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하늬아범입니다..
중국심천에서 숙소에 들어가기전 늦은 밤..
위치는 잘 모르겠구요..상호도 잘 모릅니다..
음 다만 아는 것은..버거킹광장이라는 것 밖에..
(암튼 그곳에 맥주집들이 즐비하드라구요.)
멋진 술집도 많지만..살짝 안쪽으로 보니 허름해 보이는 꼬치구이집을 발견했습니다.
이런 곳에서 술한잔 해야 중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것 같아 이집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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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어느 식당에 가도 메뉴는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사진에 찍힌 메뉴만도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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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의 꼬치구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보기보다 은근 종류 많습니다)
중국어로는 잘 통하지 않아 손가락으로 먹고 싶은 것을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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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는 과정도 카메라에 살포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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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꼬치였던 것 같습니다.
(맥주안주로 아주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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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와 배추 등 채소도 구워 먹으니 참 별미더군요.
(채소꼬치가 맛있어서 3~4번 추가주문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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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에 마늘이 들어가는 쏘스를 바르는 것 같은데..
그쏘스를 바르기만 하면 맛이 정말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바베큐할때 저도 부추랑채소등을 구워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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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분들이 가지를 많이 드시길래 저도 주문해봤습니다.
맛있습니다.(밥반찬해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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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자꾸 추가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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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꼬치구이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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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쏘스만 바르기만 하면 그 자체로 맛있는 굴이지만
더욱 맛있어진 굴구이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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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구이와 함께할 최적의 맥주는 칭타오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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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더 피지우 양거~
(이집와서 유일하게 한 중국어인데
제가 말하니 여러번해야 알아듣더군요.
중국어에 더욱더 자신감이 떨어지는 순간이였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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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을 부르는 조그만 플라스틱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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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안에서는 수타면을 만드시더군요.
수타면을 만들어서 주문한건 아닌데..
혼자오시는분들이 대부분 요녀석을 드시더군요.
그래서 저사람이 먹는 거 주라고 몸짓으로 표현했더니 제앞에도 이렇게 짠하고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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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특유의 맛과 향이 있습니다.
그래도 무난하며 맛도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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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추기름 비스무리한거 타서 묵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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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치구이를 요정도 먹었던 것 같습니다.
(보이는 것 외에 버린 꼬치막대도 있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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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만족스럽게 맛있게 칭타오와 꼬치구이를 먹었지요.
계산할때 보니 한국돈으로 2만원정도밖에 안나오더군요.
(더욱 더 만족스러운 순간이였습니다.)
중국에서의 칭타오맥주와 꼬치구이 저렴하고 맛있고 만족스러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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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꼬치굽는 통이... 요즘도 저런 통을 하나 구할까?? 말까?? 계속 고민중이라..눈에 가장 들어오네요!!!
형님 못뵌지도 꽤 되서..살이 마니마니 찌셨어야되는데!! ㅋ
아범 엄청 빠져버렸다......얼굴이 반쪽이야........보면 서로들
하겠당........


하고.......부럽 부럽.
배둘레가 
타이어 돼서 
할꼬얌

너랑 아범이랑은 너무빠져서
가운데 있는 나는 가운데
헉... 저렇게 맛난거 마니 드셨는데도!!!!! 아아아아아!!!!!!
이러면..제가 너무 억울한데!!! ㅋㅋ... 이제 능산형님 옆에 붙어있어야겠네요!!
하늬아범형님은 저 멀리!!! ㅋㅋ
우리 강산이 본지가 오래 되었구나 조만간 면회좀 해야쥐?
암튼 몸무게는 늘어나긴 햇다 ㅎㅎ
꼬치굽는 통 강산이가 구하면 맨날 놀러갈꾸야~
내 전에 말했잖아 꼬기 꿔 먹는것보다 채소 꿔먹는게 더 맛있다니까



왠지
왠지
알거 같은 분이시다는



침넘어간다.......츄르릅 
청바지 입고 뒷모습 찍힌분은 왠지
아흐
채소중에 구워먹는거의 최고는!!!!! 대 파!!! ㅋㅋㅋ
구운 대파는 음식의 맛을 바꿔버린다는
형님 채소 꿔 먹는거 엄청 맛있드라구요
특히 부추 맛이 예술이였습니다
계속 염장질을
부러우면 지는건데
지는건데



부추도 꼬치로 꿰어 버리는 놀라움
저거 입맛 땡기네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꼬치가 도대체 몇개인지 ??ㅜ ㅜ
꼬치엔 칭따오 ㅋ
부족함이 없이 먹었지요~
채소도 궈 먹는군요. 소스가 없으니 도전은 그렇고... 중국어는 역시 힘들죠.ㅎ 한사람과 야그 해봤는데...그 사람은 자기데로 나는 나데로.ㅎㅎㅎ
저도 중국에서 비슷한 경험이 ㅎㅎ
채소를 구워먹는다는 것이 신기하네요~ ㅎ
맛잇어서 좋았어요 ㅎ
정말로 띵호와네욤 ㅋㅋ
굿~
체소구이에 마늘 쏘스라.
함 해먹어봐야겠네요.
아주 맛있더군요
청도 토다이에 갓다가 음식보다는 칭다오 맥주만 엄청 먹고 나왔네요. 그동네는 사케,맥주도 식대에 포함돼서 무한 리필이더군요.^&^
앗 저도 기회가 되면 가고 싶은 곳중 한곳이 청도에요.
완전 바람직한 써비스네요 ^^
대체 며칠을 중국에 머물다 온거예요~
사진이 끝이 없네요~ㅋ
긍게 이제 종착역을 달려간다 ㅎㅎ
맛있는 꼬치구이 구경하고 갑니다....쩝쩝 ^^
감사합니다^^
가고 싶다
고고씽!
란저우라면부터 주치우.양로촬.지우차이.바이차이.라죠차이. 지로우(오른쪽 정말맛있는꼬치죠 마트에서냉동식품으로까지파는)치에즈.굴까지 골고루 드셧네요
우왕 정말 잘 아시는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가격대비 만족도가 상당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