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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 Questions(질문이 있습니다) 사이트 출처 : https://www.gotquestions.org/all-Israel-saved.html
QUESTION(질문) : Will all Israel be saved in the end times (Romans 11:26)?
마지막 때에 온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인가?
한킹 로마서 11:26절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ANSWER(답변) :
Romans 11:26 plainly says, “All Israel will be saved.” The question that arises is:
“What is meant by Israel?” Is the future “Israel” literal or figurative (i.e.,
referring to the ethnic Jews or referring to the Church)? Those who take a literal approach to
the promises of the Old Testament believe that the physical descendants of Abraham, Isaac,
and Jacob will be restored to a right relationship with God and receive the fulfillment of
the covenants. Those who advocate replacement theology basically affirm that the Church
has completely replaced Israel and will inherit God’s promises to Israel; the covenants,
then, will be fulfilled only in a spiritual sense. In other words, replacement theology
teaches that Israel will not inherit the actual land of Israel; the Church is the “new Israel,”
and ethnic Israel is forever excluded from the promises-the Jews will not inherit the Promised Land
as Jews per se.
로마서 11:26절은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분명히 말씀하시는데 떠오르는 질문은
"이스라엘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이다. 미래의 "이스라엘"은 문자적인가 또는 비유적인가 (즉, 민족적인
유대인들을 언급하는가 또는 교회를 언급하는 것인가)? 구약의 약속에 따라 문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은
아브라함, 이삭과 야곱의 물리적 후손들이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로 회복되어져 언약의 성취를 받게 될
것으로 믿는다. 대체신학을 지지하는 자들은 기본적으로 교회가 완전히 이스라엘을 대체하였고 그러니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들을 상속받을 것임을 확신한다;
그렇기에 언약들은 단지 영적인 의미로만 성취될 것인데 다시 말해서, 대체신학은 이스라엘이 실제적인
이스라엘의 땅을 상속받지 못할 것이고 교회가 "새로운 이스라엘"이고 민족적인 이스라엘은 영원히
약속하심으로부터 배제되어 유대인들은 유대인들 그 자체로서 약속된 땅을 상속받지 못할 것이라고
가르치는 것이다.
(저의 부연 : 대체신학을 씨부렁거리고 자빠져 날뛰면서 혈통적이고 문자적인 이스라엘 나라와 12지파
유대인 백성들에 대한 결코 거짓이 없으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약속하고 맹세하신 언약들에 따른
복들을 뭐시라고?
오늘 날 교회, 그것도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로마카톨릭 이교체제의 똘마니격 이단들로서 소위, 정통들이니
장자교단들이니 제멋대로 주절거리면서도 그 가증한 것들의 어미와 종교통합, 짬봉의 에큐메니칼로 연합,
동참하는 등 온통 배교의 도도한 발호, 발작, 발악, 발광을 주도하는 개신교계 제도권 교회라는 이단들이
도둑질하며 대체신학 어쩌구 그런 마귀신학에 완전 세뇌, 장악되어 그 결과?
자고나면 그 가공, 가증, 참람한 세치 뱀 혓바닥 주댕이들을 있는대로 쭉쭉 뽑아 "우리 제도권 개신교계판
기득권 교회들이 이스라엘과 유대인 백성을 대체하여 그들이 받을 복들에 대한 하나님의 언약하심과
맹세하심을 대체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 얼마나 황공 무지로소이다 할 정도로 우리 제도권
개신교계판이 복을 받은 교회들이고 소속 교인교도들인가 말이더냐?라면서 그따위 식으로 마구 지껄이고
가르친다면서 덤벼들며 게다가 "어이구! 대체신학, 무천년 신학이 너무도 좋네..좋아!"라면서 덥서덕 받아
한 통속 배교한 것들로서 좋다고 희희낙락 마귀적 망상, 착각을 처대면서 날뛰고들 자빠졌는데..엉!
이것들아! 세상에! 기록된 성경말씀 그대로 한 번 읽으면 그 즉시로 알 수 있는 사실은 하나님께서
신실하심으로 마지막 때에 회복과 구원을 포함한 이방 나라들과 이방민족 앞에서 우두머리 나라와
민족이 되는 것은 바로 교회도 아니고 이방 나라들도 이방민족도 아니라 바로 혈통적이고 문자적인
이스라엘 나라와 그들 유대인 백성들이라는 사실을 단박에 알 수가 있음에도 그따위 대체신학과
무천년 신학이라는 마귀신학들을 자작, 창작해 뭐시라고?
