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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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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이적이 밤양갱을 듣고 감탄한 이유
이건 모죠 추천 0 조회 70,180 25.09.20 13:34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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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0 13:35

    첫댓글 서울대들의 대화..는 이렇군

  • 25.09.20 1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9.20 13:37

    어케이런 생각을..

  • 예술인들은 말이나 글이라는걸 그냥 납작하게 보지 않고 어떤 언어적 심미성에 집중하나봐

  • 25.09.20 13:40

    와 저거 마누라야 로 외웠었는데

  • 작성자 25.09.20 13:41

    난 노란양말ㅋㅋㅋㅋ

  • 25.09.20 13:59

    나도 노란양말로 외움ㅋㅋㅋ

  • 25.09.20 13:43

    네.. 맞아요.. 저는 쩐다..! 미쳤다!! 밖에 할줄 모릅니다..😂

  • 25.09.20 13:43

    유음 위주로 썼다는 말 맞나? 진짜 가사가 물흐르듯하네

  • 25.09.20 13:47

    오 신기해....

  • 25.09.20 13:52

    이적 북토크 갔아왔았는데 저런식으로 우리말에 대해(?) 설명 해줬는데 너무 재밌고 유익했어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09.20 14:33

    와 진짜다

  • 25.09.20 14:34

    이 짤 찾고있었는데 ㄱㅅㄱㅅ

  • 25.09.20 20:11

    우와

  • 25.09.20 13:55

    와 뭔가 그래서 그 흐르듯흘러가는 멜로디랑 찰떡으로붙는다고생각한거구나 ㅋㅋㅋㅋㅋ
    약간 들으면서 ~는~ㄴ~ㄴ~이런느낌으로 붙는다고생각했어물결지게

  • 25.09.20 14:01

    완전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이자나

  • 25.09.20 14:03

    신기하네...

  • 25.09.20 14:03

    나라마음!!

  • 25.09.20 14:04

    머...뭐라능..

  • 25.09.20 14:23

    되게 자주들은 노래인데 저렇게는 생각안해봤어..역시 노래 만드는 사람은 다른듯

  • 25.09.20 14:25

    역시 서울대시네

  • 25.09.20 14:38

    국어시간 노랑양말!!

  • 25.09.20 14:48

    노란양말

  • 25.09.20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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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9.20 15:30

    바다사자야 가치놀자 나라마음

  • 왜 밤양갱이 물 흘러가듯 좋은지 발제하라면 하겠는데 그냥 저렇게 생각나지는 않는데.. 저런 게 관심이고 흥민가봐

  • 25.09.20 16:55

    이적 우리나라말이 주는 그 미묘한 느낌의 차이를 캐치하는것 같더라ㅋㅋㅋ 저번에 침착맨 방송 나와서 김칫국과 김치찌개 김치짜글이 김치두루치기의 차이에 대해 개열심히 설명함

  • 25.09.20 19:50

    엇 이것도 그래서 그런가? 저부분이랑 “아냐 내가 늘 바란건 하나야” 이 부분이랑 멜로디는 같은데 딱 짚고 넘어가는 느낌?(가사 뜻말고) 그런 느낌이 들어서 비비가 노래를 연기하는것처럼 잘하는구나 생각했거든 항상 신기했는데 느낌 차이였나

  • 25.09.24 06:30

    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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