려고 그러지? 같이 죽을건가?

    취준 열심히 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 내 남호메가 생각나서 댓글썼어 걔는 대학도 다니기 싫다고 자퇴하고 일하기싫어서 안하는거라고 했거든 어디 이력서를 넣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게임만 하니까 답답해서..
    괜히 여시 심란하게 해서 미안ㅠㅠ

  • 25.09.17 17:15

    젠지들은 아직 장기백수 할 나이가 안돼서… 먼저 취업시장이 지금 말도 안돼.. 신입 고용률 추이 통계를 보면 알 듯..지나가던 it 취준생 변명하고 감..

  • 25.09.17 17:24

    장기백수랑은 다를듯 젠지는 아직 거의 학생일텐데 이십대초중반 이하보고 백수라곤 안하잖아...? 실제로 만 24세까지는 청년이 아니라 청소년 기준이기도 해서... 물론 쟤네가 더 나이먹고 사회생활도 저래하면 히키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보이지만...

  • 25.09.17 17:10

    어떡하냐진짜로...

  • 25.09.17 17:10

    주문도 요새 키오스크로 받는곳이 많아서그런가..

  • 25.09.17 17:14

    부모들부터가 노답임 저러는 걸 애가 타고나길 수줍음이 많아서~ 이러거나 저랑 있을 땐 안 저러는데...^^ 이지랄임

  • 25.09.17 17:14

    그래서 대학 군대 회사 할것없이 부모가 전화해주는구나..모지리가 아니면 뭐란말임?

  • 25.09.17 17:17

    와 초딩도 아니고 중딩되서도 저러는건 진짜 문제 맞다

  • 25.09.17 17:20

    상대방 마음 읽어주는 교육은 안 받냐고

  • 25.09.17 17:20

    엘베에서 내리거나 마주칠때 나가는 사람이 먼저고 이런 불문율이 있잖아 근데 길막하고 걍 ㅅㅂ 쳐다보고 멀뚱멀뚱 서있음.. 엘베에서도 내려야하는데 안 비키니까 내가 양보하면 걔네 다 타고 내가 내림.. 이게 맞나

  • 25.09.17 17:26

    궁금함 예전 소크라테스 때도 요즘애들 버릇없고 이상하다고 했는데 그 층위인건지 아니면 정말 얘네가 다른 건지...? 우리때도 윗사람들이 저랫을까?

  • 25.09.17 17:32

    진짜 뭐가문제냐고

  • 25.09.17 18:30

    와 진짜 심각하다..

  • 25.09.17 19:23

    그놈의 마음읽기 ㅅㅂ 부모자격테스트해야됨

  • 25.09.17 19:25

    복도에서 뛰는 학생 혼내면 그 다음날 학부모 찾아옴ㅋㅋㅋㅋㅋ 왜 담임도 아니면서 자기 애 혼내냐고 자기 애가 억울하다며 ㅉ

  • 25.09.17 19:44

    심각해

  • 25.09.17 20:21

    애를 뭐 저리 키우는거야 사회에서 1인분은 하게끔 키워야지 후천적자폐 맞네 이렇게 불러야 우리애 자폐아니에요 하면서 지금이라도 잡을꺼아니야..젠지라 부르니 뭔가 있어보이고 이게 자기들 문화라고 얘기할꺼아니냐고

  • 25.09.17 20:46

    내주변만 봐도 똘박으로 키움…

  • 25.09.17 20:53

    마음읽기는 중요한 거 맞아 우리세대 봐봐 입장이나 의견 한 번 안 들어보고 바로 체벌이었잖아 근데 마음읽기 해준 후에 ㅈㄴ 단호하게 "그러나 안 돼."<이게 와야 '아 엄빠가 내 욕구는 이해하는데 그래도 안 된다고 하는 거구나'이러면서 조절력 길러지는데 마음만 읽어주고 끝내서 문제인 것임............답답해 하

  • 25.09.17 21:12

    말을 하라고 말을 아오

  • 25.09.17 21:41

    개심각하네

  • 그 놈의 마음 읽기는 누가 시작했노

  • 25.09.17 21:49

    저러니까 지능이 점점 떨어지지

  • 25.09.17 21:54

    전두엽 릴스랑 쇼츠에 절여져서 사회성 재기함
    실제 사람과 인간관계 교류 잘 못하는듯
    친구 가족 처럼 범위가 좁나봐

  • 25.09.17 22:04

    근데 저런애들 많으면 정상인 애들은 참 답답하겠다

  • 25.09.17 22:52

    나도 진짜 애들 많이 보는데 저런애들이 하도 많으니까 그냥 내가 하는 말에 대답이라도 하거나 자기가 먼저 와서 궁금한거 물어볼 줄 아는 애 보면 그렇게 기특해보이더라 사실 별거 아닌건데

  • 25.09.17 23:19

    ㄹㅇ진짜 그리고 바로 앞에 있는데 나한테 말안하고 엄마한테 말함 엄마는 그걸 또 나한테 말함 뭐하세요?

  • 25.09.17 23:51

    내가 걍 npc임ㅋㅋㅋㅋ ㅈㄴ극성부모에 말도 못하는 자식;; 난 애 절대안낳을거임

  • 25.09.18 00:06

    그냥 진짜 극성엄마와 모지리의 콜라보임
    오늘 내과갔다가 덩치큰남고딩 들어왔는데 데스크에서 성함이요 성함이요 계속 묻는데도 대답안하고 자기엄마부르러 나감ㅋㅋㅋ 와 대박이었음ㅋㅋ

  • 25.09.18 01:15

    앵..

  • 25.09.18 01:29

    7살때도 저러면 엄마가 하고싶은말이 있으면 돌려말하지말고 네가 하라고 혼냈었는데... 왜저러냐 다 큰 사람들이...

  • 25.09.18 08:36

    공감.. 본인 주민번호도 몰라서 모부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더라

  • 말을..못해..?

  • 25.09.18 15:19

    ㅋㅋㅋ나 피부과에서 일하는데 그래서 우리 실장님이 답답한거 싫어해서 애들 말로 개패는데 걍 말할때까지 뭐햇어요? 뭐발랏어요? 왜말을안해요? 부끄러워요??말을해요!!@ 이러면 애들 막 아...어...안발랏어요..세수안햇어요...이거 겨우 말하는수준임

  • 25.09.20 13:52

    진짜 가정교육좀 해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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