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의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 대표 IP 차은우의 공백까지 겹친 지금, 회사는 어떤 대책을 갖고 있을까?
판타지오(032800)는 최근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82억25만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2020년부터 2024년까지의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에 따른 벌금으로, 자기자본의 14.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납부기한은 오는 10월31일이다. 이와 관련, 판타지오 기업 PR 담당은 현재 불복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오는 11월에는 1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만기도 도래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지난 2022년 제7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권을 발행한 바 있다. 그 사이 주가 변동으로 전환가액은 꾸준히 조정됐고, 지난달 18일 기준 전환가액은 546원으로 설정됐다. 만기 이자율이 7%에 해당하는 만큼, 채권자들이 주식 대신 원금을 상환받는 방식을 택한다면 회사의 재무 부담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첫댓글 연예인 하나로 먹고사는 회사가 생각보다 많은가...남연들은 리스크 ㅈㄴ많겠는데
차은우 오른쪽은 누구야?
김선호?
덕분에 7월에 앨범 낸 아스트로 멤버가 2달 내내 팬싸 ㅈ뺑이에 해외투어 병행 중
아스트로 콘서트니 뭐니 엄청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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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세무조사에서 80억이먄 싼거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