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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저 살아남기 위해서 삶을 영위하고 있을 뿐이야.
- 이런 삶이 지속된다면 그 누구도 ‘승자’가 될 수 없어.
❗️ 잠깐! 이런 흐름 속에서 우리 인간들의 결말은 어떻게 되냐고?
- 그건 아무도 몰라. 왜냐하면 그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거든.
- 길을 잃은 사람들은 바로 우리 조상들이었어. 그리고 그 결말을 기록할 이는 바로 우리 자신이야.
- 어때 흥미롭지 않아? 만약, 여시가 그 결말을 써야한다면 어떻게 마무리할 거야?
🌏 과학자들은 수세기 동안 우리가 ‘초공간적’ 우주에 살아가고 있음을 밝혀냈지.
- 초공간성이란? 분리되어 있는 듯 보이는 것들도 실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해.
- 다시 말해, 우리가 사는 세상의 모든 것은 다른 모든 것과 서로 연결되어 있는 거지.
🗺 더 놀라운 건 인간과 우주 만물의 연결이 우리 때문에 존재한다는 사실이야.
- 이는 운명의 날이 왔을 때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패를 쥘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해.
- 인식의 아주 작은 변화만으로 우리는 불가능을 가능케 할 수 있어.
- 물론 우주에서 행하는 우리의 역할을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볼 때만 가능하지.
- 우주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광대하고 신비로워.
- 그러니 먼저 일상에서 우리 자신을 달리 보는 연습부터 시작해야 해.
❓️ 우리가 행해야 할 ‘자그마한 변화’란?
- 우리가 우주와 별개의 존재가 아니라 우주의 일부임을 깨닫는 거지.
- 좋든 싫든, 옳든 그르든, 밝고 아름답든, 추악하고 끔찍하든 인생사는 더 이상 우연의 연속이 아니야.
- 기쁨을 가져다주는 치유, 평화, 풍요, 성취, 관계의 열쇠는 우리가 우리 현실 안의 모든 것과 얼마나 깊이 관련되어 있는지를 깨닫는 데 있어.
🌑 과학자들에 따르면 우주의 90%는 텅 비어있는 공간이라고 해.
- 그렇다면 우리가 텅 비어있다고 믿는 90%의 우주 공간에는 무엇이 존재할까?
- 삶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하나의 믿음부터 깨야 하지.
- 바로 ‘우주의 90%가 텅 비어있다는 믿음’ 말이지.
🌀 우주와 인간 그리고 세상의 만물을 이어주는 에너지장을 ‘디바인 매트릭스’라고 불러.
- ‘디바인 매트릭스’는 과거에도 수많은 이름으로 불렸지.
- 불교 경전에서는 ‘삼라만상을 잇는 그물망이 시작되는 곳’이라 했어.
- 호피 인디언의 창조 신화에서 거미 할머니는 세상 만물을 잇는 커다란 거미망을 지어, 자신의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을 창조했다고 하지.
- 고대 그리스 시대 이후 만물을 잇는 우주적 에너지장의 존재를 ‘에테르’라고 칭했지.
- 피타고라스와 아리스토텔레스는 이것을 불, 공기, 물, 흙에 이은 신비로운 제 5원소라고 믿었어.
⏳️ 1887년 디바인 매트릭스인 ‘에테르’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마이컬슨과 몰리는 실험을 진행했어.
- 지구가 에테르를 통과할 때 측정 가능한 움직임을 유발할 것이라 추론한 거야.
- 예를 들어 비행기가 대기의 흐름을 따라 날아갈 때 비행시간이 단축되는 것과 같은 이치야.
- 두 방향으로 빛을 동시에 발사했을 때, 에테르가 있다면 한 쪽 방향은 무조건 더 빨리 도착지에 도달할 거야.
- 하지만 실험 결과 실험장비는 에테르의 바람을 전혀 감지하지 못했어.
- ‘에테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론은 과학계에서 100여 년간 자리를 굳건히 지켰지.
♟️ 우리는 모든 것이 다른 모든 것과 분리되어 있다는 믿음 하에 문명을 발전시켰어.
- 한 개인의 행동이 세상의 다른 부분과 아무 상관이 없으며, 지구 반대편에 사는 사람들에게 그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할 것이라 믿었지.
- 그리고 우리는 이 세계관에 따라 나라를 다스렸어.
- 도시를 개발하고 원자폭탄을 실험했지. 자원을 고갈시키면서도 다른 곳에는 아무 영향도 끼치지 않을 것이라 믿었어.
