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오생양/사무엘상24,히브리서7,잠언19
오새묵/“항상 살아 계셔서”
(히브리서7:25-28)
히브리서는 의외로 간단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단지 오늘날 우리에게 좀 어렵고 복잡하게 보일 뿐입니다.
당시 로마에 있는 유대인 중심의 교회공동체에 보내진 편지입니다.
히브리서보다 7,8년 정도 앞에 기록된 로마서를 보면
로마교회에는 이미 많은 이방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핍박이 심하던 바로 그때에
유대인 공동체에 특별히 히브리서 서신을 보낸 이유는
당시 유대교는 로마에서 인정하던 종교였기 때문에 핍박이 없었습니다.
그로인해 교회공동체로 들어왔던 유대인들이 핍박의 무서움을 피하기 위해
다시 유대교로 돌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자
저자는 특별히 유대인 공동체에 이 서신을 기록하여 보낸 것입니다.
이로인해 히브리서는 유대인들에게는 마음 속 깊이 새겨져 있는
구약의 배경을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밝혀주고 있기때문에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구약의 배경이 없는 우리들에게는
히브리서가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가 됩니다.
그러나 핵심은 너무나도 분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분이신만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어떤 무서운 핍박도 이겨낼 수 있고 배교없이 신앙을 지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에게는 대체불가한 몇몇 존재들이 있습니다.
천사, 모세, 대제사장 등 이들은 모두 유대인들에게는 특별한 존재였습니다.
히브리서는 예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유대인들에게 잘 설명하기 위해
이러한 존재들과 비교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계속해서 대제사장과 비교하면서 설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대제사장이 대단하고 특별한 존재이지만
예수님은 그 대제사장과도 비교할 수 없는 특별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땅에 있는 대제사장은 죽고나면 계속 대제사장을 세워야할 뿐 아니라
레위지파의 혈통에 따른 대제사장이지만
예수님은 레위지파에서 난 분이 아니라 유대지파에 속해 있지만
레위지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축복을 받고 십일조까지 드렸던
살렘(평화)의 왕이었고 하나님의 제사장인 멜기세덱(의의 왕)의
순서를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 된 분이라고 소개합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우리 가슴 속에는 잘 와닿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핵심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언제나 아픔과 고난이 닥쳐오지만
문제는 그런 고난이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진짜 문제는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진정 어떤 분이신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이 문제로 보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언제나 애쓰고 기도해야할 가장 중요한 제목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더 깊이 알고 깨닫는 것입니다.
특별히 무엇보다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요15:9)
예수님께서는 이땅에서 당하는 괴롬과 고난이 없어서
그처럼 당당하고 언제나 평안을 누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고 누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어떻게 나를 사랑하셨는지를 깨닫고 아는만큼
우리는 평안과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진정 사랑받고 있음을 느길 때
평안과 당당함이 있습니다.
집에서 진정한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은
집 밖에서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능히 이길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물며 예수님의 사랑을 제대로 알고 깨닫는다면 어떠하겠습니까?
20260903틴틴파워킹덤
오생양/사무엘상24,히브리서7,잠언19
오새묵/“항상 살아 계셔서”
(히브리서7:25-28)
(본문)
Unlike the other high priests,
he does not need to offer sacrifices day after day,
first for his own sins,
and then for the sins of the people.
He sacrificed for their sins once for all
when he offered himself.
(직역)
다른 대제사장들과는 다르게
그는 매일 매일 먼저 자신의 죄를 위해,
그리고 그 다음엔 사람들의 죄를 위해
희생제사를 드릴필요가 없습니다.
그는 그 자신을 드렸을 때
그는 단 한 번으로 그들의 모든 죄를 위해 희생한 것입니다.
(단어 및 적용)
Unlike/..와 다르게,
high priest/대제사장
sacrifice/희생, 제물, 희생하다. 제물로 바치다
offer/바치다. 제공하다.
(적용)
그러나 중요한 핵심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에겐 언제나 아픔과 고난이 닥쳐오지만
문제는 그런 고난이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진짜 문제는 내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잘 모른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진정 어떤 분이신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 모든 것들이 문제로 보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언제나 애쓰고 기도해야할 가장 중요한 제목은
예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더 깊이 알고 깨닫는 것입니다.
특별히 무엇보다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는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요15:9)
예수님께서는 이땅에서 당하는 괴롬과 고난이 없어서
그처럼 당당하고 언제나 평안을 누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알고 누렸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얼마나 어떻게 나를 사랑하셨는지를 깨닫고 아는만큼
우리는 평안과 어떤 문제 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진정 사랑받고 있음을 느길 때
평안과 당당함이 있습니다.
