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가서.읽고왔는데 남편은 아내만 맘 돌리면 다 해결될 문제다 라고 생각하는 듯 우리가족은 원래 이렇게 나눴었고 엄마랑 내동생은 아무 잘못없으니 아내만 맘돌리면 될것같은데? 이런 생각...;; 그러니까 블라에 글쓰지 아니였음 바로 동생 손절하고 엄마한테도 화내서 돈 받아와야지
나 글이 진짜 도통 이해가 안돼서 계속 읽어봤는데 아내분은 아들을 시어머니가 봐주셨었으니 1,500만원을 700(아들)/800(시어머니) 정도로 나누는거까진 ㄱㅊ다고 생각한거같네 800은 이제 시어머니 돈이니까 거기서 시동생한테 300을 주고 말고는 알아서 할 일이고 근데 뻔뻔하게 500씩 나눠갖자는 시동생+시어머니 동의+뭐가 잘못됐는지 모르는 글쓴이 때문에 아내분이 그냥 정이 확 식은듯
저 집안 자체가 사고방식 이상한듯 아내는 당황스러울 수 밖에 없지 어느 집에서 저렇게 나눠 ㅋㅋㅋㅋ
합의금 분할에 ‘자기’가족만 있네 아내랑 아들은 걍 남이네 심지어 사고 당사자인데도 가족으로 안 받아준거잖아
글을 ㅅㅂㅋㅋㅋ753 이렇게 비율을 쓰눈 사람이있ㄴ나ㅋㅋㅋㅋㅋㅋ저런 사람이 공사에 취직한거임..?
사고방식이 괴상한 집안이네
공산당 같은 발상아녀 시동생네 뭔데..껴..
내자식 다쳐서 받은 합의금으로 시동생 챙겨주는걸 누가 좋아해
시동생이 555 해~ 라고해서 시모가 하려다가 와이프눈치보고 7 5 3 된거야? 끝까지 시동생네 삼백만원을 받아가넼ㅋㅋㅋㅋ 와우…. 도대체…. 무슨 기적의논리일까
7 5 3 이런비율쓰는사람이있네..
어쨌든 1500이란거지? 시동생이 왜끼나싶다
아 혈압 여자분 후기 듣고 싶다
본인도 말하기 뭐하니까 실망했다 이정도로 말하고 끝이네
그래서 동생이 왜 끼는건데 가족 내에서 발언권이 하나도 없나?
동생이 제일이상함ㅋㅋㅋㅋㅋㅋ
돈생겨서 자식들 주고싶었으면 시어머니몫에서만 분배해야지 3:6:1여야 맞지
근데진짜 애기가 지금은 ㄱㅊ아도 나중에아플수잇잖아 폐차 직전이라며
동생이 제일 이상한데 그걸 인지하지못하는 저 남자도 등신같음 이혼...안하시나..여자분 안타깝다
엄마랑 조카 교통사고 합의금을 애초에 받고싶나...? ㅈㄴ 기가차네
보통 지가 글을 쓰면 자기 잘못은 살짝 빼고 자기가 엄청 객관적인 것처럼 말하는 법인데 이 글에서조차 남편은 동생이 받는 걸 좀 옹호하는 걸로 보임 그럼 실제로는 더 했겠지 ㅉ 아내분만 불쌍함
이게 뭔 개소리야 동생이 거기 왜 끼는데
이해가안됨;;
도대체 엄마 700 손주500이 왜나오냐고 ㅋㅋㅋㅋㅋ 반반해야지 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ㅂㅅ 같네 진짜 동생새끼가 왜 끼냐고
동생은 뭐야 그지임?
블라가서.읽고왔는데 남편은 아내만 맘 돌리면 다 해결될 문제다 라고 생각하는 듯
우리가족은 원래 이렇게 나눴었고 엄마랑 내동생은 아무 잘못없으니 아내만 맘돌리면 될것같은데? 이런 생각...;; 그러니까 블라에 글쓰지 아니였음 바로 동생 손절하고 엄마한테도 화내서 돈 받아와야지
손주는 생각도 안하는 시애미도 시애미지만 동생새끼는 저걸 지가 쳐받고싶나? ㅂㅅ같은 집구석 다보겠네
동생은합의금을왜받음
동생 저거 분명히 받음받고 아님됐고 이 마인드아님ㅋㅋ 그랬으면 엥 둘이 사고당한건데 왜 날줘 ㄱㅊㄱㅊ 이래야지 뭔 똑같이 배분하재ㅋㅋㅋㅋㅋㅋㅋ
아들 목숨값을 애먼새끼들이 왈가왈부
돈에 미친 새끼들인가ㅋㅋ
아버지 관련 합의금 나왔을때 세가족이 나눠가진건 어머니가 자식들 챙긴거라니까 뭐 그렇다쳐도 좋은일로 생긴 돈도 아닌데 뭘 이런걸 나누냔말임;; 어머니포함 즈그 가족은 그걸 동의했어도 다친 애엄마가 싫다는데 접어야지 분배를 결국 했네 진짜 웃기는 집안이다 ㅎㅎ
대홍기획 맞말대잔치👏👏👏 대체 저기서 본인이 한건 뭐람? 뒷수습도 아내가 다했네
댓글에써있네 ㅋ 시댁에게잘하는이유는 너가 내가족에게 열심히하란건데..
753부터 짜증남 보통퍼센트로 설명하지않아??
개븅신같은 집안을 다 봤네
개웃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ㅉㅉ
개소리얔ㅋㅋㅋㅋ 시동생을 갑자기왜줌
동생이 왜 나와??? 진심 왜 동생이 나오는지 한참 봄;;;
미쳤나 노망도 정도껏 나야지
저런 븅신이니까 결혼했겠지,,,?
와이프분 도망가능하면 치시길 ;;
ㅂㅅ
로또 당첨도 아니고 교통사고 합의금으로 그러고 싶냐? ㅋㅋㅋㅋㅋ
나 글이 진짜 도통 이해가 안돼서 계속 읽어봤는데 아내분은 아들을 시어머니가 봐주셨었으니 1,500만원을 700(아들)/800(시어머니) 정도로 나누는거까진 ㄱㅊ다고 생각한거같네 800은 이제 시어머니 돈이니까 거기서 시동생한테 300을 주고 말고는 알아서 할 일이고
근데 뻔뻔하게 500씩 나눠갖자는 시동생+시어머니 동의+뭐가 잘못됐는지 모르는 글쓴이 때문에 아내분이 그냥 정이 확 식은듯
근데 다시봐도 저 시동생의 사고방식이 이해가 안감 왜 자기가 500을 받아야 하는지?.. 시어머니가 받을 합의금에서 떼서 주는것도 이상한데 왜 본인 몫이 500이나 되는건지.. 그 강다니엘 이모 글 보는거처럼 ㅈㄴ 혼란함
어휴
또라이새끼
조정해놓고 뒤에서 시어머니가 동생한테 돈줬을듯
와 대박 이거네.....
역시.. 난 한참 멀었네 .. ㅎ
블라 대동단결 그걸 해내내
본문에는 중요한거 안 써놓고 댓글에 물으니 하나둘씩 자백나오는거... 콩콩팥팥이다
일단 비율관련 얘기할때 753으로 말하는게 말이나 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