💬 하지만 많은 과학자들은 세상 만물을 잇는 ‘에테르’가 물리 법칙이 존재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존재라 말했어.
🥸 아인슈타인: “에테르가 없는 공간에서는 빛의 전파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시간과 공간의 기준이 존재할 수조차 없다.”
- 에너지장은 더 이상 우리 일상과 아무 관련이 없는 별개의 존재가 아니야.
- 궁극적으로 세상 만물은 에너지장의 잔물결이며, 우리는 생각을 미묘하면서도 크게 바꿈으로써 삶을 변화시킬 수 있어.
👋 우리 세계를 이루는 물질인 ‘광양자’라는 빛의 입자에 관한 실험을 알려줄게. [1997, 양자얽힘]
1️⃣ 하나의 광양자를 똑같은 특성을 지닌 두 개의 ‘쌍둥이’ 입자로 나눈다.
2️⃣ 두 입자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발사한다.
3️⃣ 특별 제작된 방에 쌍둥이 입자를 놓고 두 개의 광섬유 가닥을 이어 전화선처럼 각기 반대 방향으로 11km씩 늘어뜨린다.
4️⃣ 결과적으로 발사된 각 입자가 도착지에 이르렀을 때는 서로 22km가 떨어져 있어야 한다.
5️⃣ 이후 광섬유 가닥이 끝나는 곳에서 쌍둥이 입자가 두 개의 길 중 하나를 임의로 선택하게 한다.
※ 실험 결과
- 두 입자는 한쪽 길을 선택해야 하는 지점에 이르렀을 때, 항상 똑같은 선택을 했어. 단 한 번도 예외는 없었지.
- 서로 분리된 두 입자는 마치 서로 연결된 것처럼 똑같이 행동한 거야.
- 더 신기한 건 쌍둥이 광양자들이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도 그중 하나가 변화하면 나머지 하나도 똑같이 변했다는 점이야.
- 우리는 이 세상의 물리적 물체들이 떨어져 있으면 모든 의미에서 서로 완전히 분리되어 있다고 믿어왔지. 하지만 광양자 실험은 우리 편견을 깨부순 거야.
☢️ 광양자 사이의 연결은 너무도 완벽했어.
- 소규모 광양자 무리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다 싶으면 이내 자연계의 전혀 다른 장소에서도 똑같은 현상이 생겨났지.
- 심지어 몇 광년 떨어진 은하계에서도 마찬가지였어.
♾️ 두 광양자나 두 은하계를 이토록 강력히 잇고 있는 그 실체는 무엇일까?
- 중요한 사실은 우주의 빅뱅으로 생겨난 입자와 광양자들 역시 한때는 물리적으로 하나였다는 거야.
- 그렇다는 건 입자와 광양자도 서로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거지.
- 즉, 한때 하나였던 것들은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든 아니든 항상 서로 이어져 있어.
- 이것이 바로 우주 만물이 상호 연결되어 있다는 증거야.
💣 한때 우주의 모든 물질은 아주 좁은 공간 안에 압축되어 있었지.
- 빅뱅 이전 빽빽이 들어찬 물질들은 서로 결합되어 있었어.
- 하지만 빅뱅으로 우주가 확장하면서 물질 입자들이 찢겨나가고 넓은 공간으로 흩어졌지.
- 오늘날 분리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는 입자들이 사실은 얽힘 상태에 있었다는 사실이야.
- 이는 빅뱅 전에 결합되어 있었던 우주 물질에도 똑같이 적용돼.
- 200억 년 전에 완두콩 크기로 우주 안에 뭉쳐 있던 우주 만물은 지금도 여전히 서로 연결되어 있을 가능성이 크지.
🕸 이러한 우주만물을 이어주는 에너지장을 ‘디바인 매트릭스’라고 불러.
- 에너지장은 우리의 삶과 행동, 믿음 심지어는 일상적 감정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 우주 만물과 연결되어 있는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보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힘에 휘둘리는 희생자가 아니라 참여자가 된 거야.
- 이제 우리는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어.
👣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이 세계와, 이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분리되어 있다고 교육받았지.
- 이 때문에 고독과 소외감에 휩싸이고, 때로는 원인을 제거할 힘이 없다는 무력감에 빠지기도 한 거야.
-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쏟아지는 자기계발서에서는 우리 인간은 서로 연결되어 있고 의식이 강력한 힘을 가진다고 말해. 또한 인류는 소중한 하나의 가족이라고 말하지.
- 아직도 믿기 힘들다고? 그렇다면 이와 관련한 양자물리학 실험을 세 가지 더 말해줄게.
