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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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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부산국제영화제에 너무 가고 싶었던 어느 무명 일본 배우.jpg
캣츠아이 라라 추천 0 조회 62,821 25.09.21 11:51 댓글 7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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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1 13:29

    여자는 기세지

  • 인생은 기세다…!

  • 25.09.21 13:33

    감독님 감사합니다

  • 25.09.21 13:41

    행동력 개멋지다

  • 25.09.21 13:42

    와 용기있어

  • 25.09.21 13:46

    개멋진데

  • 25.09.21 13:48

    상여자다

  • 25.09.21 13:54

    뭔가 열심히 준비해서 레드카펫 걸어가는게 애마 신주애같다 잘됐다니 좋네

  • 25.09.21 13:58

    뭘하든 되겠다

  • 25.09.21 14:03

    멋진분이다

  • 25.09.21 14:16

    낭만이다 저런 열정이 멋있어

  • 25.09.21 16:00

    행동하는 사람 멋지네

  • 25.09.21 16:07

    감독님이 진짜 멋있는분이네

  • 25.09.21 16:17

    그거 생각난다 쩌리에서 본건데 그 김호영인가? 누가 아기도 배가 고프다고 울어야 밥을 준다면서 자기도 막 배역 따고 싶고 할 때 오만 사람한테 다 연락한다고 그러던데
    역시 움직여야 기회가 오는구나 먼가 찡함

  • 25.09.21 17:11

    행동하는 사람에게 기회도 오지

  • 25.09.21 17:27

    저 행동 뭔가모르게 귀여워 …. 그리고 저 감독 완전 멋있어 좋은 사람인거같아

  • 25.09.21 17:44

    와 멋지다...

  • 25.09.21 17:46

    인생은 기세다..!

  • 25.09.21 18:39

    감독 은인이다

  • 25.09.21 19:22

    이 글 옛날에도 본 기억 있는데 그땐 그냥 용기랑 실행력 대단하다 하고 넘겼거든 근데 지금 다시보니 배우 바로 알아보겠다 저 뒤로 커리어 잘 풀려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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