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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강의 가상 두번째 나왔습니다.
클릭해주세염(↓)
W.shaie
E-mail : rina632@hanmail.net
#34
" 그래, 있긴 있지. "
포테즈가 놀리는 듯한 표정으로 서있었다.
그리고는 얼음기둥을 하나 지하에서부터 끌어올렸다.
그리고 얼음기둥을 보면서 말했다.
" 혹시, 이애말하는건가? "
" 돌려줘. "
" 아, 이 또라이야! 얼른 돌아와. 함정이라고!
그걸 어떻게 알아! 난 기억 잃은 적이 없단말이야! 야!! 얼른 돌아오란말이야!!! "
뒤에서 로리타가 고함쳤지만, 아랑곳 하지않고, 시안은 얼음기둥으로 다가갔다.
" 키...아..? "
" 데려가. 그 쓰레기는 필요 없으닌까. "
" 말 함부로 하지마라. 포테즈. "
화난 표정으로 포테즈를 노려보고는 얼음기둥을 녹여 키아를 들어안았다.
마치 공주님을 구해낸 왕자님처럼...
아니, 실제로 둘은 공주와 왕자닌까.........
" 키아........ "
키아가 입꼬리를 올리더니 말했다.
" 바보같으니라고. "
푸욱-----------------
키아는 숨겨뒀던 장검을 시안의 몸에 관통시켰다.
" 컥! "
키아라는 그 여자아이는 금발에서 짙은 빨간색로 머리카락색이 바뀌었다.
그리고는 그 검의 피를 보며 입을 열었다.
" 고결한피군........... 하지만, 더러워.
고작 네가 사랑하는 사람의 말도 못믿을만큼 사엘의 말이 믿겼나? "
" 무... 무슨뜻이냐? "
" 이거 바보아니야? "
뒤에서 사엘이 깔깔 대며 웃더니 바보아니냐며 시린 표정으로 시안을 내려다 보았다.
그리고는 턱을 들어올려 자신과 눈을 마주치게하고 말을 이어나갔다.
" 이봐, 난 당신처럼 그렇게 어이없는사람 처음봤어.
니 친구랑 적이랑 구분이 안되던? 하긴... 뭐 내가 한 연기는 한다만,
같은 학생회 맴버로써. 또, 친구로써, 진짜 친구도 구분못하는 바보가 어디있냐? "
" 카악.... 컥! "
피를 토해내며 사엘의 말을 듣고 있었고, 나는 그 곳으로 뛰어갔다.
" 그만둬! "
" 어머~ 우리 천한 리디 메르디앙 아니야? "
" 풉, 웃기고 있네~ 누가 천하대? "
뒤에서 나라가 놀리듯이 사엘에게 말을 하곤 다시 이어나갔다.
" 천한건 네가 가장 천한거야. 어떻게 왕족이란 인간이 하찮은 마족으로 둔갑할 수 있니?
어떻게 그렇게 정신머리가 틀어박혔는지, 도대체 유전자 조합이 어떻게 된거야? "
" 진짜 묻고싶다. 하하하. "
옆에있던 테즈는 나라와 손발을 착착맞게 사엘을 놀려댔다.
" 건방진 녀석들.......[파이어 볼트]. "
불덩이가 날라오자 그들은 셋이서 힘을 합쳐 방어마법을 펼쳤다.
그리고 나는 테즈를 불렀다.
" 테즈 엘 가우스. "
" 왜그래? "
" 니네나라 황태자 잘 맡아라. 지금 내가 우리나라 궁전으로 이동시켜 줄테닌까. "
" 마나소모 하지마, 직접 갈 수 있어. "
" 바보냐? 여기에서 마나를 소모하면 니가 가는길에 계속 의료마법을 펼칠수 없잖아. "
" 그래. 그럼 부탁한다.... 곧 다시 올게. "
" 이거 가지고 가면 될거야. [헤러츠국 제1왕궁]. "
로리타는 자신이 하고 있던 목걸이를 손에 쥐어 주고는 왕궁으로 보냈다.
테즈와 시안을 헤러츠국왕궁으로 보낸이유는 가깝고,
또한 의료기술은 다른 두나라보다 약간이라도 더 발전되어 있기 때문이다.....
" 그럼 3:3 진짜 제대로 승부를 내보자, "
#35
" 준비됬지? "
" 응, "
" 물론이지. "
" 필승한다. "
그 말을 마지막으로 각자 자신의 무기를 소환했다.
" [아이스 소드] "
" [해제] "
" 로리타, 나라 둘다 조심해라. "
" 그래! 너도. "
나와 사엘, 포테즈와 베르도, 나라와 키아
세팀으로 나눠져 각자 싸우기 시작했다.
# 나라vs키아
" 후, 너 진짜 공주 맞니? "
" 닥쳐 괴물. "
둘은 서로를 욕하면서 마법을 막 쏘아댔다.
" 어떻게 우리 큰언니하곤 안닮았다? 니가 훨씬 못생겼어. "
" 야, 너는 땅꼬마주제에 말이 많아! "
" [블랙 텐트] "
주변이 깜깜해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 [라이트!] "
나라는 라이트 마법을 썼고, 주위가 환해졌다.
