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쭉빵카페지ㄱㅣ
시펄 나 월욜에 내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이직한 새 회사 첫출근하는데.. 나 말 못 하는 감자에서 말 하는 감자로 이제야 좀 거듭났는데 어카노 ㅋㅋ
저것두 길러야 과차장급까지 아닌가...공채인데 연차 차서 승진 한두번 밀리기 시작하면 이직도 어렵고 오래 다니기 힘들겠다는 각 세워짐. 그때부턴 동기 선배 후배들이 내 편이기 힘들걸. 성급한 이직은 비추지만 저런 이유로 현실에 안주하지는 않았으면...
상향이직을 한다면 내가 일 잘한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야하는데 그건 원래의 직장에서 증명하기보다 적오도 두배 이상은 힘들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함
공감함… 근데 저건 텃세의문제같기도해
좆소는 해당없는듯 내주변만봐도그래 ㅋㅋㅋㅋ
첫직장 대겹이었다 이직했는데 진짜 공감
시펄 나 월욜에 내 커리어에서 처음으로 이직한 새 회사 첫출근하는데.. 나 말 못 하는 감자에서 말 하는 감자로 이제야 좀 거듭났는데 어카노 ㅋㅋ
저것두 길러야 과차장급까지 아닌가...공채인데 연차 차서 승진 한두번 밀리기 시작하면 이직도 어렵고 오래 다니기 힘들겠다는 각 세워짐. 그때부턴 동기 선배 후배들이 내 편이기 힘들걸. 성급한 이직은 비추지만 저런 이유로 현실에 안주하지는 않았으면...
상향이직을 한다면 내가 일 잘한다는 것을 몸소 증명해야하는데 그건 원래의 직장에서 증명하기보다 적오도 두배 이상은 힘들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족함
공감함… 근데 저건 텃세의문제같기도해
좆소는 해당없는듯 내주변만봐도그래 ㅋㅋㅋㅋ
첫직장 대겹이었다 이직했는데 진짜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