오늘 날 배교의 주동세력들이고 해당 배교집단으로서 너희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소위, 정통이니
장자교단들이니 어쩌구 제멋대로 씨부렁거리면서 자랑질을 처대면서 자화자찬, 자기망상, 자기환상,
자기착각으로 날뛰는 너희같은 성경대무식까지 겸해 제 세상들 만난 것들처럼 거대한 대미혹, 잡홀림의
기득권 세력들로 등극한 배교한 개신교계판 교회라는 가짜들이며 이단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겠다고
언약하시고 맹세하신 것이라고...엉!
이것들이 제 정신머리를 여전히 못차린 채, 감히 그따위 대체신학과 무천년 신학이라는 마귀신학들을
어디서 감히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을 거짓말을 하신 거짓말쟁이로
모독, 모욕, 조롱하며 대체신학, 무천년 신학 어쩌구 씨부렁거린 채,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냐..자빠지긴!
정통들이라고? 누가 그러던?
장자교단들이라고? 누가 그러던?
정통이기는커녕, 장자교단들이기는커녕 정통을 가장하고 장자교단들로 위장한 정작 가짜들로서 대체신학
이단들이고 나아가 무천년 이단들이 말이야...!)
We take the literal approach. The passages that speak of future Israel are difficult to view as
figurative for the Church. The classic text (Romans 11:16-24) depicts Israel as distinct from
the Church: the “natural branches” are the Jews, and the “wild branches” are the Gentiles.
The “olive tree” is the collective people of God. The “natural branches” (Jews) are “cut off”
the tree for unbelief, and the “wild branches” (believing Gentiles) are grafted in. This has
the effect of making the Jews “jealous” and then drawing them to faith in Christ, so they might be
“grafted in” again and receive their promised inheritance. The “natural branches” are still
distinct from the “wild branches,” so that God’s covenant with His people is literally fulfilled.
Romans 11:26-29, citing Isaiah 59:20-21; 27:9; Jeremiah 31:33-34, says:
“And so all Israel will be saved, as it is written: ‘The deliverer will come from Zion;
he will turn godlessness away from Jacob. And this is my covenant with them when I take away their sins.’
As far as the gospel is concerned, they are enemies on your account; but as far as election is concerned,
they are loved on account of the patriarchs, for God’s gifts and his call are irrevocable.”
우리는 문자적인 접근을 취하는 것이다. 미래의 이스라엘에 관하여 말씀하시는 구절들이 교회를 위한 비유로서
보기에는 곤란한 것이다. 고전적인 본문인 로마서 11:16-24절 『첫열매가 거룩하면 빵 덩어리도 거룩하고, 또
뿌리가 거룩하면 그 가지도 거룩하니라. 그러나 만일 가지들 가운데 얼마가 꺾여지고 돌올리브 나무인 네가
그들 가운데 접붙여져서 올리브 나무의 뿌리와 기름진 것을 함께 받게 되었다면 그 가지들에게 자랑하지 말라.
네가 자랑하여도 네가 뿌리를 지탱하는 것이 아니요 뿌리가 너를 지탱하는 것이니라. 그러면 네가 말하기를
"가지들이 꺾인 것은 내가 접붙여지기 위한 것이라." 하리라. 옳도다. 그들은 믿지 아니함으로 꺾여졌고
너는 믿음으로 섰느니라. 높아지려는 생각을 품지 말고 도리어 두려워하라. 하나님께서 본래의 가지들도
아끼지 아니하셨으니 너도 아끼지 아니하실까 주의하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선하심과 준엄하심을 보라.
넘어지는 자들에게는 준엄하시니, 만일 네가 그 분의 선하심에 머물면 그 선하심이 너에게 있을 것이나
그렇지 아니하면 너도 꺾이리라. 또 그들도 믿지 않는 가운데 계속 머물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을 것이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접붙이실 수 있기 때문이라. 네가 본래의 돌올리브 나무에서 꺾여 본성을
거슬러 참올리브 나무에 접붙여졌는데, 하물며 본래의 가지인 이 사람들이야 본래의 올리브 나무에 얼마나
더 잘 접붙여지겠느냐?』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교회와는 구별되는 것으로 묘사한다. "본래의 가지"는 유대인들이고 "돌 올리브
나무와 가지"는 이방인들인 것이다. "참 올리브(감람) 나무"는 하나님의 집체적 백성(이스라엘의 유대인
백성)인 것이다. "본래의 가지"(유대인)는 불신앙으로 인해 참 올리브 나무로부터 꺽여진 것이며 "야생의 가지"
(돌올리브 나무의 가지)는 믿는 이방인들로서 접붙여진 것이다.