《실험1》인간의 DNA가 세상을 이루는 광양자에 미치는 실험
1️⃣ 광양자가 무질서하게 흩어져있다.
2️⃣ 인간의 DNA 샘플을 광양자만 들어 있는 밀폐된 튜브 안에 넣는다.
3️⃣ 그러자 광양자는 살아 있는 물질의 출현에 반응하면서 스스로 배열을 새롭게 했다.
4️⃣ 마치 DNA가 보이지 않는 힘을 통해 광양자들을 일정한 패턴으로 배치한 것 같았다.
※ 실험1의 결론
- 우리 인간을 이루는 DNA가 현실 세계를 이루는 물질인 광양자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관찰된 거야.
- 더 놀라운 것은 튜브에서 DNA를 제거했음에도 광양자들은 일정한 패턴 그대로 머물러 있었어.
《실험2》인간의 감정이 우리 세포에 미치는 영향
- 살아있는 세포, 즉 DNA가 몸에서 분리된 후에도 계속 감정의 영향을 받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 진행됐어.
1️⃣ 지원자의 입안에 있는 조직과 DNA 샘플을 채취한다.
2️⃣ DNA 샘플을 같은 건물의 다른 방으로 옮긴다.
3️⃣ 이후 지원자가 다양한 감정을 느끼도록 비디오를 보여준다.
4️⃣ 지원자가 극단적인 감정에 이르자 멀리 떨어져 있던 세포와 DNA가 동시에 강력한 전기적 반응을 일으켰다.
5️⃣ 수십 미터나 떨어져 있음에도 DNA는 신체에 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반응했다.
※ 추가실험.
1️⃣ 샘플 제공자와 샘플이 500킬로미터나 떨어진 상태에서 실험을 진행한다.
2️⃣ 추가로 샘플 제공자의 경험과 샘플 반응 사이의 시간 간격까지 체크한다.
3️⃣ 실험에서 감정과 세포반응의 시간 차이는 번번이 0이었다.
4️⃣ 다시 말해 참여자에게 감정이 생기는 즉시 세포가 영향을 받았다.
5️⃣ 거리와 상관없이 매번 결과는 똑같았다.
※ 실험결과.
의문1) 샘플 제공자와 분리되어 있는 DNA를 운반하는 무언가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
- 답은 NO.
- 애초에 감정은 운반될 필요조차 없었어. 그냥 연결되어 있는 거야.
- 즉, 감정이 생기는 순간 우주 어디에나 존재하는 거지.
의문2) 그렇다면 나의 DNA가 타인의 세포에 남아 영향을 줄 수도 있는가?
- 답은 YES
- 물론 연결의 강도와 의식에 따라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고 해.
《실험3》인간의 감정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과 세상에 미치는 영향
1️⃣ 실험을 통해 심장을 둘러싼 도넛 모양의 에너지장이 발견되었다.
2️⃣ 이러한 에너지장은 신체 밖으로까지 뻗어 있었다.
3️⃣ 에너지장은 원환체 형태를 띠며, 지름이 1.5~2.5m 정도였다.
※ 추가실험
1️⃣ 인간의 DNA를 유리 비커에 따로 담아 ‘일관된 감정’이라고 알려진 강력한 감정 형태에 노출시켰다.
2️⃣ 일관된 감정이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 다음, 의식을 심장에 집중하여 긍정적 감정에 몰입하도록 특별히 고안된 감정.
3️⃣ ‘일관된 감정’ 훈련을 받은 다섯 명이 일련의 실험을 수행한다.
4️⃣ 실제로 인간의 감정이 비커에 담긴 DNA 형태를 변화시킨 것이 관찰되었다.
※ 실험결론
- 인간의 감정이 DNA의 형태를 변화시켰어.
- 물리적으로 접촉하지 않고 특정 감정을 일으킴으로써 비커에 담긴 DNA분자에 영향을 준 거지.
- 다른 의도는 다른 영향을 주어 DNA 분자를 휘감기거나 풀리게 만든다는 사실이 밝혀진 거야.
- 우리는 몸 안의 DNA가 처음부터 정해져 있으며, 바꿀 수 없는 것이라 믿었어. 하지만 이는 과학적으로 사실이 아님이 밝혀진 거지.
🧐 세 가지 실험을 통한 최종 결론
- 인간과 DNA는 서로 분리되어 있어도 거리와 상관없이 감정에 반응했어.
- 또한 인간의 감정만으로 DNA를 변화시킬 수 있었지.
- 현실 세계를 이루는 ‘광양자’라는 물질도 인간의 DNA에 영향을 받는 것이 관찰됐어.
