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찐 무섭다... 나이대 나랑 비슷한 거 같은데 저 때쯤에 딱 포교 존나 심했어 나도 발끝 담굴 뻔 했다ㅋㅋㅋㅋ 간단한 심테-멘토링 하자 이런식으로 다가왔는데ㅋㅋㅋㅋ 나 백문백답 이런 거 좋아하고 심리테스트 너무 좋아한다고..... 그때는 흔하지 않았던 그림 심리 상담? 이런 것도 해줬음.. 근데 난 혼자 있고 싶어서.. 저런 언니들이 안 필요했고 안 외로웠음.. 원래도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 받고 친구들 연락도 일주일씩 씹고 잠수탔었기 때문에.. 저렇게 귀찮게 구는 것도 당연 다 씹음 걍 떨어져나간듯ㅎ 인간관계 좋아하는 사람이몀 더 쉽게 빠져들었을지도 ㅁㄹ겟다..
나도 진짜 예쁜 언니가 소속사 명함주더니 모델 시켜준다해서 따라갔는데 장소가 교회였어 처음엔 연습공간을 빌린거라고 했음 그러다 성경말씀 듣게되고 어느날 갑자기 소풍간대서 따라갔더니 이 사진에 나오는 장소랑 똑같았어 높은 산에 넓은 터가 있었고 거기가 사람들로 꽉찰만큼 개많이옴 앞에 무대에 모델나오고 한복입은사람들이 춤추고 밴드나오고 가수나와서 찬송가부르고 모두가 어느한남 한명을 신처럼 받들어뫼심.... 그때 하나님의교회 다니던 친구가 있었는데 주말마다 도와주고 교회에 숨겨줘서 겨우 빠져나옴ㅋㅋㅋ
난 그냥 170이고 길 가는데 누가 봐도 눈빛이 약간 이상한 아주머니랑 키큰 언니 둘이 다가와서 모델 어쩌구 하길래 걍 무시하고 감. 우리학교에 나름 유명한 모델 친구가 있었어서 자기객관화가 엄청 잘 되어있던 상태라 미친 사기꾼들인가? 하고 지나갔는데 생각해보면 jms 수법이었던…
첫댓글 다보고왔는데 재밌다 ㄷㄷ 교주 진짜 징그러움
무서워..교주 감옥안갔으면 무슨일 당했을지 모르는거;;진짜 깊게 갔었네
와 소름
연트럴파크에 좀 꺼졌으면 좋겠음
조심해 뭔 여성 독서모임이라길래 연락처줬는데 좀 이상해서 찾아보니까 사이비더라ㅠㅠ
아니 운전하면서 영상을 저렇게 찍는다고? 개위험해보이는데;; 집중 안되서 껐네
아쉬 ㄴㄷ 뒷자리앉은줄;;;
나도 서영복음 이 사람거 보고 그 밑에 바로 이거뜸 ㅅㅂ
나두 알고리즘에 떠서봤는데 너무소름돋아
교주취향이 키큰 모델같은 여잔데 그런 여자들 포섭하려고 안간힘을 쓴다고 하더라..
넷플 jms 봐바… 엄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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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나랑 내친구 둘다 키큰데 고등학교때 여기서 치어리딩? 가르쳐준다고 연습실 나오라고 꼬셔서 호기심에 가봤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여기더라;; 귀찮아서 한번 가서 수업듣고 연락 차단했는데 큰일날뻔
영상 자체 내용은 신기한데 ㅜ 보다 보니까 운전하면서 영상 찍어가지고 자꾸 카메라 보고 양손 떼니까 불안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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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찐 무섭다... 나이대 나랑 비슷한 거 같은데 저 때쯤에 딱 포교 존나 심했어 나도 발끝 담굴 뻔 했다ㅋㅋㅋㅋ 간단한 심테-멘토링 하자 이런식으로 다가왔는데ㅋㅋㅋㅋ 나 백문백답 이런 거 좋아하고 심리테스트 너무 좋아한다고..... 그때는 흔하지 않았던 그림 심리 상담? 이런 것도 해줬음..