이것이 유대인들로 하여금 시기나게 만드는 결과가 되어 그렇기에 그들(유대인들)을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끌어 그들(유대인들)이 다시 접붙여지면서 그들에게 약속된 상속을 받게 할 수가 있는 것이다.
"본래의 가지"는 여전히 "야생의 가지"와는 구분이 되는 것이기에 그 분의 백성들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은
문자적으로 성취되는 것이다. 이사야서 59:20-21절 "구속주가 시온에게, 야곱 안에서 허물로부터 떠난
자들에게 오시리라. 주가 말하노라. 나에게는, 이것이 그들과 함께한 나의 언약이라. 주가 말하노라.
네 위에 있는 나의 영과 네 입에 둔 내 말들이 네 입에서와, 네 씨의 입에서와, 네 씨의 씨의 입에서
이제부터 영원토록 떠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 말씀과...
이사야서 27:9절 "그러므로 이것으로 인해 야곱의 죄악이 정결케 되리라. 그의 죄를 제하는 모든 열매는
이것이니, 곧 그가 제단의 모든 돌들을 산산이 부서진 석회석들 같게 하실 때 아세라들과 형상들이 다시는
서지 못하는 것이라." 이 말씀 그리고 예레미야 31:33-34절 『주가 말하노라. 그러나 이것이 내가
이스라엘 집과 더불어 맺을 언약이 되리니, 그 날들 이후로 나는 내 법을 그들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 속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그러면 그들은 각기 자기 이웃과
각기 자기 형제에게 말하기를 "주를 알라."고 더이상 가르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 모두가, 즉
그들 가운데 작은 자로부터 큰 자에 이르기까지 나를 알기 때문이요, 내가 그들의 죄악을 용서할 것이며
그들의 죄를 더이상 기억하지 아니할 것임이라. 주가 말하노라.』이 말씀들을 인용한 로마서 11:26-29절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는 것이다.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 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에
있어서는 그들의 조상으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 이는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가 없으심이니라.』
Here, Paul emphasizes the “irrevocable” nature of Israel’s calling as a nation (see also Romans 11:12).
Isaiah predicted that a “remnant” of Israel would one day “be called the Holy People,
the Redeemed of the LORD” (Isaiah 62:12). Regardless of Israel’s current state of unbelief,
a future remnant will in fact repent and fulfill their calling to establish righteousness by faith
(Romans 10:1-8; 11:5). This conversion will coincide with the fulfillment of Moses’ prediction of
Israel’s permanent restoration to the land (Deuteronomy 30:1-10).
When Paul says Israel will be “saved” in Romans 11:26, he refers to their deliverance from sin
(verse 27) as they accept the Savior, their Messiah, in the end times. Moses said, “The Lord your
God will circumcise your hearts and the hearts of your descendants, so that you may love hi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live” (Deuteronomy 30:6). Israel’s physical inheritance
of the land promised to Abraham will be an integral part of God’s ultimate plan (Deuteronomy 30:3-5).
여기서, 바울은 이스라엘을 국가로서 하나님께서 부르심은 "되돌이킬 수 없는"(후회가 없으심)의 본질임을
강조하였는데 로마서 11:12절 "그들의 실족함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고 그들의 쇠퇴가 이방인들의 부요함이
되었다면,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은 어떠하겠느냐?" 이 말씀 또한 보시라.
이사야는 이사야서 62:12절 "사람들이 그들을 '거룩한 백성'이라, '주의 구속받은 자들'이라 부를 것이요
또 너는 '찾은 자'라, '버려지지 아니한 성읍'이라 불리리라."에서 이스라엘의 "남은 자"(혈통적이고 문자적인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에 대한 마지막 때에 있어서 그들에 대한 예언적인 의미로서 "남은 자" 또는
"남은 자들"로 신구약 구구절절 기록되어 있는 의미로서 그 의미는 바로?
