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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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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다들 컵떡볶이만 알고 봉지떡볶이는 몰라서 서운한 글
Starberry 추천 0 조회 45,919 25.09.20 15:46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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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0 17:31

    내가 나이먹고 같은곳찾아가서 먹었더니 진짜 겁~~~나달드라ㅋㅋㅋ 그땐 단지도모르고 먹엇는데... 걍 입맛이 변하는거가터

  • 25.09.20 22:24

    오 맞아 나도 어릴때 학교앞 분식집 사장님도 그대로길래 다시 가봤는데 진~~짜 달고 안매워 ㅋㅋㅋㅋ 너무 신기햇어... 입맛이 변하는게 맞더라

  • 25.09.20 17:36

    헐? 처음 봐. 계란 으깨먹는거 미쳤다. 가위(사치) 이부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귀엽
    요구르트 뒤따하는 재미같다ㅋㅋㅋㅋ어릴때 환경호르몬 좀 먹구해야 재미지다고

  • 25.09.20 17:45

    난 주물럭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떡도 좀 으깨서,,, 2005~6년 즈으으음 먹었던 기억

  • 25.09.20 18:00

    헐 이로 뜯어서 먹는 봉지떡볶이를 모르는 여시들이 많구나..
    나는 저거 한봉지에 200원인가 300원정도였는데... 이로뜯어서 먹고 엄마함텐 비밀로해야됨..

  • 헐 나 첨봐 ㅋㅋㅋ

  • 25.09.20 19:42

    난 봉지째로 먹는 문화는 처음 봐!

  • 25.09.20 20:19

    우리동네는 떡볶이를 넣어주는건 아니고 계란 튀긴거랑 떡볶이 국물을 넣어줬는데.. 봉지에.. 그럼 그걸 으깨서 봉지 끄트머리 뜯어서 먹는거였어ㅋㅋㅋㅋ 중학교 앞에서 팔았는데 진짜 신세계였음.. 다만 이거 먹는거 걸리면 집에서 싫어해서 몰래 먹고다녔음ㅋㅋㅋㅋ 개존맛.. 근데 지금의 나같아도 내 자식이 그런거 사먹는다고 하면 먹지 말라고할거같아ㅋㅋㅋ 환경호르몬 둘째치고 길에서 그런거 먹고다니는거 보기싫어섴ㅋㅋㅋㅋ

  • 25.09.20 21:11

    헐 첨들어 컵떡볶이 그냥 저 종이컵버젼이랑 스티로폼사발 버젼 두가지엿음 ㅋㅋㅋㅋ

  • 25.09.20 22:14

    봉지포장은 알지 근데 봉지를 뚫어서?? 쏘옥쏙?? 생각못해봄

  • 25.09.20 22:37

    100원 내면 떡 10개 있었음!!!! 진짜 맛있었는데

    떡꼬치는 200원이라 비싸서 떡볶이를 더 자주 먹음,,

  • ㅋㅋㅋㅋ 우리도 100원이면 떡 10개였어 ㅋㅋㅋㅋㅋ 그래서 차비 150원이었는데(버스) 100원 떡볶이 사서 봉지째로 하나씩 빼먹고 걸어왓어 ㅋㅋ(4km)
    나는 국물 흐를까바 그리고 갈길이 멀어서
    걍 구녕 안뚫고 묶은 부분 풀어서 손으로 쥐고 하나씩 올려서 빼먹엇엌ㅋㅋㅋㅋㅋㅋㅋ전나무슨 검정고무신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9.20 22:41

    저기만 저래 줬나 특이하네

  • 25.09.20 23:10

    우리동네도 저랫엇는댘ㅋㅋㅋ봉지 끝에뜯어서 호로록

  • 봉지째 먹었다고? 저래 담아주면 집가서 그릇에 담아 먹었는디

  • 25.09.20 23:43

    하 봉지 떡볶이 진짜 진리.... 나이먹고 초등학교 앞 분식집 찾아가서 포장해옴..

  • 25.09.21 00:46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존나웃겨 나도 봉지째로 떡 하나씩 쏙쏙 빨아먹엇는데 개웃기네 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9.21 00:48

    아ㅠㅠ너무 간만에생각난 내가 떡볶이먹던 방법이라 너무 웃기고 반갑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초딩땐가 그랬던거같은데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만에 개쳐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 보면서 그림도 봤는데 먹는법 똑같다 덕에 웃었어 고마워여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5.09.26 11:49

    생각치 못한 방법에 놀람. 난 봉지 자르거나 풀러서 먹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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