집에서 진정한 사랑을 받고 있는 사람은
집 밖에서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능히 이길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물며 예수님의 사랑을 제대로 알고 깨닫는다면 어떠하겠습니까?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오늘 본문을 통해 깨달은 점은?
2)오늘 본문을 통해 얻든 기도제목은?
3)오늘 본문을 통해 나구고 싶은 감사는?
첫댓글
🌿 오직 . 불멸의 생명의 능력을 따라 (히7:16)
태초부터 .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시는 예수님 !!
공정한 재판관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직접 명령하신 말씀을 (율법을 * 613가지)
제대로 지키지도 (노력도) 못하면서 ~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잠언19:23)
예배생활 (수요,금요) 말씀생활 기도생활에서
여호와의 얼굴과 * 나 사이에 (삼상24:12)
장애물이 막혀 가림으로
내 마음이 찔려 (삼상 24 : 5)
민감하게 고통을 느껴야 함에도 ,
그 통증에도 잘 적응?하여
불편함? 없이 잘 살아가는 , 연약하고 무익하고
온전하지 못하고 약점을 많이 가진
왕 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나 자신이 *
유한한 생명의 끝이 있는 피조물임을 기억하여 ,
죽음을 이기시고 *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신 *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하고 (말씀 묵상)
나의 시선을 영생 불멸의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고정하는 삶이기를
(증인으로서 증거물을 제시하는 삶)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히브리서 7장
➡️ 왕이요 . 제사장인 * 멜기세덱
□ 2 ㅡ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 10 분의 1 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 . (율법 이전에)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
곧 . 평강의 왕이요 !
□ 3 ㅡ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 날도 없고
생명의 💢 끝도 없어
(한 번 죽는 것은 ,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
■ 히브리서 7장
➡️ 멜기세덱의 계통을 따른 * 그리스도
➡️ 그리스도의 * 영원한 대제사장의 직분
□ 25 ㅡ 그러므로
✨️자기를 (예수를) ♥️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예수께서)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보의 기도를) 간구하싱이라 !
□ 26 ㅡ 이러한 . ✨️대제사장은
거룩하고 , 악이 없고 , 더러움이 없고 ,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 💢
□ 27 ㅡ ✨️그는
저 (지상의) 대제사장들이
먼저 🔻 자기 죄를 위하여
(사람은 ,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존재)
다음에 🔻 백성의 죄를 위하여
💥 날마다 (끔찍한) 💥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 없나니 !!
이는
✨️그가
✅️ 단번에 ✅️ * (일회성 // 완전성)
자기를 ✝️ 드려
🗝 이루셨음이라 !!
■ 잠언 19장
➡️ 성도의 올바른 성품
□ 11 ㅡ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
사람의 슬기요 !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
자기의 영광이니라 !
□ 17 ㅡ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
여호와께 ✅️ 꾸어 드리는 ✅️ 것이니 !!
그의 ♥️ 선행을
그에게 🎁 갚아 주시리라 !!
□ 23 ㅡ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
사람으로 🌱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
경외하는 자는 ??
족하게 지내고 . (만족한 삶을 누리고)
🔻재앙을 당하지 ⭕️ 아니하느니라 !!
■ 사무엘상 24장
➡️ 다윗이 , 사울의 목숨을 살려줌
□ 4 ㅡ 다윗의 (부하들) 사람들이 이르되
~~~~~
네 💥 생각에 👹 좋은 대로💥 행하라 !! .
(그럴싸한 👹 사탄의 유혹 // 교회에서도)
~~~~~
□ 5 ㅡ 그리 💥 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으로 말미암아
다윗이 ♥️ 마음에 💢 찔려
(다윗 수준 // 영적 감각이 , 성장 , 성숙)
□ 6 ㅡ 자기 (부하들) 사람들에게 이르되
~~~~~
여호와의 🔺️ 기름 부음을 받은
~~~~~
여호와의 🔺️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
□ 15 ㅡ 여호와께서는
⚖️ 재판장이 되어
나와 * 왕 * 사이에
⚡️심판하사⚡️
나의 사정을 살펴
억울함을 풀어 주시고
나를
왕의 손에서
건지시기를 원하나이다 !!
하니라 . (12절 같은 맥락)
● ↪️ 다윗의 영적 멘탈이 탁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