앞으로 임할 7년 대환란 기간 동안에 사탄의 화신격인 '적그리스도 짐승' 그 자와 거짓 선지자 그리고
그것들의 영적 아비인 마귀, 즉, 악의 삼위일체격 그 세력에 의한 온갖 핍박을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곧 지상재림하시어 자신들을 구원해 주실 것을 확고부동 믿는 가운데 그 대환란 기간을 끝까지 인내로
견뎌내며 통과한 "남은 자" 또는 "남은 자들"로서 대환란 통과 유대인 백성들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어느 날 "거룩한 백성"이고 "주의 구속받은 자들"로 불리워질 것임을 예언하였다.
이스라엘의 오늘 날 불신앙의 상태에도 불구하고 미래의 남은 자들은 실제로 회개하여 그들의 부르심을
믿음으로 의를 확립하면서 성취할 것이다.
로마서 10:1-8절『형제들아, 내 마음의 소원과 하나님께 드리는 기도는 이스라엘을 위한 것이니,
즉 그들의 구원을 위한 것이니라. 내가 그들에 대해 증거하노니, 그들에게는 하나님께 대한 열성은
있으나 지식을 따라 된 것은 아니니라.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들의 의를 세우려
함으로써 그들 스스로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그리스도께서는 믿는 모든 사람에게
의가 되시고자 율법의 끝이 되셨느니라...그것이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노라."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로마서 11:5절 "그러므로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의 선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이러한 전환(개종)은 모세의 그 땅(가나안 땅으로서 하나님께서 신실하신 언약하심으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에게 주시겠다는 이스라엘 땅. 이러한 사실 앞에,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약속하신 언약하심에
따른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에게 있어 상속은 바로 그 땅에 관한 상속인 것임을 오늘 날 신약
지역교회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에 관한 이스라엘의 영원한 회복의 예언이
성취됨과 일치할 것이다.
신명기 30:1-10절 『내가 네 앞에 둔 복과 저주, 즉 이 모든 것이 네게 임하므로 네가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너를 쫓아내셨던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그것들이 마음에 생각나서 주 너의 하나님께 돌아와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모든 것대로 너와 네 자손이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그 분의 음성에 순종하면,
그때는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 사로잡힘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시어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를
흩으셨던 모든 민족들로부터 너를 돌이켜 모으시리라. 너희 가운데 어떤 사람이 하늘 맨 끝까지 쫓겨
갔을지라도 주 너의 하나님께서 거기로부터 너를 모으실 것이요 또 거기서부터 그 분께서 너를 데려오시리라.
주 너의 하나님께서는 네 조상들이 차지했던 땅으로 너를 데려오시리니, 그리하면 네가 그것을 차지할 것이요
그 분께서는 네게 선을 행하시고 네 조상들보다 너를 더 번성케 하시리라. 주 너의 하나님께서는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시어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어
너로 살게 하실 것이요 또 주 너의 하나님께서 이 모든 저주를 네 원수들과 너를 미워하고 너를 괴롭힌 자들
위에 두시리라. 너는 돌아와서 주의 음성에 순종하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령하는 그 분의 모든 명령을 행하라.
그리하면 주 너의 하나님께서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과 네 몸의 열매와 네 목축의 새끼와 네 땅의 열매를
네게 풍족케 하시리라. 이는 주께서 네 조상을 기뻐하신 것같이 너의 번영으로 인하여 다시 기뻐하실 것임이니,
네가 주 너의 하나님의 음성에 경청하고 이 율법책에 기록된 그 분의 계명들과 그 분의 규례들을 지키고,
또 네가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께 돌아오면 그리하시리라.』
When Paul says Israel will be “saved” in Romans 11:26, he refers to their deliverance from sin
(verse 27) as they accept the Savior, their Messiah, in the end times. Moses said, “The Lord your
God will circumcise your hearts and the hearts of your descendants, so that you may love him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live” (Deuteronomy 30:6). Israel’s physical inheritance
of the land promised to Abraham will be an integral part of God’s ultimate plan (Deuteronomy 30:3-5).
바울이 로마서 11:26절에서 이스라엘이 구원받을 것이라고 말할 때에, 그는 그들이 마지막 때에 그들의
메시야이신 구세주(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받아들임으로서 27절 『이는 내가 그들의 죄들을 없앨 때 그들에
대한 나의 언약이 이것임이니라." 함과 같으니라.』이처럼 죄로부터 구원받는 것을 언급하는것이다.