- 인간의 감정은 DNA를 변화시켰고, DNA는 현실을 이루는 ‘광양자’에 영향을 미쳤지.
- 다시 말해 인간의 감정이 실제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된 거지.
🌾 우리는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식으로 무엇이든 이룰 수 있어.
감사한 일이 생겨 감사한 게 아니라,
감사한 마음을 가지니 감사한 일들이 생겨났다.
좋은 일이 생겨 긍정적인 게 아니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니 좋은 일들이 생겨났다.
풍요로운 일이 생겨 풍요로운 것이 아니라,
풍요로운 마음을 가지니 풍요로워졌다.
행운이 찾아와 행복한 게 아니라,
행복한 마음을 가지니 행운이 찾아왔다.
사랑하는 일이 생겨 사랑하게 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니 모든 것이 사랑으로 가득했다.
💮 인간의 감정은 우리 세계를 이루고 있는 물질(광양자)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지.
- 우리가 우리 몸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외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거야.
- 이제 우리는 모든 우주 만물을 이어주는 에너지장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
- 우리 몸의 DNA는 우주 만물을 연결하는 에너지장에 접근할 수 있으며, 접근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의 ‘감정’이라는 사실도 알게 됐지.
⛔️ 디바인 매트릭스는 그 어떤 것도 지역적으로 제한받지 않아.
- 감정을 가지는 순간 언제 어디에나 이미 존재하고 있어.
- 디바인 매트릭스는 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에너지장은 인간의 ‘감정’에 반응해.
- 우리 모두는 삶에 의미를 주는 끊임없는 변화에 참여하고 있는 거야.
❓️ 그렇다면 우리가 조금 더 현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게 있을까?
- 그건 바로 책에 담겨 있어.
- 사실 이 곳에 적은 건 책의 반에 반도 담지 못했어.
- 훨씬 더 신비로운 내용들이 가득하니 직접 읽어보는 걸 추천할게.
끝!!!
🤥 나는 생각한 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절대 믿지 않았어.
- 하지만 이 신비로운 법칙이 과학적으로 밝혀졌다는 게 흥미로웠어.
- 그리고 이런 사실들을 소수만 알고 있다는 게 아쉬웠어.
- 세상을 더 넓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건 정말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지성일 거야.
- 이제 우리에겐 그 어떤 한계도 없어.
😃 물론 이 모든 내용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에게만 통하겠지.
- 하지만 그래도 상관없어.
- 이 글을 통해 한 명이라도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다면 그걸로 충분해.
- 단 한 명이라도 이 글을 통해 위로받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면 이미 나는 모든 것을 전달한 거야.
- 이 글을 쓰면서 내가 느낀 사랑, 자비, 행복, 감사한 마음들이 진심으로 전달되었기를 빌어.
- 분명 힘들어하고 있을 누군가에게 진정한 위로를 담은 마음과 진심이 느껴졌을 거야.
🛤 이상하게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나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고 있다고 믿어.
- 왜 그런 말이 있잖아? 그때는 불행했던 일들이 지나고 보면 행운이 된다는 사실 말이야.
- 예전과 달라진 게 있다면 더 많은 풍요로운 감정들이 나를 감싸고 있다는 사실이야.
- 무엇보다 지금 일어나는 모든 불행마저 결국 내가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한 과정일 거라는 확신이 들어.
- 물론 나도 사람이라 불안하고 두려울 때도 있지만 더 이상 부정적인 감정들이 내 인생을 무너뜨리지 못해.
- 글을 쓰는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해. 이상하게 잘 될 거라는 확신이 들어. 지금 느껴지는 이 행복과 감사한 마음을 더 늦기 전에 여시들과 나누고 싶었어.
P.S. 그동안 업로드 하는 게 늦어졌는데 새로운 연고지로 옮기고 내가 원하는 직종에 취업까지 했거든. 그러다 보니 늦어졌어. 혹시나 내 글을 기다려준 여시가 있다면 진심으로 고마워.
늦었지만 이 글이 선물이 되었기를 바래. 커뮤를 통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은 적도 있었지만 그 반대의 경우가 훨씬 많았거든. 절벽 끝에 내몰린 순간, 나를 도와준 모든 여시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워. 앞으로도 더 좋은 글로 보답할게.
항상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활짝 웃고 있을 당신에게 바치는 글
우와 진짜 좋은 글이다!!
여시 너무 고마워 정말 재미있게 봤어~
고마워!!
잘봤어 여시야 고마워 책 읽어봐야겠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