보이는 것은 자신의 바로앞에 붉은 눈을 가지고 짙은빨간 긴머리를 가지고
검은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는 키아가 보일 뿐이었다.
" 여긴 내 공간이야, 너따위가 이길 공간이 아니야. "
" 웃기고 있네, 이거나 먹어라. [라이트 에로우] "
" 아 진짜 못생긴게 짜증나게 하지말란말이야. "
" [다크 에로우] "
두 화살은 서로에게 튕겨져 나갔고,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다.
" 헉... 헉......... "
두사람은 헉헉대며 서로를 노려보고 있었다.
" 뭘봐 이 땅꼬마. "
" 후, 너 계속 땅꼬마라고 하지마. 나도 이모습말고 다른모습이 있으닌까. "
그리고는 그 키아는 천천히 모습을 바꾸었다.......
로리타의 모습으로..............
" 아, 진짜 마침 잘됬네, 로리타 너 한번 죽어봐라.
너때문에 얼마나 고생했는데!! "
나라는 눈을 꼭 감고 검을 소환해내어 키아의 배를 찔렀다.
" 카아악-- "
그 와중에도 키아는 웃으면서 자신의 손톱으로 나라의 두 다리를 칼처럼 그었다.
키아는 그자리에서바로 가루가 되어 사라졌다.
그리고 나라는 어두운 장막이 걷혔고 일어나 걸으려고 했지만, 걸을 수 없었다.......
키아의 마지막 일격으로 약간의 독이 몸에 침투해 몰아내려 애쓰고 있었다.
#로리타&사엘
" 너, 진짜 이름이 뭐야? "
" 아줌마, 나 이제 그 속임수에 안넘어간다. "
사엘은 아줌마라는 소리에 흥분했다.
그리고 칼들이 맞부딫히기 시작했다.
약간씩 뒤로 밀리기 시작하는 로리타.
" 후... 넌 날 이길 수 없어. "
" 웃기지마. "
그때 또다시 무언가가 검에서부터 울렸다....
((날 믿어.......믿음이 없는 검은....... 한낱 작대기일뿐.......))
이건 뭐야? 누구지?
설마 이검? 밑져야 본전인데 뭐!
((검을 믿어주지. ))
" 사엘, 본격적으로 복수해주지. "
발목에 걸어져있던 발찌가 약간의 빛을 발하며 빛나고 있었다.
그리고 검은 약간 더 날카로워지고, 사용하기 편하게 모양이 변해갔다.....
" 너 무슨짓을 하는거야? "
" 웃기지마, 난 아무짓도 안했어. "
사엘은 검을 못쳐다 보겠다는 듯이 눈을 찡그렸다.
" 이건........ 복수다 지난번의 그 아픔 너도 느껴봐. "
나는 정확히 지난번 내가 찔린 그자리를 찔러넣어 주었다.
그리고 검을 뽑아들었다.
그리고 이건 너 때문에 망해가는 바크국에 대한 벌이다.
푸우욱------
" 꺄아악!!!!!!!!!!!!!!! 포테즈!!!!!!!!!!! "
포테즈의 시선이 나에게로 향했고, 포테즈는 그자리에서 나를 향해 칼을 던졌다.
그리고 텔레포트를 해 칼을 내 옆구리에 찔러넣으려고 했다.
" .......죽어.............. "
사엘을 향해 검을 내리 꽂고 나는 그때서야 옆을 쳐다 보았다.......
내옆에서 나 대신 칼에 찔린 베르도를............
" 베르도!!!!!!!!!!!!!!!!!!!!!!!!! "
피는 쉴새없이 흘러나왔고, 나는 눈물이 막 흘러내렸다.
너무미안해서..........
나때문에 누가 다치는건 싫으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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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릴려고 했는데, 날아가버려서...ㄷㄷㄷ
오늘도 즐감 해주세요,
새로 가상을 만들어준 우리 이쁜조카 녀애에게 매우매우고마워
하하, 그럼 저는 이만 슝슝-----
*친구들아 싸랑해염♡ㅋㅋㅋ 표시가 힘들어염
아아..슬퍼 내사랑 블루드래곤이!!(언제부터) ㅠ_ㅜ어떻게!! 베르도 죽으면 안된다!!ㅠㅜ하여간 샤이는 소설쓰는 솜씨가 늘어난다니깐..ㅋㅋ샤이!!파이팅이다!!
꺅 백조언니 고마월!! 히히히 감동감동 후후후
삭제된 댓글 입니다.
꺄아~ 행복한연재 할게!! ㅇ,ㅇ 히히히
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베르도ㅜㅜㅜㅜ
꺄아0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베르도 불쌍한역할...
허거덩..
제가봐도 허거덩...
ㅠㅁㅜ 샤이언니~~~~~~~!!!!!!!나 잠수 떼고 돌아왓어~~~~내일이 개학이라서~~방학숙제 할려그 잠수탄거엿그든~~~~언니!!!역쉬 언니소설은 짱이여!!!!!ㅋ>ㅂ< * 넘넘 잼쓰!!캬~샤이언니!!!아자아자 파이팅!!!내 응원받구!!!열씨미 해야해~~
꺅, 나도 오늘 학교 갔다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쯤 완결나오나여??
한 40편쯤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_^
나
감동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