모세는 신명기 30:6절 "주 너의 하나님께서는 네 마음과 네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시어 네 마음을 다하고
네 혼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어 너로 살게 하실 것이요"라고 말하였다.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이스라엘의 그 땅에 관한 물리적 상속은 하나님의 궁극적 계획의 필수적인 부분일 것이다.(신명기
30:3-5절)
So how will “all Israel be saved”? The details of this deliverance are filled out in passages
such as Zechariah 8-14 and Revelation 7-19, which speak of end-times Israel at Christ’s return.
The key verse describing the coming to faith of the future remnant of Israel is Zechariah 12:10,
“I will pour out on the house of David and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a spirit of grace and
supplication. They will look on me, the one they have pierced, and they will mourn for him as
one mourns for an only child, and grieve bitterly for him as one grieves for a firstborn son.”
This occurs at the end of the tribulation prophesied in Daniel 9:24-27. The apostle John
references this event in Revelation 1:7. The faithful remnant of Israel is epitomized in Revelation
7-8. These faithful ones the Lord will save and bring back to Jerusalem “in truth and righteousness”
(Zechariah 8:7-8).
그러하니 어떻게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인가? 이러한 구원의 세부적 사항은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다시오심(지상재림하심)의 마지막 때에 이스라엘에 관하여 말씀하시는 스가랴서 8-14장과 계시록
7-19장과 같은 구절들에 기록되어 있다. 미래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믿음에 이르는 것을 언급하는
주요한 구절은 스가랴서 12:10절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이 구절은 다니엘서 9:24-27절 『칠십 주가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성에 정해졌나니, 허물을 끝내고, 죄들을 종결시키며, 죄악에 화해를 이루고, 영원한 의를
가져오며, 그 환상과 예언을 봉인하고, 지극히 거룩한 이에게 기름 부으려 함이라. 그러므로 알고 깨달으라.
예루살렘을 복원하고 건축하라는 그 명령이 나오는 때부터 메시야 통치자까지 칠 주와 육십이 주가 될 것이요,
그 거리와 그 성벽이 재건되리니 곧 고난스런 때들이라. 육십이 주 후에는 메시야가 끊어질 것이나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요, 또 장차 올 그 통치자의 백성이 도성과 성소를 파괴하리니 그 끝은 홍수로
뒤덮일 것이요, 그 전쟁의 끝에는 황폐함이 정해졌느니라.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이처럼 예언된
대환란의 끝(대환란 후 삼년 반의 끝)에서 발생한다.
요한 사도형제는 계시록 1:7절 "보라, 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 모든 눈이 그를 볼 것이며,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또한 땅의 모든 족속이 그로 인하여 애곡하리라. 그대로 되리로다. 아멘."
(참고 : 위에서 인용, 제시한 스가랴서 12:10절의 "그들이 찔렀던 나를" 이 말씀이 계시록 1:7절
"그를 찌른 자들"과 같은 의미인 것인데 즉, 그들 = 찔렀던, 찌른 자들이 바로 예수님을 갈보리 십자가
나무기둥에 못박아 죽도록 가공, 가증, 참람한 죄를 자행한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인 것이며
그렇기에 "나를" = "그를"이 주님이신 것이다.)
이 말씀에서 이 사건을 언급한다. 이스라엘의 신앙심 깊은 "남은 자들"은 계시록 7-8장에서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계신다. 주님께서는 이런 신실한 자들(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12지파 유대인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스가랴서 8:7-8절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동쪽 지방과 서쪽
지방으로부터 구원하리라. 또 내가 그들을 데려오리니, 그들이 예루살렘 가운데서 거하리라.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의 안에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처럼 진리와 의로 그들을
지상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오실 것이다.
After Israel is spiritually restored, Christ will establish His millennial kingdom on earth.
Israel will be regathered from the ends of the earth (Isaiah 11:12; 62:10). The symbolic
“dry bones” of Ezekiel’s vision will be brought together, covered with flesh, and miraculously
resuscitated (Ezekiel 37:1-14). As God promised, the salvation of Israel will involve both
a spiritual awakening and a geographical home: “I will put my Spirit in you and you will live,
and I will settle you in your own land” (Ezekiel 37:14).