근데 난 혼자 있고 싶어서.. 저런 언니들이 안 필요했고 안 외로웠음.. 원래도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 받고 친구들 연락도 일주일씩 씹고 잠수탔었기 때문에.. 저렇게 귀찮게 구는 것도 당연 다 씹음 걍 떨어져나간듯ㅎ 인간관계 좋아하는 사람이몀 더 쉽게 빠져들었을지도 ㅁㄹ겟다..
나도 진짜 예쁜 언니가 소속사 명함주더니 모델 시켜준다해서 따라갔는데 장소가 교회였어 처음엔 연습공간을 빌린거라고 했음 그러다 성경말씀 듣게되고 어느날 갑자기 소풍간대서 따라갔더니 이 사진에 나오는 장소랑 똑같았어 높은 산에 넓은 터가 있었고 거기가 사람들로 꽉찰만큼 개많이옴 앞에 무대에 모델나오고 한복입은사람들이 춤추고 밴드나오고 가수나와서 찬송가부르고 모두가 어느한남 한명을 신처럼 받들어뫼심.... 그때 하나님의교회 다니던 친구가 있었는데 주말마다 도와주고 교회에 숨겨줘서 겨우 빠져나옴ㅋㅋㅋ
결과적으로 빠져나와서 다행이지만 하나님의교회도 사이비임 ㅠ
하나님의 교회도 사이비잖아
@Notabadlife ㅁㅈ거기도 사이비ㅋㅋㅋㅋㅋ
ㅁㅊ 거기도 사이비임;; 안 다니고 있기를...
나 중딩 때 동창이 하너님의교회 데려가서 가봤는데 들어가자마자 보통 교회랑 달라서 바로 알아차렸는디...
@봉숭아꽃이물들기전에 ㅋㅋㅋㅋ사이비를 이기는 건 사이비 밖에 없더라 진짜 퇴치 효과 최고였음ㅋㅋㅋㅋㅋㅋ 나 아예 신을 믿지 않음ㅋㅋㅋㅋ
사이비가 도와준것까지 진짜 희귀한 경험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어느쪽도 안 다니는것같으니 다행이야ㅋㅋㅋㅋ
나도 키 172인데 고딩때 마르고 키큰 언니들한테 모델해볼생각 없냐고 ㅈㄴ 여러번 찝쩍임?당함;;전부 지하철역이였고 두명씩 짝지어 다님...모델 실습 공짜로 시켜주겠다 모델 학원 다니게 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엄청 연락하는데 뭔가 이상해서 검색해보니까 저거같아서 연락 안함
나도 키 큰데 잠실역 지하상가에서 jms들이 자기들 소굴로 데려감 한달동안 거기 연습실 다님
나도.. 좋은사람들 엄청 소개시켜주고 그랬는데ㅋㅋ
나도 키큼
나도 얼마전에 이거 떠서 봤는데 ㅋㅋ
여자들 진짜 포교 잘당하겠다 마음에 짐을 만들면서 하네 진짜 저거 안없어지나
나는 모델 아카데미로 당했는데... 나173이고 20대 초반 길에서 갑자기 접근하더라
요새 날 선선해지니까 길거리에서 전도하는 사이비도 개많아짐
영상 너무 흥미돋이다.... 근데 차 혹시 테슬라 자동운전이야?ㅠㅠ 그냥 운전인데 저러고 찍은거일까봐 불안해하면서 봄
내생각인데 캐스퍼같아
난 그냥 170이고 길 가는데 누가 봐도 눈빛이 약간 이상한 아주머니랑 키큰 언니 둘이 다가와서 모델 어쩌구 하길래 걍 무시하고 감. 우리학교에 나름 유명한 모델 친구가 있었어서 자기객관화가 엄청 잘 되어있던 상태라 미친 사기꾼들인가? 하고 지나갔는데 생각해보면 jms 수법이었던…
나도 자기가 악세사리샵을 열건데 디자인좀 골라달래서 죄송하다 도망친적있었는데..(그전에 많이 잡혀가지고 이젠 안속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