In the Day of the Lord, God will “reclaim the surviving remnant of his people” (Isaiah 11:11).
Jesus Christ will return and destroy the armies gathered against Him in rebellion (Revelation 19).
Sinners will be judged, and the faithful remnant of Israel will be set apart forever as God’s
holy people (Zechariah 13:8-14:21). Isaiah 12 is their song of deliverance; Zion will rule over
all the nations under the banner of Messiah the King.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회복된 후에,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이 지구상에 그 분의 지상 천년왕국을
세우실 것이다. 이스라엘은 이사야서 11:12절 "그가 민족들을 위하여 한 깃발을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내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의 사방으로부터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함께 모으시리라.", 62:10절
"통과해 가라, 성문들을 통과해 가라. 너희는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쌓아 올리라, 대로를 쌓아 올리라.
돌을 가려내고 백성을 위하여 깃발을 들어올리라." 이 말씀들처럼 땅 끝들로부터 다시 모이게 될 것이다.
에스겔의 환상인 상징적 "마른 뼉따구"는(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의 혈통적 유대인들에게 있어 그들의
불신앙으로 인한 영적 상태를 상징과 비유로 지적하는 것임) 다시 합쳐저 살로 입혀지면서 기적적으로
에스겔서 37:1-14절 "...그때에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니라.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의 온 집이라.
보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뼈들은 말랐고 우리의 소망은 사라졌으며 우리의 부분은 완전히 끊어졌도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에게 예언하여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들을 열어서 너희로 너희의 무덤들로부터 나오게 하여 너희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오리라.
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의 무덤들을 열어서 너희의 무덤들로부터 너희를 나오게 할 때 너희는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며 내 영을 너희 안에 두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또 내가 너희를 너희의
본토에 두리니 그때에 너희는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고 수행한 줄 알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처럼, 다시 소생될 것이다. (참고 : 즉, 위에서 이미 사실에 근거해 언급한 것처럼 앞으로 임할
대환란을 현재 불신앙으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적대시하며 부인, 모독하는 가운데 영이 죽은 상태의
그러한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이지만 그럼에도...
욥기 23:10절 "그러나 그는 내가 택한 길을 알고 계시니 그가 나를 연단하시면 내가 금같이 나오리라."
이 말씀과...
스가랴서 13:8-9절 『주가 말하노라. 온 땅에서 삼분의 이가 끊어지고 죽을 것이나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로 통과하게 해서 은을 정련하듯이 그들을 정련할 것이며, 금을
단련하는 것처럼 그들을 단련하리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그들을 들으리라.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할 것이라.』
(참고 : 이 말씀처럼, "마른 뼉따구"와 같은 허망한 영적상태로 주님을 부인, 모독하며 그동안 준동했던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백성들이 비로서 앞으로 임할 대환란이라는 전무후무한 국가적, 민족적 환란이
임하는 가운데 적그리스도 짐승세력들로부터 가해지는 온갖 핍박을 인내로 끝까지 견뎌 내면서 그야말로
제 정신들이 번쩍 들면서 오직 그들의 유일무이한 메시야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지상재림하심으로
그들을 구출, 구원해 주실 것임을 간절히 바라며 그야말로 대환란 통과 유대인들의 3분의 2는 그들의 적인
적그리스도 짐승 군대로서 그 때의 UN군을 포함 적대세력들에게 죽임을 당하는 등 제 2의 홀로코스트격의
민족적 비극에도 불구하고 3분의 1은 "남은 자들"로서 정금같이 대환란을 통해 단련되면서 드디어 지상
재림하시는 주님을 영접하며 대환란 통과 이스라엘 나라는 최종적으로 회복되는 동시에 유대인 "남은 자들"은
구원을 받게, 반드시 그렇게 되면서 성경 신구약 구구절절 그러한 사실을 예언하고 기록하고 있는 말씀들이
완벽무오하게 성취될 것이다!
그런데, 두 눈깔들이 완전 마귀들렸는지 그러한 신구약 구구절절 기록되어 있는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에 관한 최종적 회복과 구원에 관한 예언과 사실을 직접 두 눈깔들로 한 평생 읽고 또 읽으면서도
대체신학이니 무천년이니 고따구 마귀신학, 마귀교리를 자고나면 주절속살 나불날름대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에게 신실함으로 언약하신 그들에 대한 복들을 감히 도둑질 처대며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제도권 개신교계판의 득시글 대체신학, 무천년 이단
마귀자식들이 말이야...엉!
도둑질 쳐대며 날뛰며 작동, 준동할 것이 없어 이스라엘 나라를 도둑질 처대고 이스라엘 국민으로서
유대인 백성을 도둑질 처대며 그들이 최종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복들을 도둑질 처대고 자빠지냐고,
자빠지긴...엉! 세상에!
요런 생날강도 도둑놈들도 다 있는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바대로, 이스라엘의 구원은 영적인 각성과 지리적 가정(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게
될 이스라엘 땅) 둘 다 포함하는 것이다.
에스겔 37:14절 "내 영을 너희 안에 두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또 내가 너희를 너희의 본토에 두리니
그때에 너희는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고 수행한 줄 알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 말씀처럼 말이지.
주의 날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서 11:11절 "그 날에는 주께서 다시 두 번째로 손을 펴사 남아 있는
그의 백성의 남은 자들을 회복시켜 앗시리아와 이집트와 파드로스와 쿠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의 섬들로부터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이처럼 그 분의 백성들 가운데 살아남은 "남은 자들"을
되찾으실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계시록 19장 말씀대로 지상재림하시며 반역하여 그 분을
대적하여 모인 군대들(적그리스도 짐승 군대로서 아마겟돈 전쟁터에 득시글 모여 대환란 통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의 "남은 자들"을 끝끝내 섬멸하려는 그 때의 세상 UN군대) 그것들을 섬멸하실
것이다.
죄인들은 심판받을 것이며 이스라엘의 신실한 "남은 자들"은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서 영원히
구별될 것이다(스가랴서 13:8-14:21절).
스가랴서 14:9-11절 "...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온 땅이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평원처럼 바뀔 것이요, 예루살렘은
높여져서 그 곳에 사람이 거하게 되리니, 베냐민 문으로부터 첫째 문 자리와 모퉁이 문까지와, 하나느엘
망대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데까지라. 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이상의 파멸은 결코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이사야서 12장(1-6절)『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주여, 내가 주를 찬양하리니, 주께서 내게 노하셨을지라도
주의 노하심은 돌이켜지고 주께서 나를 위로하셨나이다." 하리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의뢰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이는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내 노래시며, 그가 또한 나의 구원이 되심이라.
그러므로 너희가 구원의 샘들에서 기쁨으로 물을 길으리라. 그 날에 너희가 말하기를 "주를 찬양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라. 백성 가운데서 그가 하신 일들을 선포하라. 그의 이름이 높으심을 말하라." 하리라.
주께 노래하라. 이는 그가 탁월한 일들을 행하셨음이라. 이 일이 온 땅에 알려졌도다. 너 시온의 거민아,
소리 높여 외치라. 이는 네 가운데 계신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은 위대하심이라.』
이 말씀은 그들 유대인 백성의 구원의 노래인 것이다. 시온은 메시야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깃발 아래 모든 나라들을 통치할 것이다.
대결론 : 이러한 사실 앞에, 대체신학과 무천년이라는 고따구 마귀신학, 교리, 믿음, 실행으로 자고나면
주절속살 나불날름거리면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이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하심으로
받을 복들을 도둑질처대며 결과적으로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주님 그리고 성령님께서 마치
거짓말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이신 것처럼 모독, 모욕, 조롱하며
날뛰는 것들이 바로 도둑놈들이고 이단들이며 그렇기에 또 뭐시라고?
무천년이다 그처럼 씨부렁거리면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앞으로 반드시 성취될 지상재림하심을 거짓인
것처럼 역시나 모독, 모욕, 조롱하는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뛰는 득시글 그런 영적 사기꾼들이
아무리 자신들을 정통들이니 장자교단들이니 어쩌구 제멋대로 자화자찬을 처대며 날뛰더라도 그런 것들은
이단들로서 "다른 영", "다른 예수", "다른 복음"으로 준동하는 저주받을 자들인 것이다 이런 사실을 이번
기회에 아시는 가운데 그런 씨부렁 영적 사기꾼 이단들과의 영적싸움에서 결코 패배하지 않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군사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두더지야 니들은 이스라엘과 아무 상관이 없다 니들은 로마가톨릭 교황권의 법을 따르는 바벨론인일 뿐이다 니들은 귀신교리를 믿고 부정한 음식 다 처먹으며 온갖 이단교리를 가진 개사이비일 뿐이다. 이참에 하나 물어보자 너는 네 어미와 아비 영혼이 짬뽕되어 네 영혼이 된 것이냐? 너 늙으면 그 영혼도 늙냐? 너 치매 걸리면 네 영혼도 치매걸리고 그렇게 죽으면 너 치매 귀신이 되는거냐?
삼위일체 ...
로마교황이 만든 마귀교리을
따르는 자가 할소리는 아닌듯...
안식교는 원래 삼위일체를 강력히 부정했던
교회였다고 들었는데 어쩌다가 섞어잡탕교가
되었을까?
@베냐민 요런 씨부렁 두 마리 세치 뱀 혓바닥 주절속살 개나불, 날름의 마귀색키들 이단들이
손에 손잡고 기어들어와 지들끼리 자중지란을 일으키며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네..엉!
이 애비두덜이도 아직까지는 영어에 대무식한 넘이지만 그럼에도 어느 정도 기본적인
실력은 갖추고 있어 영어 사이트에 실린 영어로 작성된 바른 성경말씀에 근거한 바른
교리들과 믿음들, 실행들을 증거하는 영어 게시글들은 시간이 날 때 가끔씩 우리 말로
번역할 정도는 되는데, 요런 두 마리 씨부렁 안식교도 이단에다 삼위일체 진리, 사실 부인
모독, 모욕으로 발광을 처대는 동시에...엉! 이것들아!
특히나 베냐민이라는 아이디의 요 한국교계 침투 박수무당 마귀색키 이단넘은 말이야!
피조물인 가브리엘 천사가 보헤사이니 성령이니 어쩌구 고따구 대미혹, 잡홀림의 완전
마귀들린 상태의 씨부렁 개솔을 집요하게 주절거리면서 그렇기에 뭐시라고?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의 몸 속에 들어가 복음이 되어 예수님을 잉태하였고 또한
그 천사의 영이 구약성도들로서 세상 삶을 마치고 죽어 무덤에 장사된 구약시대의
유대인 성도들의 영들에 들어가 그들이 다시 살아나는 부활을 한 것인데 그러한 부활이
성경 신구약에서 말씀하시는
@두더지애비 성경적 부활로서 그렇게 부활한 구약시대의 유대인 성도들 가운데 어느 한 사람의 유대인에게
가브리엘 천사가 들어가 예수님이 되어 이 세상에 온 것이니 그렇기에 그러한 예수님이 바로
구약성도의 자격으로 이 세상에 온 것이다 어쩌구 완전 개솔 씨부렁 자작, 창작의 고따구
더럽고도 한심하며 사악하기 그지없는 한 편의 대씨부렁, 잡홀림의 신성모독적 개생지롤
마귀색키다운 소설을 만들어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을
극렬히 모독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요 박수무당 마귀색키 이단놈이 말이야!
밥숟가락 놓고 지옥으로 떨어질 시간을 재촉하며 점점 더 말기적 정신착란, 정신분열 증세를
드러내며 도끼들고 작두타며 미쳐 날뛰고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요런 영어에도 완전 생무식의 너 박수무당 마귀색키와 그럴싸하게 유대인 흉내를 내면서
"오, 안식일 준수해야 구원이야! 그렇구 말구..안식일..오...안식일..안식일 준수" 어쩌구
'마귀인류출현' 너 안식교 이단으로서 역시나 영어에 생무식한 요 두 마리 이단 씨부렁
생지롤 천하의 씨부렁 이단들이 말이야!
손에 손 잡고들 "어서 빨리 밥숟가락 놓고 지옥으로 떨어지자...우리같은 이단
@두더지애비 마귀색키들은...!" 이러며 점점 더 미쳐 날뛰고들 자빠졌다는 사실 앞에...!
요런 더럽고도 한심하며 매우 불쌍하고 비참한 두 마리 마귀색키 이단들도 다 있는가?
이것들아! 제 정신머리들 빠른 시간내에 차려야만 할 것이다!
두 눈깔까지 완전 마귀들린 당달봉사, 청맹과니 이단 씨부렁들로서 눈 뜬 장님들
대미혹, 잡홀림들아..엉!
UNDERSTAND?
신인류출현====> 안식교이단 출현.
먼지티끌.
자유하라.
그래서 뭐가 어쨌다고 인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